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금) 경북 청도군에서 열린 '2021 청도새마을 환경살리기'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청도새마을 환경살리기'는 마을주민 모두가 폐비닐, 폐플라스틱을 수거해

순환자원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하는 실천운동인데요.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 업사이클링 메이커체험,

새마을 및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회 등 알찬 구성으로 준비되었습니다.

저도 재활용가능자원들을 실은 차량들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

 

 

환경부는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을 확대하기 위한 탈플라스틱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도록

무라벨 생수병, 포장재 없는 매장, 다회용기 음식배달 등 생활 속 실천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행사가 탈플라스틱 사회와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순환경제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도 일상 속에서 무라벨 생수병 이용하기, 텀블러 사용하기,

재활용 분리수거 등으로 늘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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