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화) 장관 취임 100일(5월 1일)과 문재인 정부 5년차(5월 10일)을 맞아

그간 4년간의 환경정책 성과와 향후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환경부 출입기자단 정책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현 정부 출범 이후 환경부가 범 정부차원의 협력과 지원으로

과감하게 추진해온 기후·환경 정책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석탄화력발전소 상한제 실시와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등

과거보다 더 과감한 정책 실현과 전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미세먼지의 농도가 약 30% 줄어드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의 과제 또한 여전히 많이 남아있습니다.

 

현재까지 추진한 이행 사업과 정책은 더욱 견고하게 이어나가고,

미래 환경 비전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탄소중립, 그린뉴딜 등

관련 정책들은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해나가겠습니다.

 

이번달 30일(일)~31일(월)에 열리는 P4G 서울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전 세계 기후대응 의지를 하나로 모으고, 무공해차 보급을 가속화하는 등

순환경제로의 전환에도 더욱 집중하겠습니다.

 

 

수도권매립지 해결을 위한 4자 협의, 반입량 감축 등 강도 높은 공동의 노력과 함께

지자체별 소각장, 매립지 등의 적기 확충도 더욱 독려해나가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더 나은 환경을 위해 애정어린 관심과 실생활에서의 적극적인 친환경 활동 부탁드립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