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으로 22일(목) 오후 G20 환경장관회의

두번째 '지속가능하고 순환적인 자원이용을 위한 공동노력' 세션에 참석해

순환경제 논의의 시의적절성을 강조하고, K-순환경제 마련과 플라스틱 용기의 재생원료 사용증대 등

우리나라의 정책 대응 노력을 소개했습니다 :)

 

 

이어 브루노 오버레이(Bruno Oberle) 세계자연보전연맹 사무총장과 양자회담을 갖고

보호구역 확대와 생물다양성 보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비르기니우스 신케비치우스(Virginius Sinkevicius)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환경해양수산위원과도 면담을 갖고

EU와의 생물다양성 보전 협력방안, 탄소국경세 정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외신들도 G20 환경장관회의와 우리의 행보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자연자원의 지속가능성 회복과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국제사회와 협력해나가겠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에서 작성된 기사를 공유드리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 G20 environment ministers meet in Italy amid floods, fires - The Washingto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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