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월) 주택관리업계 대표들과 만나 재활용 분리배출과 수거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투명페트병을 타 플라스틱류와 분리해 별도 배출할 경우

티셔츠 등을 생산하는 고품질의 재생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환경부는 고품질의 재활용체계 구축을 위해

2020년 12월 25일부터 공동주택 투명폐트병 분리배출을 의무화했고,

올해 12월 25일부터는 단독주택까지 범위를 확대할 예정인데요.

 

이와 관련해 간담회에서는 공동주택의 재활용품이 섞이지 않고 수거될 수 있도록 현장 안내를 요청하고,

재활용 분리배출과 수거 관련하여 주택관리업계의 어려움도 귀기울여 들었습니다.

 

국민들께서 분리배출한 재활용품이 고품질의 재생원료로 재활용 제품 생산에 활용될 수 있도록

주택관리업계와 배출·수거 과정을 더욱 세심하게 점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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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월) 안양시 나눔초등학교를 찾아 '병뚜껑 고리를 부탁해' 수업을 참관하고,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병뚜껑 고리를 부탁해'는 병뚜껑 고리의 분리 배출과 재활용이 어렵다는 문제 환기를 위해

나눔초등학교 학생들이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한 학기 동안 직접 플라스틱 병뚜겅와 병뚜껑 고리를 모아

음료제조기업과 안양시청으로 보냈던 프로젝트입니다.

 

 

저도 학부모처럼 수업을 열심히 참관해봤는데요 :)

환경 문제에 대해 걱정하고, 고민하는 우리 친구들을 보니

어른들이 더 환경문제에 앞장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생들과 질의응답시간도 가졌는데요.

하고 싶은 말도, 질문도 얼마나 많은지 일부만 선정하기 너무 아쉬웠어요 ^^

 

 

학생들에게 탄소중립과 순환경제의 개념을 설명하며 그간의 활동을 격려하고,

올바른 분리 배출 방법도 소개했습니다.

 

특히, 페트병의 경우 내용물을 모두 비운 후 라벨을 제거한 뒤,

찌그러트리고 뚜껑을 닫아 <투명 페트병 전용 배출함>에 배출하도록 안내했습니다.

여러분도 투명 페트병은 꼭 전용 배출함에 분리 배출하는 거 잘 아시죠? ^^

 

 

환경오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해결을 위해 스스로 실천하는 학생들을 보며,

큰 보람과 감사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학생들이 바라는 것처럼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이미 발생한 쓰레기는 최대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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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페트병 라벨없이 올바르게 분리배출한다면

우리가 입을 수 있는 모든 옷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

 

국방부에서는 하계 운동복으로!

경찰청에서는 생활복으로!

투명페트병으로 만든 옷은 어떨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영상 바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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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월) 국방부와 경찰청, 섬유산업연합회와 함께

<투명페트병으로 만든 기능성 의류를 시범 구매하는 자연순환 서약식>을 개최하고

투명페트병을 재활용해 의류를 만드는 과정과 제품들을 살펴봤습니다 :)

 

 혹시 지난번 예쁜 플리스를 기억하고 계신가요?

기억이 나지 않는 분들을 위해서 게시글을 링크합니다!

 

▼ 확인하시려면 클릭!! ▼

[포토뉴스] 재생 페트병 원사 생산 현장에 다녀왔어요

[영상] 폐페트병이 옷이 된다?!ㅣ재생원료 순환체계 현장

 

재생원료 순환체계 현장에서 만날 수 있었던 재활용의류가

여름용 및 겨울용 운동복, 간이근무복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앞으로 더 다양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기쁜마음으로 서약식 자리에 참석했답니다~

 

 

옷 한 벌을 제작하는데 페트병의 양은 얼마나 필요할까요?

종류나 디자인 등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반 티셔츠 한벌에 500ml 12병 또는 2L 5병이 들어가고,

긴소매 기능성 자켓은 500ml 32병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

 

 

서약식과 함께 페트병을 활용한 제품 전시회도 동시에 개최되었는데요.

배출부터 제품화까지 투명페트병의 재활용 전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테트병, 재생원료, 원사 등이 단계별로 전시되었습니다 ^^

 

이렇게 만져봐도 일반 원사와 큰 차이가 없다는 사실!! 정말 신기합니다~

 

 

특히 작년 환경부와 업무협약 체결을 맺은 업체들이 의류, 가방, 신발 등

재활용제품을 생산중에 있고,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더 많이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투명페트병의 대변신!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시고, 각 가정에서 투명페트병은 꼬옥 분리배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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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목) 생활폐기물 분리배출부터 재활용까지 전 과정을 현장점검했어요.

 

먼저 경기도 오산시에 있는 아파트단지를 방문해서

주민들께서 투명페트병을 분리배출하고 수거하는 현장을 살펴봤습니다.

 

따로 모아둔 투명페트병은 재활용하기에 더 용이한데요.

꼭 분리배출해주시는 센스~~ 발휘해주셔야 합니다 ^^

 

오산시에 소재한 재활용품 선별업체도 방문했습니다.

투명페트병 별도 관리를 위한 시설개선 현황을 확인하고

업계관계자분의 의견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 연휴가 지나서인지 폭발적으로 증가한 쓰레기의 양 ㅠㅠ

현장에서 살펴보니 더욱 어마어마한 수준인데요.

고생해주시는 작업자 분들 노고에 감사드리며,

장기적으로는 쓰레기양을 더욱 줄여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나가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별도 분리배출된 투명페트병이 고품질의 재생원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도 환경부에서 모색해나가겠습니다.

 

투명페트병은 꼭 분리배출해주시는 것~ 잊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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