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청년내일채움공제 현황 자료에 의하면, 가입 기업 소재지 중 절반 이상은 수도권에 자리하고 있었으며 서울시 전체에서 강남서초구 비율이 34.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1004_[한정애의원_보도자료] 청년내일채움공제 선착순 가입 탓에 지역별·업종별 편차 심해.hwp

Posted by 후원회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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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구직급여 수급률자료에 따르면, 실업을 겪은 노동자의 구직급여 수급률은 201637.2%에서 201942.5%로 증가해 실업급여가 고용안전망으로서 역할이 점차 확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1004_[한정애의원_보도자료] 구직급여 수급률 42.5%로 고용안전망으로서의 기능 점차 확대.hwp

Posted by 후원회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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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고용 산재 보험기금 기타채권형 자산운용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총 자산 8.4조원인 고용보험기금이 보유한 기타채권형(채권연동 파생상품에 투자)1조원으로 이중 원금보장비율은 55.8%에 불과했다.


[한정애의원_보도자료] 고용보험기금 원금보장비율 55.8%에 불과.hwp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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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세 청년층 산재 사망의 절반 가까이가 배달 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8-24세 산재 사고 사망자의 45.8%가 사업장외 교통사고, 즉 배달사고로 사망했다.


[한정애의원_보도자료] 청년 산재사망 절반이 '배달 사망 사고'.hwp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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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상위 30대 기업 산재보험료 감면액 현황자료에 의하면상위 30대 기업 집단이 전체 산재보험료 감면액의 34%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정애의원_보도자료] 개별실적요율 개정후 30대 대기업집단 감면폭 더 넓어져.hwp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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