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목) 제4차 당·정·청 을지로 민생현안회의에 함께했습니다.


이날의 안건은 <공기업 거래관행 개선 과제 등 6개 과제에 대한 점검 및 논의>에 관한 것으로, 한정애의원은 특수고용노동자 불공정 관행 개선 관련 발제를 맡았습니다 ^^



당·정·청이 머리를 맞댄만큼, 취재 열기도 더 뜨거웠답니다.



오늘 논의할 내용인 6개 안건(대형유통 수수료 체계 개편/ 공기업 거래관행 개선/ 자동차부품산업 활성화/ 하도급 납품단가 조정 과제/ 하도급 공정화 범정부 대책/ 특수고용노동자 불공정 관행 개선)에 대한 발제가 순서대로 진행되었습니다.  








한정애의원은 발제를 통해 노동법의 사각지대에 속해 있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 대한 사회안전망 확충, 공정거래 방안 마련 등 여러 사안에 대해 현재 협의중인 상황을 설명하고, 당··청의 입장에서 노력해야할 부분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현안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논의하며 더 나은 방향을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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