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선거스케치 두번째 장을 시작합니다!

(1)편을 보지 않고 오신 분들은 아래 '바로보기' 링크를 클릭해서 이전편부터 보고 오시면 됩니다 ^^


[한정애 파이팅] 3월 23일 선거스케치 (1) ------  ▷ 바로보기 




 [가양3동 동네인사] 


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개나리도 활짝 피어났는데요 ^^

노란 개나리를 보니 기분이 한껏 들뜬 한정애 후보~~



꽃 앞에서 이렇게 포즈도 취해봅니다~ 역쉬 꽃보다 정애♡




바람을 가르며 총총~~

가양3동을 누비며 주민분들께 열심히 인사드렸습니다.



인사드리며 명함을 드리니 한참이나 들여다봐주시던 주민분들도 있었구요~



따뜻한 포옹으로 함께해주신 분들도 계셨답니다 ^^

가양3동의 온도는 개나리처럼 따뜻~!





 [염창동 동네인사] 


이어 염창동 구석구석을 돌며 열심히 '엄지척' 퍼레이드를 이어나갔습니다~

흔쾌히 엄지척에 응해주신 우리 사장님 고맙습니다 ^^



까페에서도 깨알홍보에 나섰는데요~ 

명함을 꼼꼼히 살펴보시던 어르신과도 다정하게 한컷 찍었습니다~



환절기 건강 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하셔요~! ^^



나가기 전까지 모든 손님께 '한정애입니다'를 시전해봅니다-★

다행히 기분좋게 인사 받아주시고 화답해주셔서 더욱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염창동 주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



신난 한정애 후보 풍차돌리며(?)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 



핳...♡

인사 도중 만나버린 신스틸러 강아지도 조심스럽게 안아봅니다.

작고 따뜻한 친구들의 온기가 우리에게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다들 잘 아시지요~ ^^?



다시 본분으로 돌아가 한정애 알리기에 몰입~~

어머니, 한정애입니다~~ ^^



엄지 척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만나면 반갑게 엄지 척으로 함께해주세요~



따뜻한 포옹도 한정애에게 큰 힘이 됩니다 ♡



우리 어머니도 엄지 척~~



이런 엄지 척도 등장했습니다!

꼭 투표해주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주신 것이라 믿습니다~~





주먹인사 들어보셨나요?

요새는 악수 만큼이나 흔하게 자주 하시는 인사법이기도 한데요~

한정애 후보가 주먹을 내밀면 가볍게 툭 쳐주시면 되는 간단한 인사법이랍니다 ^^


만나면 꼭~~ 한번 인사해주세요~




해바라기중이던 우리 냥이하고도 반갑게~ ^^



가려고 하면 자꾸 이렇게 귀엽게 붙잡는 통에 한참을 붙들려있었다는 후문입니다 ㅎㅎ

분홍분홍한 코와 보드라운 배로 이렇게 유혹하는 치즈냥이라뇨... 확실히 자리를 뜨기 힘들지요... 



그래도 꿋꿋이 유혹을 이겨내고(!) 강서주민분들께 인사드렸습니다~



길거리에서 환하게 엄지 척으로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최선을 다하는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꼭 보답드리겠습니다!





 [증미역 퇴근인사] 


오늘의 마지막 공식 일정~ 바로 증미역 퇴근인사인데요!

퇴근길에 지친 강서구민들께 힘내시라고 파이팅 넘치는 인사를 하는 것이 오늘의 미션~



오늘의 아이템은 역시 '엄지 척' 입니다 ^^



몰래 온 손님(?) 사부님의 에너지도 추가로 획득합니다~



충전한 에너지는 이렇게 뿅~ 주먹인사로 나눠드리고요★



파이팅 넘치는 인사로 방출되기도 합니다~ 오늘도 모두들 고생많으셨습니다 ^^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묵묵히 상황을 이겨내고 계신 여러분 모두를 응원합니다!

우리는 꼭 이겨낼 수 있습니다! 파이팅!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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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바로보기



뜨거운 여름 햇살이 내리쬐던 그 날은 예미숙 씨에게 돌이킬 수 없는 끔찍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예미숙 / '자두' 보호자 : 여기에 (고양이가) 누워 있는데 세제 섞여 있는 사료를 가져와서 먹으라고 하니까 안 먹고 내려가려고 하는데. 뒷다리 잡고 사람으로서는 안 될 행동을 한 거죠.]

 

지난해 7월 가게에서 키우던 고양이 자두가 한 남성에 의해 무참히 살해됐습니다.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에는 세제 탄 사료를 자두에게 건네는 남성이 보입니다.

 

이 남성은 자리를 피하려는 자두를 잡고 잔혹하게 내리치고 밟았습니다

 

[예미숙 / '자두' 보호자 : 정말 힘든 시간이었는데 어떨 때는 가게 하랴 장사하랴 힘들거든요. 그런데 자두가 아프게 갔으니까 이겨내자. 억울함을 좀 풀어주자.]

 

자두의 이야기는 '경의선 숲길 고양이 사건'으로 언론에 소개됐고,

 

범인을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는 국민 청원에 21만여 명이 서명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11월 법원은 범인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정 29년 만에 내려진 첫 실형이었습니다

 

[예미숙/ '자두' 보호자 : 그래도 첫 실형이니까 받아들이자 하고서 마음을 굳게 먹었어요. '자두 이제 보내주자' 하고 했는데. 그 사람이 (감옥에) 들어가자마자 항소한 거예요.]

 

자두를 살해한 범인은 오는 132심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끝나지 않은 미숙 씨의 고통,

 

그래도 자두의 죽음이 헛되지 않았다고 믿습니다.

 

[예미숙/'자두' 보호자 : 우리 자두가 동물보호법 생기고 처음으로 실형을 받고 나머지 두 사건이 적게라도 실형을 받았잖아요.]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기소 송치된 피의자는 천 9백명이 넘습니다.

 

이 가운데에 구속 기소된 사람은 단 세 명,

 

이마저도 대부분 벌금형이나 집행유예로 끝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법원의 실형 선고가 잇따르면서 우리 사회가 동물 학대를 생명에 대한 중대한 범죄 행위로 인식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한정애 / 국회의원 : 힘없는 존재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건 결국 우리 아이들, 어르신들, 여성들이 밤늦게 밤길을 무서워하지 않고 불안해하지 않고 다닐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봅니다. 민법상으로 동물을 물건이라고 보는 기본 흐름이 바뀌지 않는다고 하면 앞으로 한참 동안은 여전히 재산권의 범위 내에서, 실형이 선고된다 하더라도 생명에 대한 시각이 첨가는 되겠지만, 근본적인 변화는 있을 수 없다고 봅니다.]

 

고양이가 안전함을 느끼는 곳이 곧 우리 모두에게 안전한 사회일 거라는 믿음.

 

더는 제2의 자두가 나오지 않길 미숙 씨는 바라고 있습니다.


영상 포함 원문 기사보기

[YTN] 동물 학대하면 감옥간다안전한 사회를 꿈꾸는 대한민국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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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와 함께 대학 동물실험 현황과 문제점(대학동물실험 이대로 좋은가?)’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국립대학교의 열악한 동물실험시설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농림축산식품부, 교육부, 식약처를 비롯해 관계 전문가 분들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오세옥 교수님의 사회로 행사가 시작됐는데요~

 

 

국회 정책토론회에 국민의례가 빠질 수 없겠죠?

국기의 대한 경례!

 

 

한정애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동물보호와 관련한 국민적 관심이 상당히 뜨거워 민간부문은 소비행태에 맞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지만 정작 교육부문은 사각지대로 남아있다아이들에게 비도덕적인 동물실험 현장을 내어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올바른 동물실험 자세를 어떻게 형성해줄지 적극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상경 거점대학총장협의회 총장님은 관련 부처 3곳이 다 참석해서 문제해결에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동물복지와 연구간 상충되는 경우들이 있는데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도 고민해보면 좋겠다고 인사말을 통해 전했습니다.

 

 

오세옥 교수님은 주제발표를 통해 거점국립대학교 실험동물시설의 열악한 현황과 문제점을 생생하게 소개하고 실험동물센터 건립 및 운영방안을 향후 발전 방안으로 제안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박종환 교수님은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 개정안 현황을 주제로 발표해주셨는데요. 법적 사각지대에 놓인 국립대학교 실험동물시설의 제도적 개선 방안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발표가 끝난 뒤 좌장을 맡아주신 박재학 교수님의 사회로 패널토론이 이어졌는데요~

학부학생들의 실습교육, 공동실험실습관 모형의 실험동물센터 건립, 그리고 간접비 재원을 통한 실험동물센터 운영방안 등이 제기됐습니다.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대학 동물실험 환경이 개선되도록 국회차원에서도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Posted by J.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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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목)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국회 동물복지국회포럼 운영위원회 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대표님, 의원님들 모두 모이셨답니다 ^^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동물자유연대와 동물권행동 카라에서 준비한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



이어 동물복지국회포럼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자유토론이 시작되었습니다.

토론에서는 동물복지정책과 중점 추진 업무를 점검하고  추가 논의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는데요~



한정애 의원은 "대학교에서 동물실험을 많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부 소속이라 식약처에서 관리하고 있는 실험동물법의 적용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탈법의온상에서 일하게 하고 위생상 문제가 많은 대학교 동물실험실에서 제대로 된 환경을 갖추고 일할 수 있도록 실험동물법의 적용을 받도록 해야합니다"라며, 올바른 환경에서 동물실험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동물학대가 없는 세상에서 동물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동물보호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분들 파이팅 입니다!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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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의 메이 사건 재발방지를 위한 동물보호법 개정법률안28() 국회에 제출됐다.


(190828_보도자료) 한정애 의원, 국가사역견 대상 동물실험 금지법 대표발의.hwp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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