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수)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방문해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 이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자리는 지난 2019년 '제철소 브리더밸브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의체 합의사항'의

이행을 확인하고, 날림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한 시설 개선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현장 관계자분들과 시설을 꼼꼼하게 확인했습니다.

 

 

 

제철소는 국가기간산업의 역할을 하고 있지만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사업장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설비개선과 환경정보 공개 등 지역사회와의 소통 노력이 중요합니다.

지역사회에서 원활한 소통과 지역주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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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목) 한국중부발전 보령화력발전소에 방문해

미세먼지 감축 및 탄소중립 이행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정부는 올해 3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올겨울철보다 석탄발전소 가동 중단, 상한제한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저도 관련 추진현황을 보고받았답니다.

 

 

아울러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S)' 현장을 둘러보면서

현장 담당자분들께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드렸습니다.

 

 

매년 3월이면 우리에게 찾아오는 불청객 미세먼지!

최대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부분을 꼼꼼히 챙겨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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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화) 오후 영국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 장관이자,

제26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의장인 알록 샤르마와 화상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올해 5월말 서울에서 개최되는 P4G 정상회의에서

보다 많은 국가들의 탄소중립 참여를 촉구해 COP26에 성공에 기여할 것과

지난해 유엔에 제출한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상향 등을 통해

선도적인 탄소중립을 준비할 것을 논의하였습니다. 

 

샤르마 의장은 올해 5월 영국에서 열릴 예정인 G7 기후·환경장관회의 초청을 축하하며,

탄소중립 및 녹색전환에 있어 우리나라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P4G 정상회의(5월), G7 기후환경 장관회의(6월),

G20 기후·환경장관회의(7월), 제 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11월)로 이어지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회의에서 양국이 앞으로도 계속 협력해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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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방안과 전략을 논의하는 당정협의에 함께 했습니다.

 

지난 630일 우리당이 발의하고 924일 국회 본회의에 채택된 기후위기비상대응 촉구 결의안이 통과된지 2달하고 보름이 지났습니다. 대통령께서도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서 국제사회와 함께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나아가겠다고 의지를 밝혀주셨습니다.

 

그간 정책위원회는 그린뉴딜분과, 정부와 함께 전략적인 추진방안과 과제를 논의해왔고, 법적인 근간을 만들고자 그린뉴딜기본법 발의와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입법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당정은 논의 끝에 탄소중립 경제·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3대 추진 전략을 이행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1) 저탄소 산업·경제구조로의 이행을 위해 발전·산업·건물·수송 분야의 R&D 지원 및 제도 개선 등을 통한 온실가스 조기 감축 적극 유도

2) 이차전지, 바이오산업, 그린수소 등 신유망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을 강화하고 규제개선 등 제도개선 적극 추진

3)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정에서 소외되는 개인·기업·지역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종전환, 고용안전에 대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강화

 

아울러 이번달 UN에 제출될 장기저탄소발전전략(LEDS)의 차질없는 이행과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상향 조정이 산업계 등과 충분한 소통을 통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2050 탄소중립 실현은 반드시 추진해 나가야 할 과제입니다.

당정이 긴밀히 협의하며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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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주최한 제10기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 입교식에 함께 했습니다.

 

이번 기후변화 아카데미는 전국에서 대학생 20명을 선발해 기후변화에 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는데요.

 

기후변화와 관련된 강의, 국회 모의 토론회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모든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고, 교육과정이 우수한 학생에게는 시상과 더불어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의 참관 특전도 제공돼 정말 알찬 교육과정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답니다 ^^

 

입교식에 앞서 우리 학생들과 인사부터 나눴는데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만큼 주먹인사와 눈인사로 대신해봅니다.

 

 

 

저는 인사말을 통해 기후위기로 인해 현재 지구가 처해있는 상황과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인지,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때 어떠한 지경에 처하게 될 것인지 충분히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우리나라 정치권이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청년과 청소년의 요구와 목소리가 점점 더 커져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저와 함께 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계신 유의동 의원님은 코로나19로 걱정과 우려가 많은데 그것보다 더 큰 위협으로 다가오는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고자 참석한 여러분의 노력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분명한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교육기간 동안 많은 영감과 자극을 받아 미래세대를 위해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 이동근 포럼 운영위원장님은 이번 아카데미 경쟁률이 가장 치열했는데 이렇게 입교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우리나라 최고 전문가들이 오셔서 강연하고 스터디하는 아카데미 과정은 아주 훌륭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환영해주셨습니다.

 

 

입교를 축하하는 자리에 단체사진을 빼놓을 수 없겠죠? :)

 

 

열 손가락을 다 펴는 포즈로 10기를 표현해봅니다.

10기 파이팅!!

 

 

그동안 기후변화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굉장히 많은 학생들을 배출했는데요. 아카데미에서 배운 것들을 각자의 위치에서 여러 가지 방식으로 실천해나가고 있답니다.

 

이번에 입교한 교육생 분들도 짧은 기간이지만 열정으로 교육과정에 임해주셔서 여러분의 앞날에 전환의 기회가 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입교를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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