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목)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및 중소·중견 기업 6개 협회·단체장*과 

탄소중립 및 환경정책 주요 현안과제를 논의하는 '중소기업 환경정책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 한국제지공업협동조합, 한국동공업협동조합, 한국표면처리공업협동조합, 

대한광업협동조합, 서울경인아스콘공업조합, 한국토양정화업조합


지난 3월과 6월에 이어 올해 3번째 만남의 자리로, 지난 10월에는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함께

'환경분야 성장사다리포럼'을 개최하고 우리 기업들을 더욱 촘촘히 지원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기도 했습니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협회·단체장들은 환경관리통합시스템 도입지원을 비롯해 사업자와 근로자에 대한 구제책 마련,

중소기업협동조합을 활용한 탄소중립 지원 사업 마련 등 환경규제 분야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건의했습니다.

 

환경부에서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용해 환경·안전 규제 자가진단 프로그램 구축, 이산화탄소 포집물

재활용을 위한 별도 기준 마련, 탄소중립 이행으로 취약해질 수 있는 업종 및 지역 지원 등을 검토중입니다.

 


탄소중립은 우리 중소기업에게 매우 도전적인 과제임과 동시에

제품의 경쟁력 향상과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기회이기도 합니다.

 

중소기업이 녹색전환에 있어 부담은 줄고 혜택이 늘도록 정부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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