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화) 한국수자원공사를 방문해 장마에 대비한 댐 운영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댐 하류 지역의 홍수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해 대응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물관리종합상황실에서 관리 현황도 살펴보구요~

 

 

7월 초부터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4월부터 지자체, 지역주민 등과 협력하여 홍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댐 수문방류 예고제', '댐 홍수관리 소통회의' 등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홍수 발생시 발빠른 현장대응과 상황전파, 댐 운영을 위한 신속한 의사결정 등이

이뤄지도록 자연재난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 중 홍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계기관 합동 모의 훈련도 두 번 실시하였습니다.

 

 

기후변화로 지난해처럼 예측하지 못한 호우가 언제든 반복될 수 있습니다.

환경부와 홍수통제소, 한국수자원공사는 호우 대비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고

지역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홍수 피해가 없도록 예방과 대응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