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서부광역철도 추진 국회의원 모임 2차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손명수 국토교통부 2차관, 김우영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도 함께 해주셨는데요.

 

이번 회의는 그동안 국토교통부, 서울시, 경기도 간 입장이 정리되지 않아 사업이 지연되어 각 관계기관의 입장을 확인하고 정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우선 원종~홍대선 사업의 현재까지 추진현황을 살펴보고 정부와 서울시,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의견을 조율했습니다.

 

주요내용은 사업 추진의 용이성을 감안해 내년 4월까지 민간사업자의 참여를 기다려보고, 사업자가 없을 경우 재정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한 것인데요.

 

서부광역철도 추진 사업은 지난 총선 교통편의 분야 핵심 공약으로 주민 여러분께 밝힌 사업인 만큼 조속한 추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강서주민 2020.08.01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 4월까지 민자사업할 기업기다리면 도대체 언제 기재부 예타심사 진행하고 언제 착공합니까? 지금까지도 몇년을 기다렸는지 모르겠네 정말 너무하네요. 그냥 재정사업으로 추진하면 되지 뭔 뜬금없이 민자유치입니까?

  2. BlogIcon 부천시민 2020.08.04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10년이내에는 준공될거라 믿고 있었는데...

26() ‘서부광역철도 추진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 1차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의원모임은 원종-홍대선과 관련 있는 지역구 의원님 및 당선인 분들로 구성돼 있는데요.

 

21대 총선 기간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서부광역철도 조기 착공과 사업 완수를 위한 지속적인 논의 테이블을 이어가기로 결의한 연장선입니다. 원활한 논의를 위해 서울시 도시교통실장님을 비롯해 담당부서도 머리를 함께 맞댔습니다.

 

첫 회의인 만큼 참석자 분들을 소개부터 해드렸구요~

 

 

 

이번 행사 취지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이른 아침에도 함께 해주셔서 고맙다는 감사 인사도 전해봅니다.

 

 

이어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님의 발표가 진행됐는데요.

서부광역철도 사업 추진경과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보고 해주셨습니다.

 

 

발표가 끝난 후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열띤 토론을 통해 서울시, 경기도 등 지방재정 일부분 부담을 통해 속도감 있는 추진이 이뤄내자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자 상임위를 전략적으로 선택해서 박차를 가하자는 얘기도 오갔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2차 회의는 경기도지사 면담을 추진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국토부·기재부 등 순차적인 논의를 거쳐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주기적으로 모임을 열고 한걸음씩 전진해나가겠습니다.

수도권 서부지역의 숙원사업인 서부광역철도가 완공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서의 지도를 다시 그리겠습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후보가 강북횡단선과 서부광역철도를 조속히 추진하고, 월드컵대교를 연내 개통시키겠다고 밝혔다. 21대 선거공약 중 하나로 강서의 교통환경개선을 위한 주요핵심 교통사업의 추진을 약속한 것이다.

 

강북횡단선은 ‘2차 서울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중 강서(목동역-목동사거리인근-등촌2동주민센터인근-등촌역···청량리)와 서북권, 동북권의 철도서비스를 제고해 열악한 대중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시가 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중 가장 공들이는 사업이다.

 

한정애 후보를 비롯한 강북횡단선 노선을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지난해 서울시, 국토교통부 등과 당정협의를 실시하고 해당 사업의 조속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현재 강북횡단선은 국토부에서 관계기관 협의사항을 보완 중에 있고, 완료되면 예비타당성조사 등을 거쳐 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다.

 

서부광역철도는 2016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어 추진됐다. 당초 신정차량기지를 활용하는 것으로 진행됐으나 신정차량기지 활용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유치용량이 부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별도의 차량기지 신설 등 대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서울시)16년 말부터 진행돼왔다.

 

오랜 연구용역 끝에 올해 초 원종동-공항동 일대에 차량기지 부지를 확정했고, 현재 서울시와 경기도 간의 사업비 협의 및 예비타당성조사를 목적에 두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정애 후보의 노력이 컸다. 연구용역 결과가 좋지 않을 때마다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 사업을 지속시켰고, 부지선정도 한정애 후보의 적극적인 중재로 진전될 수 있었다.


월드컵대교는 당초 2015년 완공이었으나 서울시의 토목사업 재정 축소 등으로 공사가 지연돼왔다. 이후 한정애 후보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면담 등을 통해 사업 필요성을 계속 제기했고, 이제 완공을 목적에 두게 됐다. 또한 한정애 후보는 당초 설계에 포함돼있던 D램프(공항대로 월드컵대교)가 설계 문제로 삭제된 것을 확인하고 문제제기 끝에 원래대로 복원시켜 놓았다.

 

한정애 후보는 모든 사업은 그 사업에 대한 관심이 모여서 결과를 만든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강북횡단선과 서부광역철도 모두 이해관계가 있는 지역구 후보들을 중심으로 당선 후 추진 모임을 만들 계획이고, 사업주체인 서울시도 매우 강한 추진 의지를 갖고 있어서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해당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요청사항이 많이 있는데 모두 잘 감안하여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이번 21대 내에 강북횡단선, 서부광역철도, 월드컵대교 등 같은 지역의 핵심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사 원문 보기

[경인투데이] 서울 강서구 한정애 후보,“강서의 지도를 다시 그리겠다지역 교통공약 제시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영상 바로보기


[티브로드 김대우기자]

 

[앵커멘트]

4.15 총선을 보름 정도 앞둔 시점에서

강서구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원종-홍대선의 조기 착공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당선된다면

공동으로 모임을 만들어

지체없이 추진될 수 있는 방안을 세우겠다,

이런 공약도 내놓았습니다.

김대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강서구 갑과 을, 병 선거구 등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모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수도권 서부 광역철도, '원종-홍대선'

조속한 착공을 촉구하기 위해서입니다.

 

강선우 / 강서갑 더불어민주당 후보

(강서갑 지역 주민 여러분들께서

하시는 말씀 중에 교통문제에 관한 민감성,

그리고 불편하신 점 말씀

굉장히 많이 주시거든요.

교통 문제가 해결됨으로써

교통 문제가 해결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저는 이것이 경제와 문화 발전을 함께 이끄는

함께 아우를 수 있는 기본이 돼줄 것이라고

기대를 합니다.)

 

이들은 강서구 화곡동 주민 등을 위해

원종-홍대선은 지체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부 광역철도 국회의원 모임을 따로 만들어

관련 현안을 함께 대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정애 / 강서병 더불어민주당 후보

(관심이 결과를 만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광역철도 노선에 관련이 돼있는 후보들이

하나가 돼서 움직인다면

더 빨라지면 빨라지지 늦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도 주민들께서는 충분히 기다리셨고요.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리게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예비타당성조사 절차 간소화 등

법을 고칠 필요가 있다면

개정을 추진하겠다고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정부의 빠른 승인을 얻는 데

힘을 쏟겠다는 방침입니다.

 

진성준 / 강서을 더불어민주당 후보

(재정 당국의 최종적인 승인이 대단히 중요한데,

재정 당국의 협조와 승인을 얻는 데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그러자면 청와대와도 협의를 해야 할 것이고

기획재정부는 말할 것도 없겠습니다만

충분한 상호 협의와 협력을 통해서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천 원종과 서울 홍대입구를 연결하는

수도권 서부 광역철도 건설은

강서구의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입니다.

 

10년 가까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초 차량기지를 지을 부지가 선정됐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대우입니다.


▽ 영상 포함 원문 기사보기

[뉴시스] 더불어민주당 강서·양천·부천 후보자, 서부광역철도 착공을 위한 합동기자회견

[신아일보] “서부광역철도, 반드시 착공되어야 합니다

[국제뉴스] 민주당 후보들, 서부광역철도 착공 촉구

[뉴스1] 더불어민주당 서부광역철도 경유지 후보자들 '서부광역철도 착공 촉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정애 대변인은 6일 낮 서울 마포구 홍대앞 걷고 싶은 거리에서 열린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의 '기초선거 정당공천폐지, 국민과의 약속입니다!' 약속토크에 함께 했습니다

주말, 젊음의 거리로 불리는 홍대 앞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가 간이의자를 펴고, 거리를 오고가던 100여명 안팎의 시민들과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문제를 놓고  두 공동대표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 날 약속 토크에는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를 비롯하여 한정애 대변인, 김관영 비서실장, 금태섭 대변인, 서울시당 청년위원회대학생위원회 회원들도 자리에 함께하여 시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했습니다.

현장에는 발칙한 질문과 직설적 즉답이 오가면서도 허심탄회한 토크가 진행되었습니다.  대학생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공천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했다는데 내부에서 반대 의견이 많이 나온다"면서 "어떻게 '회유'할 것이냐" 묻자, 김한길 대표는 "회유가 아니고 설득이겠죠?" 라고 고쳐 잡으며, "우리만 바보처럼 큰 손해를 봐도 되느냐는 말씀을 하시는 분도 있는데 매일 당내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철수 대표는 같은 질문에 "커다란 손해를 감수하면서라도 약속을 지키는 모습에서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면서 "지금 정치는 국민의 신뢰를 잃은 위기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지방선거를 보이콧하자는 당 일각의 의견에 대해서는 김한길 대표가 "지도부 차원의 논의는 없었다"고 일축했습니다.

이어, 두 대표를 향해 국민들은 기초공천 폐지의 가치에 대해 잘 모르겠고 실감하고 있지도 않다고 한 시민이 발언하자, 안철수 대표는 당장 국민의 삶과 바로 연결되지 않다보니 그렇다면서도 무공천 문제는 약속을 지키는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안 대표는 거리를 나온 시민을 향해 여러분들도 아마 홍대 앞으로 나오면서 몇 시에 어디서 보자는 약속을 하셨을텐데 상대가 안 나타나고, 나중에 왜 약속을 안 지켰냐고 물어봤는데 그 친구가 아무런 설명을 안하면 속상하겠죠?”라면서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우회적으로 비판했습니다.

또한 야당을 국정의 동반자로 생각하고 내일 정도까지는 회동 가능 여부를 해주시길 다시 한 번 부탁드리고 싶다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아무런 당직이나 국회직이 없었던 야당의 김상현의원의 면담 신청을 즉각 받아들인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더불어 안철수 대표는 내일까지 청와대에서 대답이 없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의 취재진의 질문에는 미리 안될 때를 가정해서 예단할 필요는 없지 않느냐고 답했습니다.

김한길 대표는 아직 청와대에서 아무런 답이 없다. 내일까지도 답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 참 걱정이며, 박 대통령도 걱정되고, 반드시 답을 달라고한 우리도 다음에 어떻게 할지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