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상임위 간사단 미래입법과제 점검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정기국회가 일주일 가량 남은 가운데 입법 추진 현황을 짚어보고자 마련된 자리인데요.

 

공수처법, 공정경제3법 등 중점처리법안 15개와 상임위별 주요법안의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추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제 속도를 내고 있는 법안, 논의가 지체돼 속도를 내야할 법안 모두 세심히 살폈습니다.

 

상임위 간사님들을 비롯해 여러 의원님들께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시지만 조금만 더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렸습니다.

핵심 국정과제와 중대 민생법안, 미래대비 법안들의 속도감 있는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1() 충청·강원 지역균형뉴딜 현장최고위원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지역균형뉴딜 추진과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위해 전국 권역을 돌며 힘차게 달리고 있는데요. 어느덧 세 번째 현장최고위원회의를 맞이했답니다.

 

오전에는 충청북도 괴산에서 충청권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진행했는데요.

방문을 환영해주신 분들과 기념촬영도 찰칵~

 

 

본격적인 회의에서는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충청권 광역교통망 구축을 비롯해 서해선 직결, 세종의사당 설치, 중소벤처기업부 이전 여부 등 주요현안을 논의하고 당이 지원해야할 사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습니다.

 

 

 

오후에는 강원도 원주로 자리를 옮겨 강원권 최고위원회의를 이어갔는데요. 액화수소를 활용한 드론과 기차 등 수소도시 구상, 대단위 풍력발전 시설도입, 원주와 춘천의 원격의료시범사업 등 핵심사업에 대한 예산 및 입법 지원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회의 후 횡성에 위치한 e-모빌리티 현장도 방문했습니다.

현황보고도 받고 진행상황도 점검해봅니다.

 

 

친환경과 운행 효율성까지 고려한 소형 전기 트럭도 직접 시승했답니다 :)

 

 

말씀해주신 고견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혁신성장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4() 지역균형뉴딜 현장최고위원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지난주 광주·호남에 이어 이번에는 대구와 경상북도, 그리고 부산, 울산, 경상남도 지역을 방문해 진행했습니다.

 

오전에는 대구·경북 현장최고위원회의와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는데요~

 

 

대경권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 등 내년도 국비확보 주요현안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예산반영 방안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또한 도시철도 엑스코선 건설사업의 예타 통과,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달빛내륙철도 반영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갔습니다.

 

 

 

별관 6층 옥상으로 이동해 대구형 뉴딜 도심융합특구 사업과 관련된 브리핑을 듣고, 대구형 뉴딜을 당이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도 전달해봅니다.

 

 

오후에는 부산으로 발걸음을 옮겼는데요~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동남권 메가시티와 가덕도 신공항 문제 등 부산·울산·경남 지역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자 지혜를 모았습니다.

 

 

회의 후 부산항 북항 재개발 홍보관도 방문해 재개발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논의내용을 바탕으로 지역별 사업들이 예산과 정책에 잘 반영되도록 당에서 잘 챙기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시 : 20201029() 오전 930

장소 :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한정애 정책위의장

 

어제 21년 예산안 시정연설이 있었습니다. 시정연설 과정에서 야당이 보여준 방식의 환영은, 혹시나 환영의 소리가 안 들릴까봐 소리를 지른 것 같은데 그런 방식은 너무 많이 봤기 때문에 국민들께서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다만 시정연설 가운데 특정 지점에서 많은 의원님들이 기립박수를 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건 이례적인 일이었습니다. 그 내용은 어느 부분인지 기억할 것입니다. 다름 아닌 “2050 탄소중립 목표로 나아가겠다는 대통령의 천명이 있었을 당시였습니다. 2050 탄소중립이라고 하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의 시작을 알리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역산해서 각 주체들이 구체적으로 해야 하는 일을 이제 마련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경제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굉장히 많은 기술의 발전과 혁신도 이뤄질 것입니다. 또 우리가 예상하지 않았던 많은 일자리들이 만들어 질 것입니다. 전기와 관련한 효율은 강화되어야 합니다. 당연히 기술혁신이 필요합니다. 저탄소 주택, 저탄소 사회를 위한 산업, 사회 전반에서 변화가 시작될 것이고 그로 인한 정말로 괜찮은 녹색의 일자리들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 흐름에 이번 정기국회 과정에 야당이 같이해주길 바랍니다. 이것은 우리시대에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후대 세대를 위해서도 우리가 무엇인가 마련하느냐의 큰 발자취가 될 수 있습니다. 그 발자취에 같이 해주시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관련해서 상임위별 당정협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예산과 입법에서 상임위별로 꼼꼼하게 못 챙기는 것 없이 해주시고, 우리 사회에서 뒤안길, 우리가 신경을 쓰지 못하는 곳에서 어려움과 고통을 당하고 계시는 분들이 사회안전망 안으로 들어올 수 있게 하는 국회의 노력들이 많이 배가 되는 정기국회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들이 최근에 민생현장 곳곳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우리당 의원님들도 곳곳을 찾아다니고 그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픔과 고통을 공감하고 함께해 주는 것에 더해 제도, 입법, 예산, 정책으로 마련돼야만 진정으로 그들의 아픔을 공유하고 우리 사회가 그것이 치유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증거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해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난 화요일 날 의정협의체 구성과 관련해서 보건복지부와 의협의 실무협의가 있었습니다. 물론 서로의 입장차를 확인하고 큰 소득이 없었다는 뒷얘기는 들리지만, 그 어떤 만남도 소득이 없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양측이 처해 있는 각자의 위치를 알 수 있고 그러면 어디에서부터 무엇을 시작해야 되는지 시작점을 알 수 있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일단 실무선에서 만났다는 것 자체가 의정협의체가 구성될 수 있는 단초가 마련된 것으로 보고 조속히 의정협의체가 구성돼서 의료서비스와 관련된 많은 난제, 숙제,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을 터놓고 허심탄회하게 얘기하고 협의하고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국민들은 바라보고 있습니다.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이번 정기국회 중에 의정협의체에서 좋은 내용의 합의가 만들어져서 입법, 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길 바랍니다. 저희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으로 임명된 후 처음 열린 정책위원회 전체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오랜만에 정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하니 과거 수석부의장을 역임하며 정책을 논의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답니다 :)

 

정책위원회는 당의 정책, 입법, 예산 등을 총괄하는 중요한 기구인데요.

의장으로서 어깨가 무겁지만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전임 조정식 정책위의장님과 윤관석 수석부의장님의 소회를 들었는데요.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정책위원회가 되길 기원해주셨습니다 ^^

 

 

고마움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어 새롭게 구성된 정책위원회 첫 회의를 진행했는데요. 저는 모두발언을 통해 변화를 만드는 것은 보람 있는 일이라며 우리 당의 정책이 국민의 삶속에 물 흐르듯이 들어가서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동수 수석부의장님은 정무위에서 전문위원님들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경험했다여기 계신 정책실, 전문위원님들과 소통하며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 보고안건을 듣고 본격적인 논의를 이어나갔습니다.

 

 

유동수 수석부의장님을 비롯한 정책실, 전문위원님들과 함께 더 좋은 정책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