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5일)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일'입니다.

강서를 한결같이 지켜온 성실한 지역 일꾼,

준비된 <기호 1번 한정애>에게 소중한 1표를 꼬옥 행사해주세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만나 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강서곳곳을 누비는 한정애 후보에게 오늘도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엄지척과 주먹인사로 함께해주시면 더 좋아요~~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일정 안내>

* 투표일 : 4월 15일(수) / 오전6시~오후6시

* 준비물 : 신분증, 마스크


* 강서(병) : 화곡본동, 화곡4·6동, 등촌1·2동, 염창동, 가양3동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대규모 유세 일정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성실히 임해온 것처럼 뚜벅이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며, '가양역'에서 마지막 인사드리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D-1

선거운동 마지막 날입니다.

 

한정애 후보의 하루는 어땠는지 선거스케치를 기다려주신 분들이 계셨는데요.

어느덧 마지막 선거스케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주민 분들의 응원과 격려에 힘입어 파이팅 넘치게 선거운동을 마무리한 한정애 후보의 마지막 선거스케치 현장을 공개합니다!

 

재밌게 봐주시고 하단에 공감 버튼도 잊지 말아주세요 ^^

 

[하이웨이 주유소 앞 출근인사]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길 인사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많은 분들이 건네주신 응원해주셨는데요.

 

돌이켜보면 아침마다 주민 분들을 응원해드리려고 인사드렸는데 매번 제가 더 힘을 얻은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찾아가는 한정애]

 

오후에는 유세차를 타고 동네 곳곳을 누볐는데요.

 

 

어머님~ 좋은 오후 보내세요!

MC 정애(?)를 연상시키는 장면도 포착됐구요~

 

 

엄지척과 손인사로 반갑게 맞아주셔서 정말 감사했답니다.

 

 

 

 

 

 

[가양역 퇴근인사]

 

오늘은 선거운동 마지막날인 만큼 가양역에서 밤 1145분까지 인사드렸는데요.

 

코로나19로 엄중한 시기, 차분하고 조용하게 주민 분들을 만났는데요.

매일 아침과 저녁인사, 뚜벅이 유세를 하는 것이 주민 여러분께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온라인과 오프라인 할 것 없이 많이 호응해주시고, 주먹인사와 엄지척으로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셔서 참 든든했습니다. 기꺼이 '한정애 분신'이 되어 열심히 뛰어주신 우리 선거운동원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있기에 오늘의 '한정애'가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항상 강서와 함께해 온 성실한 일꾼 '기호1번 한정애'에게 소중한 투표권을 꼭 행사해주시기 바랍니다. 더욱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 마을을 지켜주는 아줌마야.”

 

12일 서울 강서구 봉제산과 남부골목시장.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서울 강서병)가 다가가자 주민들이 웃는다’. 먼저 손을 흔드는가 하면, 사적인 이야기도 스스럼 없이 꺼낸다. 어린 자녀나 반려동물의 옆자리도 내어준다. ‘내리 3에 도전하는 여당 정치인이지만 주민들에겐 일하는 아줌마로 불린다.

 

4·15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한 후보의 마음가짐이기도 하다. ‘3’, ‘중진은 머릿속에 없다. 공동체 변화를 추동하는 주민 목소리에만 집중한다. 애초에 격식과 거리가 먼 인물인데 가벼운 율동까지 곁들이며 주민들에게 다가간다.

 

한 후보는 “(재선, 3선 등) ‘선수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이름만 중진이 아니라 주민 개개인 삶에 도움이 되는 의원이 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의원 300명 중 누군가는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사람을 돌봐야 하고, 누군가는 눈길조차 닿지 않는 곳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친근함에 전문성을 더한다. 한 후보는 오늘날 근로자들이 누리는 52시간 근로제’(52시간제)산파역할을 했다. 8년전 19대 국회에 입성한 후 생애 첫 대표발의한 법안이 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이었다.

 

2011년 기준 1인당 평균 2116시간 일했던 과로사회와 결별하는 동시에,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향한 사회적 고민을 정책으로 담았다. 한 의원은 정권 교체 후인 20대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아 끝내 52시간제를 관철시켰다.

 

한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특수고용직이나 자영업자라는 굴레에 빠진 실질 노동자들을 위한 사회 안정망을 구축하는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 강북횡단선과 서부광역철도 사업을 조속히 착공하고, 연내 월드컵대교를 개통해 강서 지도를 새롭게 그린다는 계획이다. 이날 거리에서도 해당 사업들에 대한 주민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한편 반드시 지킨다고 약속했다.

 

싸우지 않는 국회에 대한 소신도 드러낸다. 한 후보가 20대 국회에서 여당 간사를 맡은 국회 한노위는 한 차례 파행도 없었던 상임위로 주목 받았다. 한 후보는 여야 의원들 모두 국민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며 대화와 소통, 협력을 통해 조금씩 양보하면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21대 국회에선 상임위 원칙주의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일부 상임위 파행은 있을 수 있겠으나 전 상임위가 멈춰서는 일은 없을 것고 밝혔다.



이에 적잖은 주민들이 한 후보의 역할에 기대를 드러냈다. 전모씨(65·)한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한 후보를) 알게 된 지 얼마 안됐는데 국회에서 일을 잘한다. 우리 같은 근로자들은 그렇게 본다고 말했다.

 

자녀들과 봉제산을 찾은 박모씨(43·)현 정권이 코로나19 사태 등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자녀들을 위한 투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A(34·)정당을 보고 투표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이후 (이렇게) 생각하게 됐다고 했다.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정모씨(58·)한 후보를 지지한다면서도 여당이 조금 더 국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 먼저 솔선수범을 보여줬으면 어떨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국민들이 지지하니까, 여당이 자기 뜻을 추진하되 야당도 좀 껴안고 이해하는 화합하는 정치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쓴소리도 나왔다. 김모씨(65·)“(민주당이) 하도 독주를 한다고 하니, 당을 바꾸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이 노인 3명을 모시는 세상이 온다고 하는데 돈을 너무 퍼주면 좋지만 그 아이들한테 짐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기사 원문 보기

[총선 D-2]"우리 마을을 지켜주는 아줌마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D-2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선거를 이틀 앞둔 오늘, 주민 여러분과 함께한 유세현장 재밌게 봐주시고 공감버튼도 꾹 눌러주세요 ^^

 

[염창역 출근인사]

 

염창역에서 출근길 인사드리며 파이팅 넘치게 시작해봅니다.

 

 

난 무조건 한정애야~” 외쳐주고 가신 어머님~

강서구민 분들을 향한 제 사랑도 무조건이랍니다 :)

 

 

투표했어요~” “고생하세요!” 건네주신 응원 덕분에 기분 좋게 인사드렸습니다.

 

 

4월 중순에 접어들었지만 아직도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데요.

건강 조심하세요!

 

 

[찾아가는 한정애]

 

 

오늘 오후도 어김없이 지역 구석구석을 다니며 주민 분들과 함께 했는데요~

공약에 대해 궁금하신 점, 평소 불편하셨던 점, 앞으로 바라는 것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도 나눴답니다.

 

 

 

 

 

 

좀만 더 힘내라고 격려해주신 우리 어머님~

꼬옥 안아드리며 감사한 마음도 표현해봅니다.

 

 

 

 

 

[화곡역 퇴근인사]

 

화곡역 3번 출구에서 퇴근길 인사드리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Oh~ 의원님, 1번 찍었어요!”

반갑게 인사해준 우리 청년과 엄지척 포즈도 취해봤구요~

 

 

 

 

 

오늘따라 유난히 파란 장미를 주고 가신 분들이 많았는데요.

어쩜 색도 이렇게 시의적절하게 잘 고르셨는지 ^^

 

이제 내일이면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옵니다.

15일 선거날, 강서가 파란물결로 물들도록 내일도 성실하게 뛰겠습니다!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D-3

이틀 간의 사전투표에서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26.7%를 기록했습니다.

우리 강서구는 26.86%로 전국평균보다 좀 더 높았는데요.

 

품격있는 시민의식으로 높은 투표율을 보여주신 주민 여러분이 최고입니다!

아직 못하신 분은 415일 본 선거 당일 꼭 투표해주세요 ^^

 

~ 그럼 한정애 후보는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선거스케치 함께 보고 가실게요~

 

[찾아가는 한정애]

 

오늘은 봉제산에 올랐는데요.

우리 아이와 주먹인사도 나눴구요.

 

 

주민 분들과 도란도란 이야기꽃도 피웠답니다.

 

 

 

 

한정애 아줌마 맞아요?”

우리 아이의 질문에 마스크 벗고 인사해줬는데요.

 

어때요? 사진보다 실물이 괜찮죠?

실물보다는 성격이 훨~~씬 더 괜찮답니다 ^^

 

 

알아봐줘서 고마워요~

아이가 행복한 강서, 만들게요!

 

 

저녁에는 남부시장으로 이동했는데요.

운동원들과 힘차게 인사드렸답니다.

 

 

바람이 많이 불던 하루였는데요.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4월 15일 투표당일, 강서병 지역에는 <기호1번 한정애> 바람이 불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