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4() 376(임시회) 7차 본회의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와 진영 행정안전부장관, 그리고 조명래 환경부 장관을 대상으로 대정부질의를 하였습니다.

 

코로나19 마스크 공적확대를 위한 명확한 대책마련과 기후변화 대응 등 정부 정책의 현 상황을 짚어보고 개선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코로나19 방역대책 강화

- 마스크 절대적 생산량 확대 및 공적공급 비율 확대

- DUR 방식 도입에서 나아가 각 공급처별 마스크 잔여량 실시간 알림 시스템 제안

 

야생동물 거래·유통 관리 강화

- WHO에 따르면 세계질병 병원체의 70% 야생동물에서 유래됨

-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실내동물원 및 야생동물카페 증가 추세

- 국민 건강과 안전 위해 관리 체계 강화해야 함

 

기후변화, 국가적 책임을 다해야

- 우리나라, 세계 4대 기후악당 국가로 지목됨

- 2010년부터 현재까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제대로 지키지 못함

- 심지어 세계적인 추세에 역행해 공적자금으로 석탄화력발전에 투자

- 후손들의 미래를 담보로 하는 폭탄 돌리기 멈추고 국가적 책임 다해야 함 

 

아울러 코로나19 방역지원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추경 처리에 초당적인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생생한 현장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영상 바로보기

 

 

Posted by J.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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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범국민적인 기후변화 대응의 입법·정책 거버넌스를 추구하는 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홍일표·한정애)은, 25일 국회사무처가 선정한 ‘2019년도 교육·과학기술·환경 분야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상’을 수상했다.

포럼은 20대 국회에서 지난 2016년 배출권거래제 평가 토론회를 시작으로, 파리협정 국회 비준통과를 위한 세미나, 기후변화 적응대책 평가, 그리고 2030 및 2050 온실가스 감축 목표 국회 공론회 등 45차례 입법토론회·정책세미나 등을 개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15개의 법안을 발의했다.

특히 녹색제품 범주에 저탄소 제품을 추가시켜 공공기관으로 하여금 저탄소 제품을 의무 구매하도록 하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자 발의한‘녹색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개정·공포됐다.

이와 더불어, ‘유엔기후변화총회 국회대표단 파견’, 국회 내 쏠라 트리(Solar Tree) 및 전기차 충전소’ 설치,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 및 기후변화 장학생’, 그리고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등 국제 교류는 물론 현장 연구와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증진에도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홍일표 포럼 대표의원은 “지난 2007년 창립한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지난해 국회 교육·과학기술·환경 분야에서 최우수 활동으로 평가 받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 한다”면서, “이제는 신기후체제인 파리협정의 이행 준비와 계획을 넘어, 국가 기후변화 대응에 관하여 면밀한 이행점검과 평가가 필요하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역시 포럼의 대표의원을 맡고 있는 한정애 의원은 “전 지구적으로 기후위기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최근 기술혁신과 에너지전환을 통해 경제성장과 온실가스 감축이 동반되는 사례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면서, “향후 저탄소를 넘어 탄소중립 사회를 만들기 위한 범국민적 참여와 실천적 노력에 포럼은 중추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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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데일리] ‘국회기후변화포럼,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상 수상’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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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포스트코리아 이주선 기자] 이산화탄소, 메탄, 이산화질소, 암모니아, 황 화합물 등 막대한 온실가스 배출과 미세먼지, 악취 등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천덕꾸러기 가축 분뇨의 처리 방안을 두고 국회에서 기후변화 대응, 가축 분뇨 바이오 에너지화의 과제를 주제로 정책 토론회가 개최됐다.

 

국가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한 이 날 토론회는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정애 의원, 아이너 옌센(Einar Jensen) 주한 덴마크 대사, 정희규 환경부 물환경정책과장, 최준표 한국축산컨설팅협회 고문, 이동근 서울대 교수, 이명규 상지대 교수, 최은희 농어촌공사 연구원, 우재학 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RPS 사업실장, 윤영진 충남 아산시 친환경에너지팀장 등이 함께했다.

 

발제를 맡은 정희규 과장은 현재 우(), (), ()분 등을 퇴·액비화 시켜 활용하고 있지만, 저품질 등의 문제로 수요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면서 유럽처럼 슬러리(Slurry) 형태로 수거하면 바이오 가스화(유기성 폐자원을 혐기성 소화를 통해 분해 처리한 뒤, 그 과정에서 메탄 에너지를 회수하는 방식)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바이오 가스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P)과 질소(N)를 회수한다면 2090년 고갈될 것으로 보이는 인광석을 어느 정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최준표 고문은 덴마크는 축분, 돈분, 식품공장 슬러지, 농산물 폐기물 등의 대형화 처리를 통해 친환경 설비 적용과 가스 생산량을 극대화했다면서 이를 위해 환경영향평가 대상 기준을 완화하고 비료 법에 정의된 부산물의 활용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은희 연구원은 덴마크의 사례를 보더라도 기술의 완벽성이 중요하다. 각 세부 공정과 장치들 또한 유기적으로 물려 있기에 완성된 기술들이 적용될 필요가 있다면서 가축 분뇨의 가치를 따지기보다 어떻게 하면 극대화할 수 있을까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명규 상지대 교수는 한국의 농축산업 가운데 가축 분뇨를 포함한 축산환경문제는 축산농가의 악취문제, 경종 농가와의 자원순환 문제, 그리고 수계·수질 환경 문제 등이 대표적이라면서 우리나라도 가축 분뇨 바이오 에너지화 전략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전향·통합적인 사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중심의 바이오매스 종합전략의 일환으로 바이오 가스화 기술 도입과 체계적인 경축 순환의 전략과의 연계가 바람직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한정애 의원은 가축 분뇨의 에너지화와 관련해서 환경부가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농식품부의 입장은 메탄가스를 발생시키는 퇴비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면서 이런 행태는 우리 강을 녹조로 가득하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다고 비판했다.

 

또 한 의원은 덴마크 사례처럼 메탄가스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길이 있는데 그 길을 가지 않으려 한다면서 기후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진지한 고민이 요구된다고 역설했다.

 

최재천 석좌교수는 우리나라보다 좁은 덴마크도 깔끔하게 시스템을 갖췄다. 기후변화의 틀 속에서 퇴비화 과정에서 우리가 실수하는 부분은 없는지, 생각의 폭을 넓혀 가축의 질병 문제까지 고민해볼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보기

[그린포스트코리아] “한국, 가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 전략 활성화해야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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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국회기후변화포럼 대표의원으로서 기상청과 함께 ‘IPCC 6차 평가 보고서 전망! 기후위기와 사회적 대응방안을 논하다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로 인식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논의의 장입니다.

 

행사 시작 전 이번 토론회를 함께 준비해주신 기상청장님과 인사도 나눴구요.

 

 

국민의례로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한정애의원은 개회사에서 ‘Warming Stripes’를 보여주며 지난 100동안 지구가 얼마나 뜨거워졌는지 보여주는 것이라며 기후변화, 더 이상 논의만 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시행에 옮겨야 할 때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이어 김종석 기상청장은 오늘 예년보다 일찍 첫눈이 내렸는데 기후변화에 기인한 것이 아닌가 싶다라며 “IPCC 6차 보고서에 따르면 21세기 말 전지구 평균 기온은 1.9~5.2도 상승해 폭염과 열대야가 더 자주 발생할 수 있다고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한 인지를 강조했습니다.

 

 

인사말이 끝난 뒤 국립기상과학원 변영화 과장님의 발제가 이어졌는데요~

미래 사회경제구조 변화를 고려한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전달해주셨답니다.

 

 

건국대 최영은 교수님과 기후변화행동연구소 박현정 부소장님은 짧아진 미래, 길어진 여름!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를 주제로 발제를 나눠서 진행해주셨습니다.

 

 

 

발제가 끝난 뒤 좌장을 맡아주신 안병옥 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위원장님의 사회로 본격적인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에너지 절약, 육류소비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통해 기후위기로부터 인류와 지구를 지키는 일에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

 

 

Posted by J.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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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0차 국제 온실가스 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본격적인 파리협정 신 기후체제의 시작을 앞두고 선제적 이행을 준비하는 주요국들의 사례를 살펴보고 전 세계 전문가들이 이행을 위한 도전 과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세계적으로 의미있는 행사인 만큼 다양한 국가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행사 시작 전 컨퍼런스 장내도 둘러보았답니다.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 현황에 대해 조명래 환경부 장관님과 간단히 얘기도 나눴구요~

 

 

홍동곤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님의 인사말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이어 조명래 환경부 장관님은 축사를 통해 국내 온실가스 감축 이행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밝혀주셨습니다.

 

 

다음으로 한정애 의원의 축사가 진행됐는데요~

 

 

국회기후변화포럼 대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국회 차원에서도 힘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전달했습니다.

 

 

온실가스 저감을 통한 장기적 저탄소 사회 구현이라는 큰 틀의 목표를 함께 상기하고 실천을 다짐하며 마무리 했답니다.

 

 

Posted by J.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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