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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 세월호 참사 12주기, 여전히 기억합니다
    오늘, 세월호 참사 12주년을 맞습니다. 시간은 흘렀지만 그날의 기억과 아픔은 여전히 우리 곁에 남아 있습니다. 돌아오지 못한 소중한 생명들을 기리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잊지 않겠다고 수없이 되뇌어온 그 약속을 끝까지 지켜내겠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 그 책임을 더 무겁게 새깁니다. 🎗 Remember 0416
  • 세월호 참사 11주기, 다시는 참사가 반복되지 않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11년전 오늘, 차디찬 바다에서 304명의 아까운 생명이 희생됐습니다. 그날의 아픔을 되새기며 희생자들을 마음 깊이 추모합니다. 그날의 슬픔과 분노는 여전히 우리 사회에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1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안전하지 못합니다.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한 국가의 과제입니다.우리는 이 비극을 기억해야 합니다. 잊지 않는다는 것은 불의에 맞서 침묵하지 않겠다는 다짐입니다. 세월호를 떠올리는 일은 슬픔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보다 책임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멈추지 않는 노력입니다. 국가가 본연의 책무인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생명과 안전이 국가 정책의 최우선 가치가 되도록 안전한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어가겠습니다.
  • [뉴스1] [단독]朴정부, 세월호 이후 위기관리지침 2015년에도 지속 변경
    박근혜 정부 청와대가 세월호 참사 직후안 2014년 7월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을 불법으로 변경한 가운데 재난 컨트롤타워 책임을 지속적으로 회피하기 위해 해당 지침을 2015년에도 변경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5월13일 당시 국가안보실은 변경된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을 배부했다. 해당 지침은 당시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명의로 배부됐으며 김정수 청와대 위기관리비서관의 전결로 처리됐다. 김 비서관은 2015년 9월 국방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국가 재난 관리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보고해야 한다는 이유로 끝내 불출석한 인물이다. 해당 지침은 대외비로 세월호 참사 직후 자의적으로 변경한 위기관리지침을 최종..
  • 뉴스레터 25호
  • [CNBNEWS] 한정애 "세월호 참사 1년, 대한민국은 무엇 하나 변한 게 없다"
    한정애 의원은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은 지난 4월 16일 CNB저널과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벌써 1년이 흘렀지만 별로 변한 게 없다” 며 “그동안 크고 작은 사고들이 연이어 발생했다. 그 때마다 허둥대는 정부의 모습을 봤고. 국가 개조라는 표현을 썼는데 그럴 자세가 돼 있는지 그렇게 하고 지나가는 건 아닌지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관련 인터뷰 기사를 링크합니다. [인터뷰] 한정애 "세월호 참사 1년, 대한민국은 무엇 하나 변한 게 없다"
  • [대변인 브리핑] 동작을 후보 단일화 논의 및 세월호 교통사고 비유 새누리당 주호영 정책위의장 발언 관련
    한정애 대변인, 오후 현안브리핑 □ 일시: 2014년 7월 24일 오후 1시 45분 □ 장소: 국회 정론관 ■ 동작을 후보 단일화 논의와 관련하여 오늘 오전 한 언론에서 ‘동작을’의 후보 단일화 논의와 관련한 수원영통-동작을 빅딜설을 얘기하며, “당 지도부가 기동민 후보 측에 이미 이런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기 후보가 일단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는 사실과 다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계속해서 이번 7.30 재보궐선거에서 당대당 차원의 야권연대를 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고, 이는 변함이 없다. 따라서 빅딜설은 사실이 아니다. 당 지도부는 동작의 두 후보의 단일화 노력을 존중한다. 또한 지지자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 세월호를..
  • [대변인 서면브리핑]이 와중에, KBS수신료 인상 날치기 시도하는 새누리당
    이 와중에, KBS 수신료 인상 날치기 시도하는 새누리당 새누리당이 오늘 오후 2시 미방위 회의를 단독 소집해 KBS 수신료를 인상하려다 이를 눈치 챈 우리당 의원들의 표결 불참으로 날치기 기도가 무산됐다고 한다. 세월호 참사 와중에 발생한 새누리당의 날치기 시도에 어안이 벙벙하다. 대체 새누리당은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가. 최근 KBS 기자들 사이에서도 자사 방송이 공정성을 잃었다며 자아비판이 쏟아지고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새누리당은 이런 비판들에 아랑곳하지 않고 정권 홍보에 충실했다는 이유로 KBS 수신료 인상을 강행하려 하는가. 새누리당은 KBS 수신료 인상 날치기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 [대변인 서면브리핑] 서울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 검경 압수수색 및 현안
    한정애 대변인 서면브리핑 ■ 서울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 압수수색, 검경에 편향 없는 수사를 당부 한다 나라 전체가 세월호 참사의 충격에 빠져있는 가운데 서울지하철 2호선 전동차 추돌사고, 울릉도-독도 운항 여객선 엔진고장 회항 등 연이어 아찔한 상황들이 발생해 온 국민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안전 대한민국을 위한 보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 다행스럽게도 어제 발생한 서울지하철 2호선 전동차 추돌사고는 서울시의 적극적인 사고현장 지휘와 대처노력으로 추가 피해 없이 수습이 진행 중이다. 박원순 시장은 즉각 사과하고, 부상자 치료지원을 포함한 후속 조치에 만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재개통된 지하철을 타고 귀청하기도 했다. 이렇듯 큰 ..
세월호 참사 12주기, 여전히 기억합니다

오늘, 세월호 참사 12주년을 맞습니다. 시간은 흘렀지만 그날의 기억과 아픔은 여전히 우리 곁에 남아 있습니다. 돌아오지 못한 소중한 생명들을 기리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잊지 않겠다고 수없이 되뇌어온 그 약속을 끝까지 지켜내겠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 그 책임을 더 무겁게 새깁니다. 🎗 Remember 0416

한정애입니다/한정애 단상 2026. 4. 16. 08:48

세월호 참사 11주기, 다시는 참사가 반복되지 않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11년전 오늘, 차디찬 바다에서 304명의 아까운 생명이 희생됐습니다. 그날의 아픔을 되새기며 희생자들을 마음 깊이 추모합니다. 그날의 슬픔과 분노는 여전히 우리 사회에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1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안전하지 못합니다.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한 국가의 과제입니다.우리는 이 비극을 기억해야 합니다. 잊지 않는다는 것은 불의에 맞서 침묵하지 않겠다는 다짐입니다. 세월호를 떠올리는 일은 슬픔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보다 책임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멈추지 않는 노력입니다. 국가가 본연의 책무인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생명과 안전이 국가 정책의 최우선 가치가 되도록 안전한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어가겠습니다.

한정애입니다/한정애 단상 2025. 4. 16. 13:16

[뉴스1] [단독]朴정부, 세월호 이후 위기관리지침 2015년에도 지속 변경

박근혜 정부 청와대가 세월호 참사 직후안 2014년 7월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을 불법으로 변경한 가운데 재난 컨트롤타워 책임을 지속적으로 회피하기 위해 해당 지침을 2015년에도 변경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5월13일 당시 국가안보실은 변경된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을 배부했다. 해당 지침은 당시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명의로 배부됐으며 김정수 청와대 위기관리비서관의 전결로 처리됐다. 김 비서관은 2015년 9월 국방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국가 재난 관리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보고해야 한다는 이유로 끝내 불출석한 인물이다. 해당 지침은 대외비로 세월호 참사 직후 자의적으로 변경한 위기관리지침을 최종..

의정활동/언론보도 2017. 10. 20. 01:07

뉴스레터 25호

의정활동/의정보고 2015. 4. 30. 22:45

[CNBNEWS] 한정애 "세월호 참사 1년, 대한민국은 무엇 하나 변한 게 없다"

한정애 의원은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은 지난 4월 16일 CNB저널과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벌써 1년이 흘렀지만 별로 변한 게 없다” 며 “그동안 크고 작은 사고들이 연이어 발생했다. 그 때마다 허둥대는 정부의 모습을 봤고. 국가 개조라는 표현을 썼는데 그럴 자세가 돼 있는지 그렇게 하고 지나가는 건 아닌지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관련 인터뷰 기사를 링크합니다. [인터뷰] 한정애 "세월호 참사 1년, 대한민국은 무엇 하나 변한 게 없다"

의정활동/언론보도 2015. 4. 24. 10:21

[대변인 브리핑] 동작을 후보 단일화 논의 및 세월호 교통사고 비유 새누리당 주호영 정책위의장 발언 관련

한정애 대변인, 오후 현안브리핑 □ 일시: 2014년 7월 24일 오후 1시 45분 □ 장소: 국회 정론관 ■ 동작을 후보 단일화 논의와 관련하여 오늘 오전 한 언론에서 ‘동작을’의 후보 단일화 논의와 관련한 수원영통-동작을 빅딜설을 얘기하며, “당 지도부가 기동민 후보 측에 이미 이런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기 후보가 일단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는 사실과 다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계속해서 이번 7.30 재보궐선거에서 당대당 차원의 야권연대를 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고, 이는 변함이 없다. 따라서 빅딜설은 사실이 아니다. 당 지도부는 동작의 두 후보의 단일화 노력을 존중한다. 또한 지지자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 세월호를..

의정활동/포토뉴스 2014. 7. 24. 15:57

[대변인 서면브리핑]이 와중에, KBS수신료 인상 날치기 시도하는 새누리당

이 와중에, KBS 수신료 인상 날치기 시도하는 새누리당 새누리당이 오늘 오후 2시 미방위 회의를 단독 소집해 KBS 수신료를 인상하려다 이를 눈치 챈 우리당 의원들의 표결 불참으로 날치기 기도가 무산됐다고 한다. 세월호 참사 와중에 발생한 새누리당의 날치기 시도에 어안이 벙벙하다. 대체 새누리당은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가. 최근 KBS 기자들 사이에서도 자사 방송이 공정성을 잃었다며 자아비판이 쏟아지고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새누리당은 이런 비판들에 아랑곳하지 않고 정권 홍보에 충실했다는 이유로 KBS 수신료 인상을 강행하려 하는가. 새누리당은 KBS 수신료 인상 날치기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의정활동/포토뉴스 2014. 5. 7. 18:58

[대변인 서면브리핑] 서울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 검경 압수수색 및 현안

한정애 대변인 서면브리핑 ■ 서울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 압수수색, 검경에 편향 없는 수사를 당부 한다 나라 전체가 세월호 참사의 충격에 빠져있는 가운데 서울지하철 2호선 전동차 추돌사고, 울릉도-독도 운항 여객선 엔진고장 회항 등 연이어 아찔한 상황들이 발생해 온 국민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안전 대한민국을 위한 보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 다행스럽게도 어제 발생한 서울지하철 2호선 전동차 추돌사고는 서울시의 적극적인 사고현장 지휘와 대처노력으로 추가 피해 없이 수습이 진행 중이다. 박원순 시장은 즉각 사과하고, 부상자 치료지원을 포함한 후속 조치에 만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재개통된 지하철을 타고 귀청하기도 했다. 이렇듯 큰 ..

의정활동/포토뉴스 2014. 5. 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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