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화) 한국수자원공사를 방문해 장마에 대비한 댐 운영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댐 하류 지역의 홍수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해 대응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물관리종합상황실에서 관리 현황도 살펴보구요~

 

 

7월 초부터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4월부터 지자체, 지역주민 등과 협력하여 홍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댐 수문방류 예고제', '댐 홍수관리 소통회의' 등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홍수 발생시 발빠른 현장대응과 상황전파, 댐 운영을 위한 신속한 의사결정 등이

이뤄지도록 자연재난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 중 홍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계기관 합동 모의 훈련도 두 번 실시하였습니다.

 

 

기후변화로 지난해처럼 예측하지 못한 호우가 언제든 반복될 수 있습니다.

환경부와 홍수통제소, 한국수자원공사는 호우 대비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고

지역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홍수 피해가 없도록 예방과 대응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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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월) 충북 옥천군에 위치한 대청호 서화역 유역을 방문하여 

녹조 대응과 홍수기 대응 상황을 사전 점검하였습니다.

 

올 여름은 예년보다 기온이 높고 유사한 강수량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그런 탓에 이번 달부터 녹조가 보격적으로 발생해 경보 발령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미 대청호와 낙동강수계 일부 지점에서는 녹조를 일으키는

유해남조류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환경부는 녹조 발생에 따른 먹는 물 안전에 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수질오염원의 관리를 강화하고, 녹조 빈발 수역에 저감 대책, 취·정수장 관리 및 모니터링 강화,

녹조 완화조치 등 총력 대응해나가겠습니다.

 

 

국민들이 녹조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물을 안심하고 음용하실 수 있도록

환경부와 관련 지자체 관계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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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목) 안동댐을 방문해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로부터

올해 홍수기 댐 운영 및 홍수대응 계획을 보고받았습니다.

 

환경부는 올해 홍수기를 앞두고, 2월 초부터 댐과 하천의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고

댐 방류시 영향을 받는 하류의 취약지점을 조사해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해 원인 조사가 진행중인 6개 댐과 대규모 다목적 댐인 4개 댐에 대해서는

별도의 전문조사팀을 구성해 상세 조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올해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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