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금) 낙동강네트워크, 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 관계자들과

낙동강 수질 개선을 위한 낙동강 통합 물관리 및 4대강 자연성 회복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지난 6월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에서 통과된 

낙동강 수질개선 계획을 설명하고 

낙동강 수질 개선을 위해 통합 물관리방안에 대한 의견을 심도있게 나눴습니다.

 

잠깐! '낙동강통합물관리방안'이 뭐였더라?🙄

간략하게 짚고 넘어가자면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2030년까지 주요 지점의 수질을 Ⅱ급수 이상으로 개선되도록 노력할 것!

이를 위해, 산업폐수 미량오염물질은 집중 관리하고, 

비점오염원, 가축분료, 생활하수 관리와 오염물질 관리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둘째, 2028년까지는 취수원을 다변화하여 먹는 물 불안을 해소할 것!

 

셋째, 취수원 다변화로 영향을 받는 지역의 우려를 해소하고,

지역이 상생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

 

아울러 이날 환경단체 관계자들과

낙동강 유역 민·관의 상시적 소통이 중요하다는 데도 공감했습니다.

 

시민사회와 함께

아름다운 우리 강의 자연성이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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