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수) '스마트 물관리 토론회'에 참석해 수자원·하천 분야에서 진행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스마트 물관리 실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지난해 정부는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위해

그린뉴딜과 디지털뉴딜을 중심으로 하는 한국판 뉴딜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환경부에서도 AI를 활용한 홍수 예보, 드론기반 스마트 댐 안전관리,

수재해 감시용 수자원 위성, IoT기반 하천관리 등 물 관련 디지털 뉴딜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에서 '탄소중립 스마트 물관리' 기본세션을 마련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물관리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물관리는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중요한 정책이자 책무입니다.

환경부는 물분야 디지털 뉴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물관리 여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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