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12() ‘야생동물 전시·판매 관리를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국내 야생동물 전시 및 판매에 대한 관리 실태를 짚어보고 대안 마련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으로 이용득·이상돈·이정미 의원실을 비롯해 환경부에서도 함께 애써주셨습니다.

 

행사 당일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을 가득 채워주실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

 

 

귀한 시간 내어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부터 드렸답니다.

 

 

특별히 이날 토론회에는 공동주최해주신 의원님들도 모두 참석해주셨습니다.

 

 

또한 환경부 장관님을 대신해 박광석 기조실장님도 참석하여 관리가 미흡한 소규모 동물카페, 수족관 등 사각지대를 위해 어떤 정책을 펼칠지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정부의 관리 강화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밝혔습니다.

 

 

이어 허심탄회한 토론회를 기대하며 기념촬영도 진행했습니다.

 

 

촬영을 마친 뒤 야생동물 거래 및 전시 관리를 위한 법적 고찰을 주제로 윤익준 교수님의 발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중간 중간 메모도 하며 경청하는 한정애의원입니다.

 

 

지정토론까지 마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요~

 

한정애의원은 답변을 통해 야생동물의 국내 반입을 완전히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화이트리스트 방식을 도입하여 허가된 종 외에는 반입하지 못하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한데 어떤 방식으로 할지는 추후 논의가 필요하다며 덧붙여 우리가 반려동물을 등록하듯이 화이트리스트화 된 야생동물은 최소한 국가가 알고 관리할 수 있어야 생태계 교란을 막고 세금 낭비를 방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회를 통해 주신 의견을 수렴해 이후 행보에 대해 국회차원에서 논의해 나가겠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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