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더불어민주당 일본 경제보복 대책 특별위원회’ 1차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한정애의원은 최근 일본의 반도체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편성된 특별위원회에 위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특별히 오늘 회의에는 이해찬 당대표님도 참석해주셨는데요


일본 제재 조치 철회와 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긴밀한 당정청 협의가 필요하다며 중장기 대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이어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최재성 의원님은 이는 명백한 경제 도발이고 침략이라며 경제 대 경제의 단선적 대응은 물론이고 전반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발언한 한정애 의원은 역사에서의 한·일 관계를 보면 경제보복을 해도 우리가 하고 싶은 지경이다라며 아베 총리의 적반하장 태도를 비판하였습니다.

 

또한 “1910년 강제병합 시도가 있을 때 국민이 하나였다면 식민지배는 없었을 일이다. 경제보복에 있어 국민 내부에서 분열을 시도하는 세력이 있는 것 같다. 하나가 되게 하는데 특위가 열심히 일하겠다.“말했습니다.

 

 

문제해결을 위한 의지를 담아 대한민국 파이팅!”을 외치며 첫 회의를 마무리했습니다.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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