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화) 25개 스마트 그린도시 대상 지자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 그린도시로 대한민국 탄소중립 이행에 앞장서겠다는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스마트 그린도시'는 그린뉴딜 과제 중 '도시의 녹색 생태계 회복'을 위한 대표 사업인데요.

지역이 중심이 되어 사업을 구상·시행하고, 중앙정부는 이를 정책적,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입니다.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에 참여하는 25개 지방자치단체장과 협약서에도 서명했습니다.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생활하는 삶의 공간부터 변해야 합니다.

 

지역이 주도하는 스마트 그린도시가

대한민국 탄소중립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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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월) 오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과의 환경정책 간담회>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재정적·기술적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여러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경청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정책적 미비점들을 개선하여 중소기업들도 친환경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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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월) 12시 기준, 전국 총 17개 지자체 모든 지역에 대해 황사 위기 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되었습니다.

 

저는 기상청을 방문해 황사 발원 및 국내 영향 시점, 황사 농도 등 발생 상황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황사 상황 종료시까지 예측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집에 계실 때는 창문을 닫고, 가급적 외출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부득이하게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고

귀가 후 손과 발 등을 깨끗이 씻어 위생에도 보다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노약자와 호흡기 질환자의 경우 실외활동을 삼가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환경부는 유관 기관, 해당 지자체와 국민 건강 보호 조치에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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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금) 충북 옥천에 있는 폐플라스틱 열분해시설인 (주)에코크레이션에 방문해

관련 기술을 점검하고 업계의 의견을 경청했습니다.

 

저는 열분해 시설에 투입되는 폐기물과 생산된 열분해유의 상태 확인에 나섰는데요.

 

 

특히 이곳은 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 연구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2년간 투자를 받아 개발한 열분해유 생산 실증설비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하루 10톤 이상의 폐플라스틱을 처리해 고품질 열분해유를 6톤 이상 생산한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에서 열분해유가 보이시죠? ^^

 

 

환경부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과제 중 하나로

'폐플라스틱 열분해유의 화학원료 재활용 활성화'를 추진중에 있습니다.

 

지난 3월 15일에는 산업계화 학계 등 관계자들과

플리스틱 열분해(유화) 민간전문가 회의를 개최하기도 했는데요.

탄소중립, 순환경제 실현을 위해 폐플라스틱의 열분해와 화학적 재활용을 높여야 하는 만큼,

관련 기반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일회용품의 사용은 조금씩 줄여주시고,

투명 폐플라스틱은 꼬옥 분리배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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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금) 오전 ‘20년 그린뉴딜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경상북도 상주시에 소재한 ㈜나노를 방문하여 

그린뉴딜 유망 기술개발과 사업화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나노는 지난해 환경부가 추진한 '2020년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공모'에서

청정대기 분야 유망기술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아

그린뉴딜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곳으로

미세먼지 제거 탈질촉매 전문기업인데요!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육성·지원사업은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협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2년까지 총 100개사(환경부 50개사, 중소벤처기업부 50개사)를 대상으로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3년간 무려 최대 30억 원의 정책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어서 친환경 에너지 절감형 SCR촉매 파일럿플랜트 등

녹색기술 현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산업 부문의 친환경·저탄소 방식의 녹색전환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중소기업이 글로벌 녹색산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그린뉴딜 유망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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