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수) 환경부 산하·유관기관 노조 간부들과 간담회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는 노-정협의체를 통합 협력적 동반자 관계로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산하·유관기관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탄소중립의 주무부처이자 순환경제 선도부처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환경부와 산하·유관기관 전 구성원의 노력과 실천이 필요합니다.

 

노-정이 상생하는 힘찬 환경부를 만들기 위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관계가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산하·유관기관 모든 직원들과 함께

더 나은 환경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나가겠습니다.

 

또한 노-정이 원활하게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환경 가족들의 목소리에도 귀기울이겠습니다. 파이팅!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