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위원회 소관 법안 33건에 대해 의결하였습니다.

 

경찰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82항의

모든 경찰공무원에 대한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해야 한다는 내용에 대해 보건안전관련 제안을 하나 했습니다.

 

저는 특수건강진단 제도 자체가 유해인자에 노출되어 건강에 위협받는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되고 있는 만큼 경찰공무원도 교대근무, 야간근무 또는 물리적·화학적 유해인자의 노출로 인해 특수건강진단이 필요한 대상을 특정해 특수건강진단이 이루어져야 함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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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이 공동대표로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다가오는 금요일(4) <지속가능한 사회 마련과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입법공청회>를 개최합니다.

 

기후위기 시대입니다. 이제는 대응 계획만 세우는 것이 아닌 법·제도적 재정비를 통해 실제로 이행하고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청회에서는 지속가능한 사회 마련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법제개선의 필요성과 입법 기조, 그리고 법률 제개정안의 주요 내용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 시 : 124() 오후 16~18(유튜브 생중계 진행)

주 제 : 지속가능한 사회 마련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입법공청회

문 의 : 국회기후변화포럼 사무처(02-784-1400)

 

본 공청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이 제한되며 온라인으로 생중계 됩니다. 신청하신 분들에 한해 온라인 생중계 링크를 보내드리니 관련사항은 국회기후변화포럼 사무처(02-784-1400)로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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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이 공동대표로 있는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다가오는 17() <국가기후변화 적응 대책 10, 평가와 과제>라는 이름의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기후변화에 대한 전지구적 관심이 늘어나는 오늘날 10년의 대책을 점검하고 향후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2020 11 17() 오전 10~12 30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유튜브 생중계 진행)

 주 제 : 국가기후변화포럼 심포지엄

국가기후변화 적응 대책 10평가와 과제 -


본 심포지엄은 코로나19감염예방을 위해 참석이 제한되며 온라인으로 생중계 됩니다. 신청하신 분들에 한해 온라인 생중계 링크를 보내드리니 관련사항은 국회기후변화포럼 사무처(02-784-1400)로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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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한국건강관리협회 중앙검사본부 MEDICHEK LAB 이전 개원식에 함께 했습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님과 채종일 한국건강관리협회 회장님, 조한익 중앙검사본부 원장님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MEDICHEK LAB2015년 청주에서 개원 후 진단검사·병리검사를 수행하고, 올해는 질병관리본부와 협력해 충청과 경북지역 코로나19 검사도 수행한 전문검사기관인데요.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자 강서구 등촌동으로 이전하게 됐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기여하고 발전하는 건강관리협회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씀도 전해드렸구요~

 

 

기념촬영도 빠질 수 없겠죠?

 

 

MEDICHEK LAB 힘찬 출발을 기원하며 테이프 커팅도 함께 해봅니다~

 

 

MEDICHEK LAB이 미래 의학 연구 공헌과 지역발전에도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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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은 강원, 충북, 경북, 제주, 대전, 광주, 울산지방경찰청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했습니다.


주요 질의사항

<지방청 공통 질의사항>

 '치안행정협의회' 설치 관련

- 현행법상 치안행정협의회를 설치하도록 되어있으나 설치된 지역은 없고, 대신 지방자치조례에 근거해 치안협의회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치안협의회는 치안행정을 자치행정 지휘 아래 두는 것인데, 내년 자치경찰제로 전환되는 것을 감안하여 경찰청 차원에서 개선 방안 마련이 필요함을 지적했습니다.

 

<충북경찰청 질의사항>

 112 허위신고 통한 위법 수사 관련

- 올해 4, 충북청 소속 A경감이 도주한 피의자를 쫓기 위해 112 허위신고를 통해 취득한 긴급위치 정보를 활용하여 위법을 저질렀습니다. 충북청은 해당 경찰관의 일탈로 결론 내리고 견책 처분과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위법 수사를 진행했음에도 솜방망이 징계를 내린 사실을 지적하고, 조직적인 방조는 없었는지 철저한 감찰을 당부했습니다.


[2020 국감] 경찰이 도망친 피의자 검거 위해 112신고해 위치 추적 | 한정애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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