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대변인은 129일부터 22일까지 45일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민들께 세배드립니다민생 탐방에 함께 했습니다.

 이번 민생 탐방에는 김한길 당대표, 최명길 여사, 김관영 비서실장, 박광온 대변인, 한정애 대변인, 최원식 전략기획위원장, 박용진 홍보위원장 및 민주당 당직자들이 함께 했습니다. 

129일 첫날에는 충북언론과의 간담회를 가졌고, 이후 충북 청주에 위치한 제17 전투비행단을 방문해 공군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이후 광주지역 주요여성 인사와의 만찬 간담회, 김한길 대표, 최명길 여사와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둘째날 130일 새벽에는 광주광역시 남구 학동 남광주시장을 방문, 설 용품을 사러온 시민과 상인들에게 설인사를 드렸습니다. 이어 전남대 의과대학병원 응급실을 방문해, 의료진들과 의료민영화 등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하고 의사와 간호사들을 격려했습니다.

이후 광주지역 주요 인사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하였으며, 광주 동부소방서 방문하여 소방 공무원들을 격려했습니다. 광주 동부소방서 방문 이후에는 광주시 남구 봉선동 소재 소화누리요양원을 방문해 환자들을 위문했습니다. 이후에는 여수지역 핵심당원과의 만찬간담회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설날 당일인 131일에는 전남 여수시 소재 향일암에서 시민들과 함께 해맞이 행사를 가졌고, 이후 광양노인회를 방문,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렸습니다.

이후 광양제철을 찾아 배식봉사를 하며 설 연휴에도 일하는 노동자들을 응원한 뒤, 담양군 지침리 노인회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리고 부녀회와 차담회를 가졌습니다. 저녁에는 전북 전주지역 주요인사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21일 토요일에는 부안군청 AI방역 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김호수 부안군수와 관계자를 격려하고 방역 상황과 대책을 보고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에는 새만금현장방문, 원불교계 주요인사와의 차담회, 익산지역 인사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후 충남지역으로 이동해 충남 천안의료원을 찾아 입원환자들을 위문하고, 병원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어 천안삼거리 휴게소를 방문, 휴게소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귀성객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후에는 충남지역 주요인사, 여성인사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세배 투어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대전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헌화분향하였습니다.

한정애 대변인은 현충원 참배를 마친 후 김한길 대표 등과 함께 대전역에서 KTX로 서울역으로 이동한 뒤 국회에서 세배투어 마무리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한길 당대표는 일정을 마무리하며 세뱃돈을 괜찮게 받은 것 같다. 민주당에 대한 국민들의 새로운 기대와 격려를 확인한 것이 가장 큰 세뱃돈이었다고 생각한다.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를 덜어 드리고, 이 땅의 민주주의가 바로 서는 한 해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겠다는 결심을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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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4 [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4일 오후 한정애 민주당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문제 정치인 구하는 구태정치 반복하다가 새 정치를 바라는 국민들에게 퇴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정애 대변인은 지난 설 특별사면에서 형이 확정된 지 9개월밖에 되지 않은 이재균 전 의원이 포함됐다는 사실에 대해 무슨 근거로 특사를 받았는지 공개적으로 밝히라고 주장했다.

이재균 전 의원은 지난 2012년 부산 영도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으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지난해 5월 징역 10, 집행유예 2년의 형을 확정받아 의원직을 잃은 바 있다.

한 대변인은 이재균 전 의원이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부로부터 큰 설 선물을 받았다'는 표현과 함께 본인이 설 특별사면에 포함됐다는 사실을 공개했으며 이에 법무부는 '사실무근이다. 사면설은 명백한 오보'라고 밝혔다.  이어 박근혜 정부가 생계형 사면이라고 강조한 이번 설 특별사면에 지방선거를 앞두고 판결문에 잉크도 마르지 않은 정치인을 포함시킨 꼼수 사면을 시도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또 박사학위 논문 표절로 새누리당을 탈당했던 문대성 의원의 재입당에 대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혁신에 대한 요구가 높은 이때 정부와 새누리당은 꼼수 사면, 무차별 재입당 등을 시도해 국민들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정애 대변인은 국민을 대신해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에게 부탁드린다며 문제의 정치인을 구하려는 구태정치를 반복하다, 정치 혁신을 바라는 국민들에게서 영원히 퇴출될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아시아뉴스통신 바로가기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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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민주당 대변인은 1월29일 뉴스! 정면승부에서 '설 민심 잡으러 갑니다'와의 전화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이에 관련된 인터뷰 내용을 소개합니다.

<정면 인터뷰2>

"설 민심 잡으러 갑니다"

공천 폐지된다면 유권자 후보자 선택에 큰 혼란 불러올 것!”

-새누리당 대변인 함진규 의원

기초공천은 정치권의 기득권, 이제는 내려놓아야

-민주당 대변인 한정애 의원

공천폐지는 국민과의 약속, 약속 어기려면 박대통령과 토론부터 하자

설 연휴를 앞두고 정치권이 파악하고 있는 설 민심은 어떤 것인지, 또 민심 잡기 전략은 어떻게 세우고 있는지 들어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민주당의 대변인인 한정애 의원 연결해서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민주당 대변인 한정애 의원(이하 한정애):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앵커: 설 연휴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습니까? 민주당에서는 이번 설 민심, 현재까지 어떻게 파악하고 계신지요?

한정애: 설 민심이 지금 여러 가지 사태가 많이 있죠. AI도 그렇고 카드도 그렇고 해서, 그 다음에 경기가 그렇게 회복세가 많이 드러나거나 그러지 않아서 여전히 민심은 그렇게 많이 좋거나 이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앵커: 6월에 지방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일단 민심은 좋지 않은 것 같다, 라고 파악을 하셨다고 언급해 주셨는데, 이번 연휴 기간, 더 민심의 동향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선거가 있고. 현재 최근에 나온 어떤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요. 민주당에 대한 지지율이 그다지 좋지는 않은 것 같아요?

한정애: . 저희 당에 대한 지지율이 그렇게 나아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러나 저희가 일희일비하지 아니하고요. 민심을 잡는다는 표현보다는 저희가 민심에 다가가기 위해서 노력을 할 것이고요. 그래서 그렇게 저희가 노력하는 모습 계속 보이고, 또 개혁해 나가고 스스로 혁신해 나간다고 하면, 조금씩 조금씩 저희를 바라봐주시는 눈을 좀 따뜻하게 봐 주시지 않을까,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민심에 다가간다, 그래서 그런가요? 설 연휴 기간 동안에 민주당에서는 버스를 타고 민생 투어에 나선다, 이렇게 발표를 했는데 바로 그런 것 때문에 그렇습니까?

한정애: 그렇습니다. 서울에만 있다 보면 또 서울 중심적으로만 생각하게 되는 그런 것들이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현장을 직접 가서 현장에 계신 분들의 소회도 듣고 하는 것이 훨씬 더 살아있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죠. 그래서 그런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앵커: 어디어디 갑니까?

한정애: 저희가 충북, 그리고 전남, 광주, AI 건 있고 하니까 전북도 가고요. 그리고 충남, 마지막에 대전 국립현충원을 들러서 인사드리고, 저희가 참배 드리고 올라오는 일정으로 잡았습니다. 45일 일정입니다.

앵커: 연휴 기간 내내네요, 그러니까?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십니까?

한정애: 어떤 큰 효과를 바란다기보다는 저희가 더 낮게, 더 국민 여러분들께 다가가서 목소리를 듣고 그 목소리를 받들겠다는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통해서 무엇을 확 끌어들이겠다, 이런 생각보다도 저희가 어떻게 하면 좀 더 다가가고 낮게 목소리를 받들 수 있는가를 사실은 고민하는 방식 중의 하나다, 이렇게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앵커:낮은 자세로 국민들과의 섬김, 스킨십을 한다,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설 연휴가 끝나고요. 2월 임시국회가 열리지 않겠습니까? 민주당이 가장 중점적으로 해야겠다, 라는 그 과제, 어떤 것이 있습니까?

한정애: 일단 2월 국회에서 저희가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한 4가지 정도, 4~5가지 정도 될 수 있다고 보는데요. 하나는 카드사와 관련한 정보유출 문제가 있고요. 그리고 AI 건이 있죠. 지금 거의 전국적으로 조류 인플루엔자 관련한 것이 퍼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거하고요. 그 다음에 국정원 개혁 특위에서 마련되어 있는 여러 가지 개혁안에 대한 입법화 작업, 그 다음에 정치개혁 특위에서 준비하고 있는 정치개혁과 관련한 것, 앞의 2개는 어떻게 보면 카드나 AI 건은 민생 문제와 관련이 되어 있고요. 국정원 개혁과 관련된 것은 민주주의 문제이기도 하고, 그리고 정치개혁 특위를 바라보고 있는 것은 국민들께서 정치권에 바라고 있는 정치개혁, 기득권 내려놓으라고 하는 어떻게 보면 4가지가 다 중요하고 반드시 해야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4가지에 대해서 저희가 중점적으로 고민하고 그렇게 대비할 계획입니다.

앵커: 카드사 문제, AI 문제, 국정원 개혁 문제, 그리고 정치개혁과 관련한 기초선거 공천 폐지,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의원님께서 바로 정치개혁 특위 위원이시지 않습니까? 다음 달까지 연장되었죠, 특위 기간이요?

한정애: . 28일까지로 연장을 했습니다.

앵커: 기초선거에서 정당공천 폐지 문제, 어떻게 결론이 날 것 같습니까?

한정애:결론은 여야 가릴 것 없이 지난 대선에서 약속했던 것을 저는 그것이 국민들이 보시기에 정치권의 기득권, 그 다음에 국회의원의 기득권으로 바라보고 계시거든요. 그것으로 인해서 비리공천 같은 것들도 예상되고 실제 그런 사례들이 왕왕 있어왔다, 그래서 그것을 바라보는 눈이 그렇게 예쁘게 바라봐주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어쨌든 내려놔야 한다, 그래서 공천은 폐지하자, 라는 것으로 저는 새누리당, 여당에서 입장 정리를 해 주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앵커: 여당에서는 그래도 계속해서 유지하겠다, 이런 입장 아닙니까? 계속해서 이견만 맴돌다가 별다른 효과를 거둘 수 없지 않을까, 이런 우려도 있지 않습니까?

한정애: 실제 그런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아마 새누리당 의원님들께서도 다 지역에 가셔서 이런저런 민심을 청취하실 거라고 봅니다. 어떤 목소리들이 있는가, 그러면 그 목소리를 정말 제대로 들으신다, 라고 하면 돌아오셔서 정치적 결단을 하실 수 있을 거다, 이렇게 봐 지거든요. 반드시 그렇게 해야 된다고 보고. 제가 그걸 좀 기대를 하고 있고요. 또 어쨌든 애초에 약속을 하신 분은 박근혜 대통령이셨는데, 대통령께서 이 문제와 관련해서 정확하게 입장을 밝혀주는 것이 좋지 않은가, 아무래도 정부 여당이 청와대를 바라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그것과 관련해서도 대통령께서 입장을 일정 부분 표명을 해 주시는 것이 정치권이 빨리 제 역할을 할 수 있게끔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봐 집니다.

앵커: 오늘 여기까지만 듣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정애: 감사합니다.

앵커: 민주당의 한정애 의원이었습니다.

* 인터뷰 전문 바로 가기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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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드디어 차례 준비가 모두 끝이 났네요. 아침부터 전 부치며, 막걸리 마시며, 성묘도 미리 다녀오고 좀 전에야 내일 아침에 쓸 만두도 모두 빚어 놓았습니다.

어떻게 이번 설 명절은 너무 추워서 그런가 아니면 경제가 어려운 탓인가 영 명절 분위가 안 나는 것 같습니다. 낮에 잠시 성묘를 다녀왔는데도 전처럼 많은 분들이 다녀가시지는 않더군요. 마트도 한산하기는 마찬가지였고요.

저는 지금 충주 시댁에 와 있습니다. 어제는 밤 11시쯤 출발해서 영동고속도로와 중부내륙을 타고 내려왔는데, 평소 주말과 비슷하게 도로도 한산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 보내는 명절, 그래도 마음만은 풍요롭고 풍성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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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Rose 2013.02.10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피는 사람이 먹는 음식을 먹을수 없지만 설날에는 해피가 가족들에게 사랑받는 강아지가 되길 바랍니다.

  2. 개미반란 2013.02.12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