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목) 안동댐을 방문해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로부터

올해 홍수기 댐 운영 및 홍수대응 계획을 보고받았습니다.

 

환경부는 올해 홍수기를 앞두고, 2월 초부터 댐과 하천의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고

댐 방류시 영향을 받는 하류의 취약지점을 조사해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해 원인 조사가 진행중인 6개 댐과 대규모 다목적 댐인 4개 댐에 대해서는

별도의 전문조사팀을 구성해 상세 조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올해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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