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화) 환경부 산하기관들과 코로나19 대응 긴급 점검회의를 열어

코로나19 방역 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댐·정수장, 하·폐수처리장, 소각장, 국립공원 등 주요시설 운영에 있어

코로나19 감염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집중 점검하고,

각 기관별로 직원들의 복무 관리와 방역 대책 이행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전시관이나 야영장, 기숙사 등 대면 업무나 공동 생활을 하는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 관리에 신경쓸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기관별로 필수불가결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대면회의를 자제하고,

회식과 사적 활동을 취소하거나 미루는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환경부는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전직원의 근무 기강을 확고히 하고,

방역 수칙 준수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개인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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