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목) 강서구새마을회에서 준비한 <전쟁상기음식 시식행사>에 함께했습니다~


화곡역 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시 음식을 함께 나누어먹으며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기 위해 마련된 행사였는데요. 한정애의원도 두팔 걷어부치고 나서며 시식행사 준비를 거들었습니다 ^^



현재는 간식으로 흔하게 즐길 수 있는 빵, 감자, 옥수수 등이 전쟁 상기 음식으로 행사에 등장했습니다.

그릇에 열심히 나누어 담으면 행사 준비 완료-★ 





새마을회 회원님들과 함께 준비하다보니 금방 준비를 마쳤답니다 ^^




이번에는 전시 음식을 함께 시식해보는 순서인데요~

많은 분들께서 방문해주셔서 음식도 맛보시고, 그 시절을 상기하시기도 하셨습니다.



특히 옛 기억을 떠올리며 발걸음해주신 우리 어르신분들이 많으셨는데요~

힘들었던 시기를 지나 현재의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 한번 강조해주시기도 했답니다.




이번엔 새마을회 회원분들과 함께 직접 전시 음식을 시식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정애의원도 전시 음식 한 그릇과 생수를 한개 챙겨들고 시식에 나섰습니다~



투박한 음식이지만 그 당시엔 얼마나 소중한 음식이었을까요?

그래서인지 더 맛있고 귀하게 여겨집니다 ^^ 평화의 시대에서 맛보는 음식이라 더 그런 것이겠지요~



많은 분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지켜진 우리 시대의 이 평화, 

앞으로도 우리 국민들과 소중하게 지켜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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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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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 경제침략 대응의 일환으로 열린 일본 금융자금 회수 가능성 및 파급 영향 점검긴급 좌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좌담회는 특위 위원이신 김병욱 의원님이 준비하셨는데요.

 

일각에서 제기하는 일본 금융자금의 회수 가능성에 대해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진실을 밝히는 논의의 장이었습니다.

 

 

좌담회에는 한국대부금융협회를 비롯한 각계 금융 전문가 분들과 정부 부처가 참석해 의견을 나누었는데요.


김병욱 의원님은 이 자리를 통해 "과거 외환위기 시기와 달리 국내 외화유동성 자체가 충분하고, 일본계 저축은행과 대부업계가 있어도 실질적인 영업자금은 국내에서 조달하고 있다"라며, "일본계 자금이 철수한다고 해도 대체 가능성이 있고 국내 저축은행 유동성도 상당히 풍부하다"라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여러 의견을 듣고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았습니다. 특히 이런 국가 상황을 악용한 대안대출 사기 등으로 국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특위 차원에서도 더욱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좌담회가 끝난 후 특위 전체회의에 참석했는데요.

회의 시작 전 위원장님과 발언에 대한 의견도 간략히 공유했습니다.

 

 

자리 정돈 후 회의가 시작됐습니다.

 

 

최재성 위원장님은 모두 발언을 통해 일본의 각의가 내일로 예정되었. 특위는 정부와 함께 경제적 분야 뿐만 아니라 비경제적 분야까지 아우르는 능동적이고 수평적인 대응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특위 부위원장인 한정애 의원은 일본이 대한민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는 순간 일본은 전세계의 블랙리스트가 될 수 밖에 없다우리에게 대놓고 경제 우방이 아니라고 하는 나라에 대해 우리가 우방국에 주는 호혜적 관계를 지속할 필요가 있는가 묻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집중적이고 치밀한 수평적 대응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며 그 결과는 일본 기업의 피해로 귀착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정애 의원의 힘 있는 발언 풀버전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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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경제신문=원선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이 지난 29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20대 국회 제3차년도 국회의원 헌정대상(이하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19대 국회에 이어 20대 국회까지 총 5회 연속 수상이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지난해 530일부터 지난 529일까지 약 1년 동안 본회의 재석율(개의시, 속개시, 산회시, 출석) 상임위원회 출석율 통과된 대표발의법안 성적 통과된(대안반영 포함) 공동발의 성적 국정감사 우수의원 등 12개 항목의 의정활동을 평가한 결과, 한정애 의원을 헌정대상수상자로 선정했다.

 

한 의원은 20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 간사로 활동하면서 심도 깊은 정책제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 실태, 산업재해 재발방지 및 위험의 외주화, 고용보험기금 운용 실태, 수질측정값 조작, 미세먼지 문제, 환경오염, 기후변화 대응, 동물보호 등에 대한 날선 지적과 대안제시로 주목 받았다.

 

20대 국회 대표발의 법안만 무려 118개에 달할 만큼 입법 활동에도 충실히 임했다. 노동 분야 김용균 씨 사고와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위험한 작업 시 사내 하도급을 금지하는 산업안전보건법, 직장 내 업무의 적정 범위를 벗어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가하지 못하도록 하는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근로기준법), 경력단절 예방과 임신기 여성 노동자의 안정을 위한 임신 중 육아휴직 사용법 등 노동자의 권리 신장을 위한 제도 개선에 힘썼다.

환경 분야에선 불법 폐기물 대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폐기물관리법, 환경유해인자로 건강피해를 입은 국민에 대한 지원·배상을 법률에 명시한 환경보건법, 미세먼지를 비롯한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무공해자동차 의무판매제도 도입을 담은 환경보전법 등 환경보전을 위한 법 개정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정애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인데, 헌정대상을 받게 돼 기쁘지만 엄중한 책임감도 느낀다앞으로도 국민과 강서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삶을 변화시키는 의정활동으로 보답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

[시사경제신문] 한정애, 국민의 삶을 변화시킨 국회의원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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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서울 강서병,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29()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20대 국회 제3차년도 국회의원 헌정대상(이하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190730_보도자료) 한정애의원 헌정대상 수상.hwp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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