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대변인은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국민께 세배드립니다’ 2차 강원영남 지역 민심 탐방에 함께했습니다.

2차 민생 탐방은 1차 설날연휴기간 교통편의 한계 등으로 미처 세배드리지 못한 강원도, 경북, 대구, 부산, 경남 지역을 대상으로 기획되었으며, 김한길 당대표, 최명길 여사, 김관영 비서실장, 박광온 대변인, 한정애 대변인, 최원식 전략기획위원장, 박용진 홍보위원장 및 민주당 당직자들이 함께 했습니다.

7일 강원도 춘천과 원주를 시작으로 민생탐방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강원도 춘천의 풍물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인사를 드렸고, 이후 강원지역 언론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원주로 이동해서는 원주 무실동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늦은 설명절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후 경북 구미시 주공3단지아파트 노인회관으로 이동해 어르신들께 인사드린 후, 김한길, 최명길 토크콘서트를 열고 구미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8일에는 이른 아침부터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아침 일찍 대구 북구 칠성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 나눈 뒤, 대구 핵심 당원들과 조찬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후 대구 2.28 민주의거 기념탑을 방문, 국가기관 불법대선개입 등 위기에 빠진 우리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다졌습니다.

대구일정을 마친 후 포항으로 향한 민주당 지도부는 해병대 제1사단 해병교육훈련단을 찾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훈련 중인 장병들을 위로하고 격려하였습니다.

 8일 오후에는 울산을 방문해 울산지역 언론인들과 오찬 간담회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한국노총 울산본부를 찾아 울산지역본부 임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울산 일정을 마친 후 부산에 도착해서는 국제신문, 부산MBC 등과 김한길 대표 인터뷰 일정이 이어졌으며, 이후 부산 동구 초량동 민주당사에서 김한길, 최명길 토크콘서트, 부산지역 여성인사들과의 만찬 간담회 등을 개최해 부산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9일 아침에는 부산지역 핵심당원들과의 조찬 간담회를 진행한 뒤, 창원시 팔용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후 경남지역 언론사 오찬 간담회, 김해 노인정 방문 인사, 김해 삼방동시장 방문 인사를 끝으로 2차 민생탐방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김한길 당대표는 지난 주말 23일 동안 강원도와 영남권, 대구·경북 부산·경남 지역을 돌면서 어르신들에게 세배를 드리고, 더 많은 분들을 만나서 우리 민주당을 향한 좋은 말씀들을 경청하고 왔다, “특히 주말 여행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에 대한 1심 무죄 판결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와 요구들을 받아 안아 특검을 통한 대선의혹들에 대한 진실규명을 위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민생탐방 마무리 소감을 밝혔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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