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건설현장 노동자의 산업재해 및 건강장해 예방을 위해 실족방지망, 절단방지용 장갑, 방한복 일부, 안전모 부착스티커 등을 산업안전보건관리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에 요청한 내용이 다음 달부터 건설현장에 적용된다.


190429_[보도자료] 한정애의원이 노동부에 질의 회시 결과, ‘실족방지망·절단방지용 장갑 등 안전보건관리비로 사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영구 2019.05.05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녀 10월 환경부 환경표지부실관련 유튜브 감명깊게 잘 봤습니다~~
    그에 덧붙여 EL251 접착제 분야도 문제가 심각하여 공유하고자 합니다.
    환경표지인증을 받지 못했던 유독물질인 메탄올과 발암물질인 비스페놀a 첨가된 접착제가 2016년 인증기준 개정이후, 환경표지 인증제품이 되었습니다. 더 유해물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는 제품이 법 개정이후 받는 현실입니다.
    KEITI 이의제기 했으나 답변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 메탄올, 비스페놀A로 인체 피해 사례를 증명하시오.
    - 두 물질이 위험한 물질은 맞지만 사용자나 작업자는 산업안전보건법에서 관리하니 우리는 그 부분을 고려할 필요가 없음.
    - 2년전에 규정을 개정한거니 문제가 있어도 당분간은 건들기 어려움.
    이 내용은 이미 2006년에 환노위 단병호의원께서 적극적으로 지적하셨던 내용인데 12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변한거 없이 되풀이 되고 심지어 이제는 국가에서 친환경제품이라고 인정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습기 살균제로 고통받은 국민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국가에서 주는 KC인증제품을 믿고 사용한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다고 해서도 안 됩니다. 유해성을 알고 제조한 회사, 또 그걸 알고도 더 강한 규제를 하지 않은 정부 기관이 결국 주범인거 입니다.


오늘 자유한국당 소속 김학용 환노위 위원장께서는 “ILO 핵심협약이 비준되면 공무원과 교사의 파업이 가능해지고, 해직자가 노조 간부로 활동하면서 임금 협상 등 정치 파업이 일상화될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지만 이는 사실을 오해한 지나친 억측입니다.


190416_[보도자료] ILO 기본 협약을 비준한다고 공무원, 교원에게 파업권이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hwp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농업분야의 암모니아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90319_한정애 의원 보도자료) 한정애 의원, 농업분야 암모니아 저감대책 마련 시급.hwp

Posted by 김문경93

댓글을 달아 주세요


노동시간이 주 최대 52시간으로 단축되면서 이에 대한 보완책으로 정치권 및 노··정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효율성을 높이면서, 노동자의 건강 보호와 임금보전 방안 의무 등의 내용이 담긴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되었다.


190308_[보도자료] 한정애 의원, 근로기준법 개정안 대표발의.hwp

190308_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한정애의원 대표발의).hwp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취업성공패키지 운영기관 현황 자료에 의하면, 취업성공패키지의 규모가 매년 증가하는 것에 비해 질적 수준 제고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181006_[보도자료] 저소득 및 미취업 청년층을 위한 취업지원서비스, 7개 민간기관이 전체 예산 ⅓을 차지.hw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