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수) 전국 17개 시도 광역지자체와 환경 현안 공유 회의를 열어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무공해차 보급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최근 환경정책에 대한 시대적 요구가 점차 커지고 있고, 여건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정책 파트너인 지자체와의 소통, 현안 공유는 매우 중요한데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지방정부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협력해나가겠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추진해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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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화) 서울 주한 EU 대표부에서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EU 대표부 대사와 양자회담을 가지고,

프랑스, 독일 등 22개 주한 EU 회원국 대사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대사는 지난 2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탄소중립이행법안 마련을 위한 입법 공청회'에 참석하는 등

탄소중립을 포함하여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협력해왔는데요.

 

앞으로도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주먹 인사 포즈를 취해봤습니다 :)

 

 

이후 주한 EU 대표부 다사와의 면담을 통해

우리나라와 EU간 환경협력 강화를 강조하였습니다.

 

환경 문제는 국제적인 관점에서 풀어나가야하는 만큼

앞으로 여러 부문에서 함께 협력하고 바꿔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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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9일(수)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심각해지는 '기후재앙:폭염', 어떻게 극복하나?>토론회를 공동 주최합니다.


학계 및 정책기관, 기업 관계자, 현장의 실무자 등 관련 이해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 일  시 : 2019년 5월 29일(수) 오후 2시~ 오후 4시 30분

○ 장  소 : 의원회관 2층 제2소회의실

○ 주  제 : 심각해지는 기후문제 폭염에 대한 극복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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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319() 오전 930

장소 :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한정애 정책위수석부의장

 

어제는 날씨가 청명했다. 오늘 아침도 날씨 좋다. 기상 여건에 따라서 미세먼지는 언제라도 우리에게 다시 위협이 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반기문 전 UN사무총장께서 문재인 대통령께서 요청한 가칭 미세먼지 관련한 범사회기구위원장 직 수락 의사를 밝혔다.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 범국가적인 역량 집결이 꼭 필요한 상황에서 국가의 원로이신 반기문 전 총장이 참으로 뜻깊은 결단을 내려주셨다. 고맙다. 다 아시겠지만 반 전 총장은 UN사무총장 재임 시절에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이끌어 낼 정도로 기후와 환경문제에 있어서는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가져 왔던 분이기도 하다. 오랜 기간 국제무대에서 쌓아 온 경륜과 조정을 했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미세먼지 문제해결에 큰 역할을 하시리라 기대한다.

 

우리 정치권도 지난 13일 본회의서 여야의 초당적인 협력을 통해서 미세먼지 관련 법안들을 다수 처리하긴 했으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상시적인 협력기구 구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와 관련해 반기문 전 총장께서도 미세먼지 문제는 정파나 이념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모든 정당과 산업계, 시민단체를 폭 넓게 포괄하는 범사회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매우 타당한 지적이라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미세먼지 범사회기구가 조속히 구성, 가동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아울러 긴밀한 소통과 협의를 바탕으로 미세먼지 범사회기구가 그 이름에 걸맞도록 야당에서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국민의 건강, 안전을 위한 모든 정당의 대승적인 협조가 필요한 시점이다. 미세먼지와 관련한 기구에 야당에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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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력을 제고하고 친환경적 가치관 함양을 위한 학교환경교육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는 28일 본회의에서 한정애 의원 등이 대표발의한 환경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학교가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환경교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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