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오전, 당 디지털성범죄근절대책단 위원으로서 디지털 성범죄 근절대책 당정협의에 함께 했습니다.

'n번방 사건'과 같은 디지털성범죄는 두 번 다시 발생하면 안 될 중범죄로 제도 보완이 매우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번 당정협의는 실효적인 대책마련과 재발방지법의 신속한 처리방안을 당과 정부가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이인영 원내대표님은 모두발언을 통해 “n번방 재발방지법은 국민이 국회에 첫 번째로 청원한 입법과제라며 야당과 조속히 협의해 n번방 재발방지 3법을 처리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당 디지털성범죄근절대책단장인 백혜련 의원님은 디지털성범죄는 다음으로 미뤄도 되는 법안이 아니라 당장 통과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본격적인 논의 과정에서 한정애 의원은 상습적인 범행을 저지른 범죄자들은 가중처벌 되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강조하고, ”양형기준에 상한제를 두는 것이 아닌 하한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 받고 있는 피해자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습니다.

디지털성범죄 재발방지법통과와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20대 국회 마지막 소임으로 여기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D-10

주말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5() 한정애 후보의 선거스케치를 공개합니다 :)

 

 [봉제산 아침인사] 

 

오늘 아침에는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봉제산에 올랐는데요~

작업 중이신 우리 어르신~ 조심하세요!

 

 

한정애의 분신!

우리 운동원 분들도 힘찬 목소리로 인사드렸답니다.

 

 

 

 [디지털성범죄근절 대책단 당정협의] 

 

아침 인사 드린 후 국회로 이동했는데요.

디지털성범죄근절대책단 당정협의에 함께 했습니다.

 

 

n번방 사건 수사진행 현황 보고 및 제도 보완사항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는데요.

 

 

한정애 의원은 재범, 3범 등에 대해서는 형량이 2, 4배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이경우에는 법정 하한이 상한을 넘어설 수 있도록 해야한다라고 힘주어 얘기했습니다.

 

 

 [강서병 오후인사] 

 

오후에는 봉제산과 가양 이마트 등 지역 곳곳에서 인사드렸는데요.

 

봄이 왔나 봄~ ^^

활짝 핀 꽃에 따뜻한 날씨까지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봉제산인데요.

 

 

 

기호1번 한정애입니다!

외치며 인사 드리는 사부님의 모습~ 정말 든든합니다.

 

 

 

 

가양 이마트 앞에서도 인사드렸는데요.

알찬 장보기 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오늘의 마지막 공식일정은 강서병 지역구 후보자 토론회 녹화였는데요.

본 방송은 내일 오후 22시 방송될 예정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강서를 바꾼 사람, 여러분과 함께 강서를 바꿀 사람이 누구인지

직접 보고 판단해주세요!

 

 

남은 주말 잘 보내시고 내일 오전 양화교 앞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구요한 2020.04.05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약보기 누르는데 안뜨네요 공약이 없으신건가요 아님 안들어 가지는건가요 확인부탁드립니다~

    • 의원실 2020.04.06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허브페이지 내에서 공약보기를 클릭하시면 선거공보로 바로 연결이 됩니다. 혹시 연결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https://www.hanjeoungae.com/5113 이 링크를 통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조용히 2020.04.06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거운동 생각이 있는건 지 모르겠네... 아직 잠 잘 사람 많은 지금 시간에 이딴식으로 스피커 크케 틀어버리다니... 기본이 안 된듯 어휴

    • 의원실 2020.04.06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 음향 부분을 보다 세심하게 챙겨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하겠습니다.

  3. BlogIcon postpet 2020.04.16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애 의원님 화이팅입니다!!

22일(월) 한정애의원은 강서병 지역위원회와 강서구 당정 정책협의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이 자리는 강서병 지역 내 현안을 공유하고, 진행상황과 대책 협의를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강서병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정애 의원을 포함한 모든 의원님들이 총출동-★






마무리는 따뜻한 박수와 함께 ^^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다는 의미로 서로를 위해 격려해주었답니다~



더 보고, 더 듣고, 더 살피겠습니다.

강서구와 강서병 지역위원회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



파이팅!!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정애의원은 4일(화) 국민취업지원제도 도입을 위한 당정청협의에 함께했습니다.


2018년 한국형 실업부조제도 도입을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서 합의한 후 구체적인 대책 마련까지 10여개월이 걸린 결과물을 발표하는 자리였는데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 누구나 취업지원서비스를 받도록 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구직자에게는 구직촉진수당을 일정기간 지급하는 것이 주요 골자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참여자의 취업의지와 역량, 개인별 취업장애요인에 대한 심층분석을 토대로 유형별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예정입니다. 각 부처와 지자체 등 유관기관에서 운영중인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발굴 및 연계하고, 차근차근 자리잡아갈 수 있도록 여당과 정부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김여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1일 불법폐기물 처리와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의 관리 부실이 심각하다고 보고 이에 대한 보완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한정애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정 실무협의에서 이같이 논의했다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당정은 불법폐기물 처리 문제를 비롯해 지난 15일 시행된 미세먼지법(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과 관련한 후속 조치, 물관리일원화 대책 등을 놓고 머리를 맞댔다.

 

특히 전국 120t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된 불법폐기물 처리 문제를 비중 있게 다룬 것으로 전해졌다.

 

한 의원은 "불법폐기물 처리는 지자체의 행정대집행을 통해 이뤄지는데, 지자체에 권한은 넘어갔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중앙정부가 다시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주로 그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한 의원은 이어 "앞으로도 불법폐기물과 관련한 문제가 계속 생길 수 있어 당정은 정밀한 정책을 만들어 추진하자고 의견을 함께했다"고 덧붙였다.

 

물관리일원화 후속 대책과 관련해서는 "오는 6월에 구성될 4대강 유역물관리위원회의 향후 일정 등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3월 임시국회가 열리면 처리해야 하는 환경 관련 법안들에 대한 인식 공유도 진행됐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환노위 소속인 김태년·송옥주 의원도 참석했으며, 환경부에서는 조명래 장관과 박천규 차관 등이 자리했다. 김연명 청와대 사회수석도 참석했다.

 

야권이 이른바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집중적으로 제기하는 데다 환경부 장·차관이 출석한 만큼 이날 회의에서는 관련 논의도 일부 진행될 것으로 관측됐으나 참석자들은 선을 그었다.

 

한 의원은 "매월 열게 돼 있는 당정협의이자 원래 일정이 잡혀있던 회의"라며 "그것(블랙리스트 논란)에 대해서는 전혀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고 했다.

 

gorious@yna.co.kr


 

기사 원문 보기

[연합뉴스] 당정 "지자체 불법폐기물 관리 부실대책 마련 추진"

 

관련 기사 보기

[MBC] ·"지자체 불법폐기물 관리 부실대책 마련 추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