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및 수족관을 허가제로 전환하고, 야생생물을 학술연구 등 특정 목적 외에 거래를 제한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보도자료)190228_한정애 의원 동물원 허가제 및 야생생물법 대표발의.hwp

Posted by Mr. Char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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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2019.03.11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이상한 법안좀 만들지 마세요

  2. ㅡㅡ 2019.03.11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정편의주의 법안 반대합니다. 환경청 공무원들 일하기 귀찮고 힘들면 퇴사하라고 하십시오. 저희도 일안하는 공무원들에게 월급 줄 세금 없습니다. 그리고 환경청 시스템도 수시로 바뀌는데 왜 구시대적인 시스템으로 바꿔서 일을 더 번거롭게 만드시나요? 개편해도 모자랄망정 더 복잡하게 만드는 이유가 뭔가요? 그냥 이것저것 관리하기 싫어서 낸 법안같습니다.

  3. 엘크 2019.04.02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께 묻습니다.

    1. 대한민국 환경부장관은 누구입니까? 국회 뒤에 숨어 의원님들을 조정하는 배후가 있는건 아닙니까?

    2. 있다면 의원님 혹시 그들과 친하십니까?

    3. 개정되는 법안들을 통해 최종적으로 목표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동물의 복지입니까 아니면, 사설동물원을 비롯한 동물관련시장의 말살입니까?

    4.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주장이며, 그들의 주장은 진정 모두를 위한 것입니까... 개인적 가치관이 법제화 되는 것은 아닙니까?

    5. 환경부와 해양수산부에서 눈치를 봐야 하는 단체들이 있습니까? 아니면, 의원발의라 눈치보기 급급한 것입니까?


    <존경하는 한. 정. 애. 의원님!>

    의원님의 선한마음을 앞장세워
    동물 복지/생명존엄이라는 누구도 부정하지 못하는 선한 명제 뒤에,
    개인적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인 강성민원단체, 그들이 목적하는 바를 달성하기 위한 치밀하고 계획적인 마녀사냥
    이 되고 있는건 아닌지 정말 깊숙히 들여다 봐야 할 문제가 아닌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