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본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카를로스 알바라도(Carlos Alvarado) 코스타리카 대통령 임석 하에

로돌포 솔라노 키로스(Rodolfo Solano Quirós) 코스타리카 외교부 장관과

순환경제, 무공해차, 탄소중립 등 환경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국은 폐기물 관리를 포함한 순환경제 이행,

수소차·전기차 등 재생에너지 기반 무공해차 전환 및 기반시설 보급, 탄소중립 정책 등의 분야에서 정보교환,

기술 및 정책 경험 공유 등 실질적인 환경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코스타리카는 2050 탄소중립 선언 및 국가 탈탄소화 계획(2018-2050)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99%로 유지하고 있는 국가로,

특히 내륙 50여 개 강의 풍부한 수자원을 토대로 한 수력(68%), 바다와 인접한 지대의 풍력(17%),

화산지대를 이용한 지열(13%) 등으로 재생에너지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협약이 양국의 활발한 환경정책 교류 계기가 됨은 물론

국내 환경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에 있어 발판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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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무공해택시(전기·수소택시) 누적 10만대를 보급하고

장기적으로는 100%를 달성하기 위해

지난 24일, 서울특별시, 개인택시연합회, 법인택시연합회,

현대자동차·기아, SK에너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저를 기준으로 양옆에는 개인택시연합회의 박권수 회장님과

법인택시연합회의 박복규 회장님이 보이는데요 :) 

함께 협약 내용을 꼼꼼히 살피고 있습니다. 

 

택시는 일반 승용차에 비해 주행거리는 10배 정도 길고

온실가스는 4.5배 수준으로 배출합니다. 

 

따라서 무공해 차량으로 전환된다면, 대기 개선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전기택시의 경우엔 소음과 진동이 매우 낮아

장시간 운전할 때 운전자의 피로도가 낮다는 장점도 있다고 합니다🤩

 

오늘 이 자리가 100% 무공해택시로 전환되는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든든한 협약서를 들고 다함께 찰칵📸

 

설레이는 마음으로 시승도 해봤습니다. 

 

친환경과 안정감, 모두 갖춘 무공해택시! 

 

이번 협약으로 환경부와 서울시는 구매보조금 지급, 충전 기반시설 확충 등

무공해택시 보급 확대를 추진하고,

무공해차 제작사는 택시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차종을 선보이는 한편

택시업계는 수요 확대를 위한 보급사업 지원과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대기 개선 효과가 탁월한 택시의 무공해 전환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관련 업계와 적극적으로 힘을 모으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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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장관의 '그린뉴딜 1년…'무공해차의 도약' 기고문이 7월 22일자 동아일보에 게재되었습니다. 

기고문 전문을 소개합니다.

 

 

▽기사 원문 보기

[한국경제 기고] 그린뉴딜 1년…'무공해차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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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수) 2021 P4G 서울 녹색미래정상회의 녹색미래주간 행사로

물류·운수 59개사가 2030년까지 보유차량을 무공해차(전기·수소차)로 전환할 것을 선언하는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100'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3월에는 렌트·리스업계, 4월에는 제조·금융업계의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 선언에 이어 세번째 참여인데요!

 

이번 선언식에 참여한 59개 물류운수업체가 현재 보유한 차량 중

무공해차의 비중은 약 5.5%입니다.

 

그러나 오늘 선언식을 통해 2030년까지

전체 보유 차량의 100%를!! 무공해차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특히 버스·택시·화물차 등 상용차는 주행거리가 일반 차량보다 길기 때문에

무공해차로 전환했을 때 나타나는 온실가스 저감효과는 일반승용차에 비해 훨씬 높은데요! 

 

환경부는 이에 화답하여 차고지, 물류센터 등

사업장 내 충전시설 설치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구매보조금을 우선 지원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 환경개선 효과가 높은 상용차 대상 보조금을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선언에 동참해준 물류·운수업계 대표에게 지정 승인서를 수여하고요~📃

  

폐플라스틱으로 제작된 플래카드를 들고

무공해차 전환을 위한 추진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습니다. 

 

이어 행사장에 전시되어 있는 전기자동차를 둘러보며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시승!

제가 대신 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언식에 참여한 업체 대표들과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며 마무리했습니다. 

 

'국민의 발🦶🏻'이라 불리는 버스와 택시 등 관련 업계의 무공해차 전환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이날의 선언이 우리나라 운송부문의 탄소중립을 앞당기는 신호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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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수) '2030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 선언식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선언식은 2030년까지 기업이 보유한 차량을 100% 무공해차로 전환할 것을 공식 발표하는 자리였는데요.

 

선언식에 참석한 26개 금융·제조업체는 현재 보유한 약 2만 4천여대의 차량을 단계적으로 처분하고,

2030년까지 모든 차량을 전기·수소차와 같은 무공해차로 전환해나갈 예정입니다.

 

저는 수송부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민간 부문의 참여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무공해차 전환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드렸습니다!

 

 

선언식에 참석한 26개 금융·제조 업체와 함께 파이팅도 외쳐봅니다.

 

 

참여기업의 대표들과 함께 폐플라스틱으로 제작된 플래카드를 들고 진행하는

의미 있는 무공해차 전환 공동선언!

더 많은 기업들이 무공해차 전환에 함께해주시길 기대합니다 ^^

 

 

친환경 대한민국, 함께 만들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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