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MB-새누리정권 국기문란사건 부실수사 규탄대회"가 열렸습니다. 이해찬 대표, 박지원 원내대표, 박영선 MB-새누리정권 부정부패청산 국민위원회 위원장과 한정애의원을 비롯한  71인의 국회의원 , 그리고 300 여 명의 당직자 보좌진이 참석했습니다.

규탄대회에서 의원 및 당직자들은 불법 민간인 사찰, 내곡동 땅, DDos 사건, BBK 가짜편지 등 검찰의 부실 수사에 대해 규탄했으며, 이명박 대통령의 사과, 국정조사 실시 등을 한 목소리로 요구했습니다.

규탄집회 후 이어진 의원총회에서도 비판과 항의의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민주통합당 의원들은 의총에서 '민간인 사찰 국정조사 요구서'를 당론으로 채택하고, MB 새누리 정권의 국기문란 사건에 대한 의견과 대응 방안 등을 교환했습니다.

의원 총회 후에는 검찰의 부실수사에 대해 항의하고 민주통합당의 요구를 전달하기 위해 대검에 항의방문을 했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김한길 최고위원, 박영선 MB-새누리정권 부정부패청산 국민위원회 위원장 등 26명의 의원과 함께 대검찰청을 방문해 대검 기조부장과 면담하셨습니다.

의원들은 면담 자리에서 검찰 부실 수사를 강도높게 비판하고 항의하였으며, 만남을 회피하고 있는 검찰총장의 소재를 추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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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한정애 의원께서 민주통합당 손학규 상임고문의 대선 출마 선언 및 출정식 사회를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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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신임지도부 및 국회의원들이 12일 오전 국립 4.19민주묘지를 참배하였습니다. 원내 부대표인 한정애 의원께서도 함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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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좋은 일자리 본부와 여성 노동단체 간의 간담회가 12일 11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좋은일자리본부 소속의 문재인, 홍영표, 한정애 의원 등이 참석했고, 전국여성노동조합,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등의 단체 대표들이 함께 했다.

간담회에서는 단체 대표들에 의해 각종 여성정책 의제가 발표되었으며, 현장 여성 노동자들의 피해 사례 경험담도 직접 들을 수 있었다.

한정애 의원은 "여성에게만 일-생활양립이 강요되는 상황에서 남성들에게도 가정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나눌 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남성들이 집으로 일찍 귀가해 가사를 분담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동시간 단축, 장시간 노동시간 개선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많은 여성 노동자들의 사회보험 적용이 제외되고 있는 노동환경에 대해서도 한의원은 "비정규 여성노동자들이 산재보험을 제대로 적용받지 못해, 개인부담, 국민건강보험에 의존하는 있다"며 "사용자가 부담해야 할 산재의 부담이 고스란히 노동자 개인과 건강보험에 전가되어 국민건강보험의 재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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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께서 11일 오전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 신임지도부와 함께 국립 현충원을 참배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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