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화) 환경부 산하기관들과 코로나19 대응 긴급 점검회의를 열어

코로나19 방역 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댐·정수장, 하·폐수처리장, 소각장, 국립공원 등 주요시설 운영에 있어

코로나19 감염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집중 점검하고,

각 기관별로 직원들의 복무 관리와 방역 대책 이행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전시관이나 야영장, 기숙사 등 대면 업무나 공동 생활을 하는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 관리에 신경쓸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기관별로 필수불가결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대면회의를 자제하고,

회식과 사적 활동을 취소하거나 미루는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환경부는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전직원의 근무 기강을 확고히 하고,

방역 수칙 준수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개인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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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주홍 기자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증환자 병상이 부족하다는 우려와 관련해 "(서울 중구) 중앙의료원 옆 미 공병대가 나간 건물을 오늘부터 개조해 추가로 100개 병상 정도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후 민주당 유튜브 채널 ''에 출연해 중증환자 병상 확보 관련 진행상황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중앙의료원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중앙의료원이 직접 관리하는 병상이 될 수 있다""예산이 반영되고 진행하면 다음주 중후반 정도면 정상 가동한 정도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코로나19 환자가 자택대기 중 숨진 것과 관련해서는 "병상이 정말 부족해서 그런 것이라고 오해할 수 있다""환자가 확진되면 기저질환, 상태, 연령대 등을 파악해 생활치료센터, 일반병동, 전담병동 등에 배치한다. 한 분, 한 분 체크하다보니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방역당국과 중앙의료원에 좀 더 속도감 있게 진행해서 확진되고 집에 머무는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환자를) 조정하고 배치를 위한 단계인데 걱정하시지 않도록 원활하게 진행하고, 속도감 있게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3차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해서는 "정부가 안을 만들고 있고 정부에 내년 1월이 되면 바로 지급할 수 있게 조치해달라(고 요청했다)""집합금지 업종·집합제한명령 업종 등이 있는데 이 분들의 고정비용 등을 감안해 보완한 후 조금 두텁게 지원할 수 있도록 안을 만들어 빠른 시일 내 당정 협의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마 정부가 얼개는 거의 다 만든 것 같다""구체적인 게 만들어지면 다음주부터 당정협의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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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한정애 "중환자병상 내주 100개 확보공병대 건물 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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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한정애 "중환자병상 내주 100개 확보 예정공병대 건물 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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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K-방역 긴급 당··전국 광역단체 화상 점검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코로나193차 대확산으로 매우 엄중한 가운데 당과 정부, 우리 당 소속 광역단체장이 참석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감염 추세와 양상을 비롯해 현재 지역별 방역상황을 공유하고,

병상 확보, 치료제와 백신, 신속진단키트 등 대응 방안에 대한 지자체의 의견도 수렴했습니다.

 

지난 1, 2차 확산 당시에도 우리는 협력과 연대를 통해 극복한 바 있습니다.

당과 정부,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 대응체계를 보다 단단히 구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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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국회가 하루 남았으나 국회 모습은 안타깝다는 말로도 부족합니다.

 

어제 여야 회동 역시 국민의힘의 일방적 불참으로 취소돼 협상의 의지는 있었던 것인지 의심조차 듭니다.

 

우리당은 국회법과 절차에 의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권력기관 개혁을 위한 공수처법

- 고용보험법과 산재보상보험법

- ILO 핵심협약 비준을 위한 노조법

- 진상규명을 위한 사회적 참사 특별법

 

국민의힘도 파행을 멈추고 산적한 법안들에 응답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됩니다.

 

앞으로 3주간이 골든타임이라고 합니다

 

외부활동을 자제해주시고 생활 방역에 집중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독감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분들은 31일까지 접종을 마쳐주시기를 바랍니다. 트윈데믹을 막기 위해서는 독감 백신 접종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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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난극복K-뉴딜위원회 국난극복본부 코로나19 방역 점검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지혜를 모았습니다.

 

수능 이후 수시면접과 논술고사로 수험생의 이동량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대입전형 방역 강화 방안과 학사운영 지원 계획도 꼼꼼히 살폈습니다.

 

서울시가 사상 처음으로 오후 9시 이후 서울을 멈추는 강화된 거리두기 조치를 발표했고, 정부는 12월 7일부터 13일까지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했습니다.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생활방역에 협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당과 정부도 제도적 지원과 입법을 비롯해 방역에 온 힘을 쏟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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