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서울광장에서 열린 미세먼지 시즌제 시민 대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미세먼지 시즌제

미세먼지 고농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12월부터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력한 감축정책을 추진해 기저농도를 낮춤으로써 고동노 발생빈도와 강도를 줄이는 집중 관리 대책

 

이번 행사는 미세먼지 시즌제도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 발표, 테이블별 토론, 전체 토론 등 알차게 구성됐습니다.

 

 

미세먼지는 대국민 관심사인 만큼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는데요~

각계각층의 시민 총 1000명이 참석해주셨답니다!

 

 

 

직접 테이블별 토론에 함께 참여해 시민들의 의견도 귀담아 들었습니다.

 

 

특히 건강권 보호에 가장 민감히 반응하셨고, 계절적 요인을 감안한 미세먼지 집중 관리 방안에 대한 생각도 서로 나눴답니다.

 

 

토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시즌제 도입에 대한 투표를 실시한 결과 96%가 찬성 입장을 밝혔는데요~

박원순 시장님은 총평을 통해 올해 사대문안에서부터 5등급 차량운행 제한을 시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미세먼지 시즌제를 위해 지혜를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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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플라스틱 재활용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화학적 열분해를 통한 재활용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마련했는데요. 플라스틱으로 지구 곳곳이 앓고 있는 만큼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재활용 방안을 모색하고자 준비했습니다.

 

우선 토론회에 참석해주신 분들을 박수로 환영해 드렸구요~

 

 

한정애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제도적, 법적으로 화학 처리를 위한 뒷받침이 돼야 하고 연구·개발 투자를 극대화해서 상용화 시점을 앞당겨야 한다라며 화학적 방법은 물리적 방법보다도 다양한 플라스틱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고 재활용 과정에서 환경오염도 상대적으로 적어 재활용율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고 기대를 표현했습니다.

 

 

이어 박천규 환경부 차관님이 축사를 통해 재활용 활성화에 대한 정부의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답니다.

 

 

또한 바쁜 일정에도 김태년 의원님께서 깜짝 방문을 해주셨는데요~

인간의 편의성이 불러온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다짐해주셨습니다.

 

 

축사가 끝난 뒤 토론회 좌장을 맡아주신 이승희 교수님의 진행으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토론회를 통해 모아주신 지혜를 바탕으로 국회차원에서도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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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9일(월)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플라스틱 쓰레기의 재탄생 - 대안 기술을 통한 플라스틱 재활용 활성화 방안> 정책 토론회를 주최합니다.

학계 및 정책기관, 기업관계자, 현장의 실무자 등 관련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토론회 자료집은 아래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일  시 : 2019년 8월 19일(월) 오전 9시 30분

○ 장  소 : 의원회관 2층 제3세미나실

○ 주  제 : 플라스틱 재활용 활성화 방안


한정애의원-플라스틱 쓰레기의 재탄생.pdf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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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우리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환경호르몬에 노출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환경호르몬으로 꼽히는 프탈레이트에 대한 안전규제가 미흡하고, 그 사용실태는 파악조차 되지 않아 안전성 논란은 여전하다. 생활 속 유해화학물질로 인체의 건강을 위협하는 프탈레이트의 위험성에 대해 살펴본다.

 

환경유해물질에 취약한 어린이

플라스틱 생활용품을 제조하는데 사용되는 프탈레이트는 플라스틱이나 비닐의 유연성과 탄성을 증가시키는 가소제 성분으로 가전제품, 바닥재, 벽지, 인조가죽, 장난감, 향수, 화장품, 세제 등 일상생활 깊숙이 스며들어 사용되고 있다.

 

문제는 준용 기준치를 초과하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검출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프탈레이트가 검출된 제품의 96.1%에서 DEHP(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가 검출되었고, 30.7%DBP(디부틸프탈레이트), 15.4%에서 BBP(부틸벤질프탈레이트)가 검출되었다. DEHP의 경우 국제암연구소에서 발암가능물질(2B등급)로 분류하고 있다.

 

프탈레이트는 인체에 미치는 영향 면에서 비유전독성, 비발암성물질이나 내분비계장애 추정물질, 또는 내분비계 작용물질로 구분된다. 실험동물에서는 태자 골격 기형유발, 태자 사망율 증가 등의 발달독성, 신장독성을 유발하는 것이 확인됐다.

 

그중에서도 어린이들에게 그 영향이 민감하게 발생할 수 있는데, 어린이들이 쉽게 접하는 액체괴물 등 완구부터 학용품, 아동복, 어린이용 가구, 자전거, 킥보드 등에 사용되는 예가 많다. 때문에 어린이 제품과 일부 생활용품 등에 대해 사용을 규제하고 있으나 일부 제품에만 국한되어 있다. 어린이는 단위체중 당 음식 섭취량과 호흡률이 성인보다 높으며 장난감을 빨거나 바닥에서 노는 등의 행동특성을 갖고 있어 프탈레이트와 같은 환경유해물질의 몸속 노출 수준이 더 높은 원인이 될 수 있다.

 

식품용기에 의한 노출 심각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3년간 조사한 결과에서도 어린이 제품과 규제가 없는 생활용품은 프탈레이트 검출률이 3개 중 1개꼴로 높았다. 현재 일상생활에서 노출되고 있는 순서를 보면 식품용기로부터 전이된 식품섭취에 의한 노출이 가장 심했다. 이어 화장품, 향수 등을 통한 피부 노출, 실내공기 흡입, 음용수 섭취의 순서로 보고되고 있다.

 

특히 전기장판은 10개 중 8개 이상에서 프탈레이트가 검출됐다. 그중 8개 제품은 모두 PVC 재질 용기에서 DEHP가 허용기준을 넘어 최고 400배 가까이 검출되었으며, 이 중 3개는 카드뮴도 기준치 대비 최고 12배나 검출되었다. 전기장판류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안전관리법에 따라 안전인증대상 전기용품으로 관리되고 있으나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에 대한 안전기준은 없다. 더욱이 인체와의 접촉시간이 길고 접착 면이 넓으며 카펫 및 쿠션 바닥재 용도로 사계절 사용이 가능한 제품들이 출시됨에 따라 어린이도 유해물질에 노출될 수 있어 안전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또 찜질팩 관련 위해사례도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규제관리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36개월(2013.1~2016.6) 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찜질팩 관련 위해사례는 총 185건으로 급증했다. 뜨거운 물을 주입하거나 용기째 가열하여 고온 상태로 피부와 접촉해야 하는 만큼 품질관리가 요구되지만 현재 관련 안전기준은 없는 상태다. 다만, 자가 발열이 가능한 온열팩(주머니난로, 핫팩 등)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에 따른 자율안전확인 대상 공산품으로 지정되어 물리적 안전요건과 유해물질 함량요건을 충족해야 하나 시중에서 판매 중인 18개 찜질팩 중 총 9개 제품(50.0%)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소비자 피해 분쟁해결의 한계

지난 71일 개최된 소비자 안전 확보를 위한 프탈레이트 사용 제한 방안 모색 토론회에서는 이에 대한 안전관리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은 인간이 편리하기 위해 만들고 사용하던 플라스틱의 역습이 시작됐다인간의 편리와 안락을 위해 추구했던 화학물질이 미세먼지·불법 폐기물·미세플라스틱 등의 화로 돌아와 인간의 생존 및 자연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 사회는 각종 환경오염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를 대체할 물질에 대한 안정성은 확보되었는지 등에 대한 여러 고민이 있다고 짚었다.

 

조은희 환경부 화학물질정책과 과장은 동물실험을 통한 프탈레이트 가소제의 유해성 연구 결과를 인체에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은 논란을 일으킬 수 있어 더 많은 과학적 데이터 확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기사 원문 보기

[환경미디어] [특집] 생활 속 프탈레이트 독성, 위험수위는?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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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2일(금)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야생동물 전시금지·판매제한 필요성 및 관리방안 논의> 토론회를 공동 주최합니다.


학계 및 정책기관, 기업관계자, 현장의 실무자 등 관련 이해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 일  시 : 2019년 7월 12일(금) 오후 2시

○ 장  소 : 의원회관 2층 제1세미나실

○ 주  제 : 야생동물 전시금지·판매제한 필요성 및 관리방안 논의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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