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29일(수)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심각해지는 '기후재앙:폭염', 어떻게 극복하나?>토론회를 공동 주최합니다.


학계 및 정책기관, 기업 관계자, 현장의 실무자 등 관련 이해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 일  시 : 2019년 5월 29일(수) 오후 2시~ 오후 4시 30분

○ 장  소 : 의원회관 2층 제2소회의실

○ 주  제 : 심각해지는 기후문제 폭염에 대한 극복 방안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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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319() 오전 930

장소 :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한정애 정책위수석부의장

 

어제는 날씨가 청명했다. 오늘 아침도 날씨 좋다. 기상 여건에 따라서 미세먼지는 언제라도 우리에게 다시 위협이 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반기문 전 UN사무총장께서 문재인 대통령께서 요청한 가칭 미세먼지 관련한 범사회기구위원장 직 수락 의사를 밝혔다.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 범국가적인 역량 집결이 꼭 필요한 상황에서 국가의 원로이신 반기문 전 총장이 참으로 뜻깊은 결단을 내려주셨다. 고맙다. 다 아시겠지만 반 전 총장은 UN사무총장 재임 시절에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이끌어 낼 정도로 기후와 환경문제에 있어서는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가져 왔던 분이기도 하다. 오랜 기간 국제무대에서 쌓아 온 경륜과 조정을 했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미세먼지 문제해결에 큰 역할을 하시리라 기대한다.

 

우리 정치권도 지난 13일 본회의서 여야의 초당적인 협력을 통해서 미세먼지 관련 법안들을 다수 처리하긴 했으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상시적인 협력기구 구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와 관련해 반기문 전 총장께서도 미세먼지 문제는 정파나 이념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모든 정당과 산업계, 시민단체를 폭 넓게 포괄하는 범사회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매우 타당한 지적이라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미세먼지 범사회기구가 조속히 구성, 가동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아울러 긴밀한 소통과 협의를 바탕으로 미세먼지 범사회기구가 그 이름에 걸맞도록 야당에서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국민의 건강, 안전을 위한 모든 정당의 대승적인 협조가 필요한 시점이다. 미세먼지와 관련한 기구에 야당에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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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력을 제고하고 친환경적 가치관 함양을 위한 학교환경교육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는 28일 본회의에서 한정애 의원 등이 대표발의한 환경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학교가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환경교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처리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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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은 지난 20일 서울 강서한강공원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CJ대한통운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희망나눔 숲 만들기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CJ대한통운과 한국그린자원이 주관하고, 서울시와 한강사업본부, ()한국장애인녹색재단이 주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 CJ대한통운 임직원과 가족, 장애인 등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나무 심기를 비롯해 숲 가꾸기 교육, 희망나무 팻말 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행주대교 남단 강서한강공원 내 16000자연녹지대 공간에 포플러나무 묘목 1000그루를 심었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조로 구성돼 장애인이 직접 기른 포플러나무 묘목을 심어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했다.

 

CJ대한통운이 장애인과 조성한 숲은 20155월 천호대교 하단 자전거공원 인근, 지난해 4월 광나루 한강공원에 이어 세번째로 한강일대 도로에서 발생하는 차량분진, 미세먼지 및 소음 흡수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가족과 함께 참여한 CJ대한통운 직원 이승현씨는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아이들의 건강이 우려된다오늘 심은 나무가 빨리 숲을 이뤄 맑고 깨끗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걱정 없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CJ대한통운은 지난 1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한강사업본부에서 서울시, ()한국장애인녹색재단, 한국그린자원과 함께 강서한강공원 탄소상쇄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2019년까지 46000면적에 3000주의 나무를 심기로 했다.

이번 숲 조성을 통해 향후 30년간 총 238t 규모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숲을 조성하는 일에 장애인들이 직접 나섬으로써 일자리 창출 효과 또한 기대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희망나눔 숲 조성 행사로 미세먼지, 온실가스 등의 환경 문제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앞으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함은 물론,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 기사 원문보기

[파이낸셜뉴스] CJ대한통운, 미세먼지탄소 저감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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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신문] CJ대한통운, 미세먼지 대기질 개선 앞장한강공원에 1000그루 숲 조성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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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노동문제는 궤가 달라 보여도 국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이룬다. 그럼에도 정작 큰 관심은 받지 못하는 공통점이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그래서인지 인원 구성도 국회 상설상임위 중 가장 적은 16명이다.

 

지난 19대 국회 환노위에서 열정적으로 일한 의원들 중 20대 국회 입성에 성공한 사람이 적지 않다. 다만, 이번 회기 환노위원 중 경험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두 명 뿐이다. 한 명은 위원장(홍영표 의원)이 됐고 한 명은 더민주의 간사(한정애 의원)를 맡았다.

 

배정된 인원이 많지 않은 상황이어도 환노위는 다양한 정당 소속의 구성원을 보유한 특징이 있다. 19대 국회에서는 여야가 8명씩 균형을 맞췄지만 여소야대 상황인 20대에 여당 의원들은 6명뿐이고 10명의 야당 의원들이 배치돼 있다. 소속은 더민주가 7(위원장 포함)으로 가장 많고 국민의당 2, 정의당 1명이다.

 

이들을 이끄는 위원장은 용접공 출신의 3선 홍영표 의원이다. 1985년 파업당시 대우자동차 노동자대표를 지냈고 참여연대 정책위원, 참여정부 국무총리실 시민사회비서관을 역임했다. 19대 국회 전반기 환노위 야당 간사 활동을 하는 등 경험과 전문성 면에서 위원장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

 

환노위 여당 의원들의 총의를 모을 간사에는 재선의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이 임명됐다. 여당 내에서도 '할 말은 하는' 대표 쇄신파로 분류되는 만큼 야당 출신 위원장 및 야당 간사들과 '터놓고' 오갈 대화가 많을 것으로 관측된다.

 

새누리 대표 저격수 3선 조원진 의원이 환노위에 임명된 점도 눈에 띈다. 전통적으로 야세가 강한 상임위 특성을 반영한 새누리 원내지도부의 깊은 고민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아울러 노동운동가 출신의 문진국, 임이자, 장석춘 의원이 전진 배치됐다. 청년비례인 신보라 의원이 배정된 점도 관심을 모은다.

 

주요 '카운터 파트너' 역할을 하게 될 더민주는 환노위 외 여타 상임위에 눈길도 준 바 없는 한국노총 출신 재선 한정애 의원을 간사로 임명했다. 전문성과 업무의 연속성이라는 측면에서 미리부터 간사로 내정됐었다.

 

노동운동 출신들을 전진 배치시킨 새누리와 비교해 더민주는 다양한 전공의 초선 의원들을 환노위원으로 임명했다. 한국노총 위원장 출신의 이용득 의원과 함께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 강병원 의원, 언론인 출신 서형수 의원, 당직자 출신 송옥주 의원, 지자체장 출신 환경전문 신창현 의원 등이 환노위 활동을 하게 됐다.

 

3당 국민의당은 이상돈 의원과 김삼화 의원을 환노위에 배정했다. 변호사 출신 김삼화 의원이 간사를 맡았다. 특히 교수 출신 이상돈 의원은 상임위 구성 전부터 환경 정책을 꼼꼼히 살펴보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환노위 법안심사소위원회의 복수화가 사실상 확정된 만큼 제3당으로서의 존재감을 나타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정의당에서도 미리부터 환노위 활동을 예고한 이정미 의원이 배치됐다. 지난 19대 국회 더민주 간사실 주요 보좌진을 영입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상임위 활동을 준비 중이다.

 

한편, 20대 국회 환노위의 시작은 19대에서 폐기된 노동4법 등에 대한 재논의 가능성이 높다. 새누리당은 정진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의 예를 들어 파견 등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무 환경 등 처우 개선을 위해 상임위 차원에서 논의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군불을 때고 있다.

 

그러나 야당은 파견법 등과 비정규직의 처우개선이 일정부분 연계된 노동4에 대해 여전히 반대 입장이어서 향후 논의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20대 국회는 환노위 포함 여소야대정국이다. 여야 동수였던 19대 보다 좋지 않은 것이 환노위 여당 상황이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구제를 위한 제도 도입 논의도 뜨거운 감자다. 여당은 현재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에 집중하고 있고 야당은 화학물질 피해 전반까지 논의를 확대하자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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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경험자 오직 2, 모두 바뀐 환노위시작은 노동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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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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