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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포토뉴스

  • 쌍용차 분향소 방문
    지난 5일 국회 개원과 함께 한정애의원께서 민주통합당 의원들과 함께 대한문에 있는 쌍용차 분향소에 방문하셨습니다. 20여 분의 의원들과 함께 조문하였으며, 쌍용차 김정우 지부장, 쌍용차 대책위 관계자 분들과 간담회도 진행하였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시종일관 무거운 표정으로 쌍용차 분향소 일정에 임하셨습니다. 한 의원은 노동계를 대표하는 비례대표 의원으로서, 민주통합당 쌍용자동차대책특별위원회(쌍차특위) 위원으로서, 쌍용차문제에 대해 무거운 책임과 역할을 고민하시고 계십니다. 다음은 국회 개원과 함께 열린 제5차 원내대책회의에서 한정애 의원이 쌍용차 문제와 관련해 모두 발언한 내용입니다. "민주통합당은 오늘 오후 2시30분에 덕수궁 대한문 앞에 있는 쌍용차 분향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쌍용차 문제에 대한 이명박..
  • 언론노조 단식농성장을 찾아
    지난 5일 국회 개원하는 날, 한정애 의원은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와 동료 의원들과 함께 여의도 파업 언론노조 단식농성장을 찾았습니다. 이강택 언론노조 위원장을 비롯하여 파업 언론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농성 현장을 살펴 보셨습니다.
  • 노동부 유관기관노동조합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지부 창립 13주년 기념 행사
    한정애 의원께서 지난 5월31일 노동부 유관기관노동조합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원지부 창립13주년 기념식 행사에 참석하셨습니다.
  • "융합과학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인간공학의 역할"
    한정애 의원은 지난달 25일, 2012년 대한인간공학회 30주년 기념 춘계학술대회 및 한일공동심포지엄 "융합과학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인간공학의 역할" 참석차 제주도를 방문했습니다. 인사말을 통해 "학문간 · 학제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상호 협력적 관계가 깊어지고 있는 첨단 과학시대에 즈음한 인간공학의 역할과 그 중요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리를 함께한 학자 및 전문가들에게 "보다 진일보된 인간공학의 미래를 활짝 열어 달라"는 당부의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이후, 한국노총 제주지역본부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주지도원을 방문하여 관계자 여러분들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 의정활동에 대한 안내와 협력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사진은 안전보건공단제주지도원 김선도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 '저임금 노동대책 마련 최저임금 간담회'
    최저임금 연대회의와 좋은일자리 추진본부가 같이 자리를 했습니다. 현재, 최저임금제도의 문제점에 대한 토의 그리고 민주통합당의 최저임금관련 제도개선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 5.18 광주묘지 참배
    살아 남은 자들은 많은 빚을 지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벌써 32년이 흘렀다는 사실이.... 쉬이 믿겨지지 않는 하루였습니다. 제 동료는 5.18 이른 아침 제게 카톡으로 이런 말을 전해왔습니다. "그 당시 제 일기장에 이렇게 써 놨더군요, 낮엔 천국 밤엔 지옥. 낮엔 시민군이 장악하고 밤이되면 계엄군이 장악해서 콩 볶듯 나는 총소리에 창문마다 두꺼운 솜이불을 걸어놓고 대학생이던 큰누나는 신축중이던 옆건물 지하실에 숨어있었다" 아픈 기억을 가슴 한 켠에 담아둔 채 해마다 오늘이 되면 그리움의 끝을 부여잡고 몸살을 앓아야 하는 많은 이들이 아직 우리 곁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선생님
    어제가 스승의 날이었지요. 저도 어제 아침 일찍 고등학교 은사님께 안부 인사를 올렸습니다. 아마도 그맘때의 우리들이 했던것 처럼, 후배 고딩 친구들(?^^)로 부터 많은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받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갑자기 그때 그시절이 떠오르더군요.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83년 스승의날로 기억됩니다. 전교생이 모두 나와 해운대 버스 종점을 지난 즈음부터 학교 입구까지 열을 지어서서 출근하시는 선생님들께 장미 꽃을 드리고 박수로 맞이했던 기억이^.^ 저는 제 모교인 해운대여고 1회 졸업생입니다. 그래서 군기잡는 선배가 안계신지라^^ 말썽 꽤나 피웠고 덕분에 지금은 기억속에 많은 얘깃거리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말괄량이들을 얼르고 달래고 타이르며 가르치고 키워주신, 그리고 오늘도 그런 일상을 소임으로 받들..
  • '졸속적 우리금융 민영화 저지, 농협 관치시도 저지, 2012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금융노조 집회
    5월 15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있었던 '졸속적 우리금융 민영화 저지, 농협 관치시도 저지, 2012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금융노조 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쌍용차 분향소 방문

지난 5일 국회 개원과 함께 한정애의원께서 민주통합당 의원들과 함께 대한문에 있는 쌍용차 분향소에 방문하셨습니다. 20여 분의 의원들과 함께 조문하였으며, 쌍용차 김정우 지부장, 쌍용차 대책위 관계자 분들과 간담회도 진행하였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시종일관 무거운 표정으로 쌍용차 분향소 일정에 임하셨습니다. 한 의원은 노동계를 대표하는 비례대표 의원으로서, 민주통합당 쌍용자동차대책특별위원회(쌍차특위) 위원으로서, 쌍용차문제에 대해 무거운 책임과 역할을 고민하시고 계십니다. 다음은 국회 개원과 함께 열린 제5차 원내대책회의에서 한정애 의원이 쌍용차 문제와 관련해 모두 발언한 내용입니다. "민주통합당은 오늘 오후 2시30분에 덕수궁 대한문 앞에 있는 쌍용차 분향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쌍용차 문제에 대한 이명박..

의정활동/포토뉴스 2012. 6. 5. 15:00

언론노조 단식농성장을 찾아

지난 5일 국회 개원하는 날, 한정애 의원은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와 동료 의원들과 함께 여의도 파업 언론노조 단식농성장을 찾았습니다. 이강택 언론노조 위원장을 비롯하여 파업 언론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농성 현장을 살펴 보셨습니다.

의정활동/포토뉴스 2012. 6. 5. 10:00

노동부 유관기관노동조합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지부 창립 13주년 기념 행사

한정애 의원께서 지난 5월31일 노동부 유관기관노동조합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원지부 창립13주년 기념식 행사에 참석하셨습니다.

의정활동/포토뉴스 2012. 6. 4. 19:49

"융합과학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인간공학의 역할"

한정애 의원은 지난달 25일, 2012년 대한인간공학회 30주년 기념 춘계학술대회 및 한일공동심포지엄 "융합과학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인간공학의 역할" 참석차 제주도를 방문했습니다. 인사말을 통해 "학문간 · 학제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상호 협력적 관계가 깊어지고 있는 첨단 과학시대에 즈음한 인간공학의 역할과 그 중요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리를 함께한 학자 및 전문가들에게 "보다 진일보된 인간공학의 미래를 활짝 열어 달라"는 당부의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이후, 한국노총 제주지역본부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주지도원을 방문하여 관계자 여러분들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 의정활동에 대한 안내와 협력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사진은 안전보건공단제주지도원 김선도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의정활동/포토뉴스 2012. 6. 1. 09:06

'저임금 노동대책 마련 최저임금 간담회'

최저임금 연대회의와 좋은일자리 추진본부가 같이 자리를 했습니다. 현재, 최저임금제도의 문제점에 대한 토의 그리고 민주통합당의 최저임금관련 제도개선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의정활동/포토뉴스 2012. 5. 22. 23:00

5.18 광주묘지 참배

살아 남은 자들은 많은 빚을 지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벌써 32년이 흘렀다는 사실이.... 쉬이 믿겨지지 않는 하루였습니다. 제 동료는 5.18 이른 아침 제게 카톡으로 이런 말을 전해왔습니다. "그 당시 제 일기장에 이렇게 써 놨더군요, 낮엔 천국 밤엔 지옥. 낮엔 시민군이 장악하고 밤이되면 계엄군이 장악해서 콩 볶듯 나는 총소리에 창문마다 두꺼운 솜이불을 걸어놓고 대학생이던 큰누나는 신축중이던 옆건물 지하실에 숨어있었다" 아픈 기억을 가슴 한 켠에 담아둔 채 해마다 오늘이 되면 그리움의 끝을 부여잡고 몸살을 앓아야 하는 많은 이들이 아직 우리 곁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의정활동/포토뉴스 2012. 5. 18. 23:30

선생님

어제가 스승의 날이었지요. 저도 어제 아침 일찍 고등학교 은사님께 안부 인사를 올렸습니다. 아마도 그맘때의 우리들이 했던것 처럼, 후배 고딩 친구들(?^^)로 부터 많은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받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갑자기 그때 그시절이 떠오르더군요.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83년 스승의날로 기억됩니다. 전교생이 모두 나와 해운대 버스 종점을 지난 즈음부터 학교 입구까지 열을 지어서서 출근하시는 선생님들께 장미 꽃을 드리고 박수로 맞이했던 기억이^.^ 저는 제 모교인 해운대여고 1회 졸업생입니다. 그래서 군기잡는 선배가 안계신지라^^ 말썽 꽤나 피웠고 덕분에 지금은 기억속에 많은 얘깃거리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말괄량이들을 얼르고 달래고 타이르며 가르치고 키워주신, 그리고 오늘도 그런 일상을 소임으로 받들..

의정활동/포토뉴스 2012. 5. 16. 21:42

'졸속적 우리금융 민영화 저지, 농협 관치시도 저지, 2012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금융노조 집회

5월 15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있었던 '졸속적 우리금융 민영화 저지, 농협 관치시도 저지, 2012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금융노조 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의정활동/포토뉴스 2012. 5. 1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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