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 탄소중립 비전 선언('20.12.10) 1주년을 맞아 오늘부터 12월 10일까지 탄소중립 주간을 운영합니다.

 

 ‘더 늦기 전에, 2050 탄소중립’ 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주간은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시민들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으로 추진됩니다 :)

 

환경부는 오늘 '탄소중립 주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온라인(www.netzero.or.kr)을 통해

불필요한 이메일은 삭제하고 데이터 사용량은 줄이는! 디지털 탄소 다이어트 챌린지를 비롯해

대중교통 이용, 자원순환 실천 등을 제안하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탄생'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또한, 오는 9일 '2050 주역세대 청년이 말한다'를 주제로 한 탄소중립 청년공론장(국무조정실 주최)을 마련하고,

10일에는 산업계와 함께 탄소중립 목표달성 전략을 공유·논의하는 탄소중립 선도기업과의 대화(산업부 주최)를

개최하는 등 부처별 업무 특성에 맞는 실천운동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서는 에너지·수송·산업 등 주요 분야에서의 대전환과 함께

사회 전 분야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하는데요.

 

구를 위한 나의 실천을 통해 2050 탄소중립에 한 걸음 가까워질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불필요한 이메일 삭제, 오늘부터 시작해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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