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국회 기후변화포럼에서 기후위기 대응, 국회 입법방안 공청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 5월부터 포럼 차원에서 내부 워크샵과 전문가 검토를 진행해 마련한 여러 입법 방안을 제안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마련한 자리입니다.

 

우선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해주신 포럼 회원님들을 비롯한 내외귀빈 여러분과 인사부터 나눠봅니다~

 

 

 

위원장님 인사하세요~

이번에 저와 함께 공동대표를 맡아주신 유의동 의원님도 소개해 드렸습니다.

 

 

저는 개회사를 통해 지난 10년 동안 계획은 마련했으나 체계적인 이행점검 수단의 부재로 온실가스 배출량은 오히려 늘어났고 국제사회로부터 기후악당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실정임을 강조하고, “실질적인 이행이 이뤄지게 하는 제도적 기반을 재정비하는 일에 여러 고견을 제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어 유의동 공동대표님께서는 다가올 미래를 대비해서 입법을 준비함에 있어 오늘 공청회가 마중물 역할을 하길 바란다깊이 있는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기대감을 표현해주셨습니다.

 

 

김정욱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님의 축사도 이어졌는데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빙산의 일각이라며 그린뉴딜에 대한 확실한 비전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씀해주셨습니다.

 

 

기후변화포럼에 함께 하고 계신 임종성 연구책임 의원님을 비롯해 홍석준 의원님, 강선우 의원님께서도 성공적인 공청회를 기원하며 인사말씀을 해주셨답니다.

 

 

 

 

이번 공청회의 주제발표를 맡아주신 고재경 연구위원님의 발제가 이어졌는데요.

제정 10년을 맞이한 저탄소 녹생성장기본법을 다양한 관점에서 진단하고 평가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발제는 박기령 한국법제연구원 기후변화법제팀장님이 맡아주셨는데요. 현행 법령인 녹색성장기본법과 지속가능발전법의 한계를 짚어주시고, 고려할 수 있는 입법 대안들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패널토론은 안병옥 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위원장님께서 좌장을 맡아 진행해주셨는데요.

정부부처, 각계 전문가 분들의 심도 깊은 토론이 이뤄졌습니다.

 

 

 

공청회에서 주신 고견을 바탕으로 기후위기 시대에 부합하는 법률적 제도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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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국회 기후변화포럼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는 21대 국회 개원 후 새롭게 구성된 포럼 회원 분들을 모시고 한해 동안 포럼의 운영계획과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하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과 반갑게 인사부터 나눴답니다.

 

 

 

 

 

국민의례로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해봅니다.

 

 

저는 인사말을 통해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우리 포럼과 국회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고, “오늘 결정되는 포럼의 활동과 일정은 회원 여러분을 중심으로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김일중 공동대표님께서 정기총회 의장을 맡아 주셨는데요.

2019년 포럼 사업 및 재정 결산안 보고부터 공동대표 선출 등 중요 안건에 대해 보고와 의결도 이뤄졌습니다.

 

 

지난 20대 국회에서 기후변화포럼 공동대표를 맡아 열심히 일해주신 홍일표 대표님께 공로패도 전달해드렸구요~

 

 

저와 함께 공동대표로 선출되신 유의동 의원님의 인사말씀도 경청해봅니다.

 

 

정기총회를 마친 후 최재천 공동대표님의 포스트 코로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사회대전환 고찰을 주제로 기조 연설이 이어졌습니다.

 

 

기조연설 후 간담회를 진행했는데요.

이동근 포럼 운영위원장님께서 사회를 맡아주셨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에 기업도 빠질 수 없겠죠?
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계신 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님의 인사말도 들어봅니다.

 

 

인사말이 끝난 후 본격적인 간담회가 진행됐는데요.

기조연설을 듣고 느끼신 점, 평소 기후위기에 대한 고민,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해주셨답니다.

 

 

 

 

 

 

 

 

 

 

 

 

 

 

20대 국회에 이어 21대 국회에서도 포럼 공동대표로 선출해주신 만큼 회원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실효성 있는 포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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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오전 ‘기후위기 시대, 국제사회의 동향과 21대 국회의 역할을 주제로 21대 국회기후변화포럼 첫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21대에서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정말 많은 분께서 포럼에 함께해주셨는데요. 이번 세미나는 정기총회 전에 의원님들과 먼저 인사를 나누고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저는 포럼 대표의원으로서 인사말을 통해 이른 아침부터 함께 해주신 의원님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오늘 세미나를 통해 다른 나라의 기후위기 대응 사례를 살펴보고 편하게 질의응답까지 이어가길 바란다고 얘기했습니다.

 

 

정회원으로 참여하고 계신 김상희 국회 부의장님은 지난 30년간 기후변화 관련 논의는 무성했지만 실질적인 해결책은 도출하지 못했다라며 포럼의 제 역할을 통해 21대 국회에서는 큰 전환점을 만들면 좋겠다고 강조해주셨습니다.

 

 

이어 유연철 기후변화대사님께서 신기후체제와 4차 산업혁명기술을 주제로 발표해주셨습니다.

 

 

집중! 집중!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발표를 경청하시는 모습에서 의원님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발표가 끝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요.

세미나 종료 예정시간을 훌쩍 넘길 정도로 열띤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포럼 회원님들의 지혜를 모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위기 대응 입법과 정책을 마련하도록 21대 국회 기후변화포럼이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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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2020 기후변화장학생을 모집합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크고 학업의지가 높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을 통해, 미래의 기후변화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제출서류 등은 하단에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세요!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주저하지 말고 신청해주세요 ^^

 

1. 2020 기후변화 장학생 선발 공고안-국회기후변화포럼.hwp

2. 2020 기후변화 장학생 선발 지원서-국회기후변화포럼.hwp

3. (별첨)2020 기후변화 장학생 선발 제출서류 안내 및 준수 사항-국회기후변화포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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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기후위기 비상 대응 촉구 결의안' 발의 및 '기후위기' 대응 법적 제도를 강화하고, 국회 주도로 연말까지 국제사회에 책임있는 중장기적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제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

 

국회기후변화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은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기초지방정부 기후위기 비상선언선포식에서 “'대한민국 226개 기초지방정부 기후위기비상선언'은 대한민국 기후위기 대응의 시작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약속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정애 의원은 인류가 기후변화 문제해결을 위해 국제적 대응체제를 도입한지 벌써 28년이 홀렀으나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현실은 긍정적 결과가 아닌 더욱 심각해지다 못해 인류의 안위와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심각한 위기 상황에 놓이게 됐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지난해 11, 전 세계 153개국 1만 여명의 과학자들이 발표한 공동성명의 메시지는 단호하다파멸적 기후위기를 경고하며 인류 사회의 보다 강력하고 즉각적인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경제계 역시 기후위기를 매우 우려하고 있다올해 50주년을 맞이한 세계경제포럼(WEF), 일명 '다보스 포럼'의 최우선 어젠다는 단연 기후변화에 따른 경제 손실' 이었다고 설명했다.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포를 촉구하는 국내외 시민사회의 행동은 말할 것도 없다는 게 한의원의 지적이다. 한 의원은 종교계도 나서고 있다더 나아가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은 기후변화 대웅에 미흡한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헌법소원까지 이르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나 이러한 기후위기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는 게 한의원의 지적이다.

 

그는 “2년 전 기후변화에관한정부간협의체(IPCC)'지구온난화 1.5, 특별보고서가 제시한 2030년까지 2010년 대비 온실가스 45% 감축' 그리고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 가 바로 그것이라며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여정의 출발점에 자리해주신 전국의 시장· 군수· 구청장님들, 그리고 지속가능발전지방정부협의회 및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지방정부협의회의 관계자들께 강력한 연대와 협력, 그리고 지지의 박수를 보낸다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이어 “21대 국회도 나서겠다. 국회기후변화포럼의 공동대표로서 3가지를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우선 포럼에 참여하는 여야 의원님들은 물론 시민사회, 학계, 경제계의 대표님들과 함께 '기후위기 비상 대응 촉구 결의안' 을 발의하겠다면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그동안 복잡하게 산재돼 있는 법적 제도를 정비하고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연말 전까지 국제사회에 대한민국의 책임있는 중장기적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제시할 수 있도록 국회의 면밀한 검토를 주도하겠다는 한의원.

 

그는 그 과정에서 여러 이해당사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지방자치단체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역량지원과 강화를 위해 정책적 지원과 예산 마련에도 아낌없는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 의원은 최근 코로나19 대유행 사태는 과거 신종 바이러스 대유행에 관한 과학적 경고의 안이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면서 그러나 전 세계로부터 K-방역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국내의 선제적 대응 조치들이 주는 교훈은 기후위기 시대에 왜 우리가 과감한 결단과 발 빠른 행동으로 나서야 하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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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데일리] [이슈&피플] 한정애 의원 “'기후위기' 대응 법적 제도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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