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목) 오후 국내 소각기술 보유 업계 관계자들을 만났습니다.

소각기술 국산화와 관련한 업계의 애로사항을 듣고 국내 소각기술 적용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이야기나눴습니다.

 

생활폐기물 매립량 감축을 위해 2030년부터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수도권은 2026년부터)

현재 지자체별로 폐기물 공공소각시설 확충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저는 업계 관계자들에게 소각열 이용, 에너지 생산, 가스화 등의 소각기술 개발과 주민과의 상생모델을 통한

소각시설 인식 전환 등 한국형 소각 기술이 성공적으로 개발 및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드렸습니다.

 

앞으로도 국내 소각 기술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공적개발원조(ODA) 등

개발도상국과의 폐기물 분야 환경협력 추진 단계까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업계와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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