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수) 박남춘 인천시장과 수도권매립지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환경부와 인천시는 수도권 폐기물 문제를 풀어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부와 각 지자체의 공동 노력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한 수도권 폐기물 처리 현안에 대한 인천시의 입장에 대해서도

더욱 구체적으로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많은 걱정과 염려들이 있으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앞으로도 3개 시·도와의 기관장 회의와 실무 회의를 주재하며

수도권매립지 문제 해결의 타협점을 도출할 수 있도록 조정·중재자의 역할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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