4일(화) 종교환경회의와 간담회를 갖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탈석탄과 탄소중립 실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대응 현황 등 다양한 환경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소통했습니다.

 

환경부는 2019년 종교환경회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종교분야의 환경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활성화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환경부와 종교환경회의가 함께 연 '종교인 대화마당'에서 발표한

'종교인 기후행동 선언'은 의미있는 행보로 기억됩니다.

 

 

지구회복을 위한 탄소중립은 우리 모두가 함께 이루어나가야 할 목표인데요.

이 자리를 빌어 종교계의 고견과 지혜를 요청드렸습니다.

 

 

바로 지금, 나부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를 위한 정책 마련에

각계각층의 의견을 반영하여 적극 추진해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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