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개회했습니다.

 

보건복지위원회는 보건·의료 정책, 식품의약품 안전 정책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보육·복지 정책을 통해서 사회적 약자는 물론 전 국민의 삶의 질을 보장하고 개선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위원회인데요.

 

이번 회의는 첫 전체회의로서 상임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애써주실 간사를 선출하고 주요현안 및 업무보고를 진행하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회의시작 전 복지위를 함께 이끌어가주실 의원님들과 반갑게 인사부터 나눴구요~




의석이 정돈된 뒤 의사봉을 두드리며 회의를 시작을 알려봅니다.



저는 인사말에서 21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처음으로 개회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만 원 구성 과정에서의 불협화음으로 미래통합당 위원님들께서는 불참하셨습니다. 그 이유야 어찌 되었건 코로나19로 야기된 국가 위기 상황에서 여야가 함께 국난을 극복하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하게 된 점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렸는데요.


3차 추경안, 감염병 위기대응을 위한 다양한 법률안 등 위원회에서 시급하게 처리해야할 과제들이 많은 것을 강조하고 야당 위원님들의 조속한 복귀를 요청드리기도 했습니다.



이어 김성주 의원님을 민주당 간사로 선출했습니다.

여당 간사로서 복지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기대해봅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님의 인사와 보건복지부 업무보고가 이어졌는데요.

크게 코로나19 대응 현황 및 향후계획, 3차 추경안 주요내용에 초점을 맞춰서 진행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이의경 식품의약안전처장님도 인사와 식약처 현안보고 순서였는데요.

여름대비 마스크 수급 원활화 조치, 치료제·백신 개발 지원 등 코로나19 주요현안과 3차 추경안을 주제로 말씀해주셨습니다.



보고가 끝난 후 업무보고 내용과 주요현안을 바탕으로 질의시간도 가져봅니다.

1차 회의부터 열정적으로 토론해주신 의원님들과 정부 관계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 분들을 비롯한 의료진 여러분, 그리고 정부의 대응책에 함께 협조해주시는 국민 여러분, 우리 다같이 힘을 모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주십시오.

보건복지위원회가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자 더 막중한 책임감으로 함께 대응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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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더불어민주당 '경제를 공부하는 국회의원 모임(경국지모)' 조찬 공부모임에 함께 했습니다.

이른 아침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모임 시작 전 참석하신 의원님들과 인사도 하고 담소도 나눠봅니다.

 

 

 

이원욱 의원님이 사회를 맡아주셨는데요.

참석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행사 구성에 대해 안내해주셨답니다.

 

 

이어 ‘COVID-19 발생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박옥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 센터장님께서 강의해주셨는데요.

 

 

 

그동안 코로나19에 대응해온 과정을 짚어보고 앞으로 남은 과제는 무엇인지 발표해주셨습니다.

 

 

역학조사환자 접촉자 관리단장을 맡고 계신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해주셨는데요.

설명에 공감하기도 하고 안타까운 마음도 느끼며 집중해서 경청해봅니다.

 

 

 

 

강의가 끝난 후 질의응답도 이어갔는데요.

정부와 국회가 대처해나갈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무더위에도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질병관리본부 관계자와 의료진 여러분, 그리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께 싸워주고 계신 국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코로나 위기 극복과 예방 대책 수립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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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강서구 현황(20.07.16)

      - 강서구 36, 67, 73, 78, 81~84번 확진환자 8명 치료 중

      - 그 외 확진환자 76명 완치 퇴원

 




서구청 홈페이지

 

 코로나19 강서구 확진환자 동선

2020. 7. 1. 시행된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확진환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 경과 후 게시한 공개정보를 모두 삭제했습니다.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


 

 강서구 선별진료소 안내






발열, 기침 등의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곧바로 질병관리본부(1339), 강서구 재난안전대책본부(02-2600-5465~5471)로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정보알림


강서구는 강서구보건소와 이대서울병원을 선별진료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의심 증상으로 진료를 받고자 하실 경우 강서구보건소 또는 이대서울병원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전체 선별진료소 및 전국 선별진료소는 하단의 링크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선별진료소 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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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여야가 4일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 질의에서 마스크 수급문제를 두고 한 목소리로 정부 대응을 질타했다. 정부는 마스크 중복구매 등을 근절하기 위해 요양기관 포털 시스템을 운영할 방침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정부가 국립공공의료대학 설립 운영에 관한 법(공공의대 설립법)’과 관계없이 시행령 개정을 통해 설립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대정부 질의를 진행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경제활동인구가 2700만인데, (마스크)공공보급은 500만개로 부족하다대다수 국민이 약국 앞에 줄을 서야 하는데, 이럴 필요 없이 약국별 마스크 잔여량을 알 수 있도록 마스크맵을 출시하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다.


같은 당 허윤정 의원도 정부는 우체국·농협 등을 통해 마스크 공급을 시작했으나, 구체적인 공지를 세심하게 하지 못해 국민 불만을 가중시켰다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요양기관 업무 포털이든 최종 결정 이후 국민에게 알리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DUR은 과다복용 등의 부작용을 막기 위해 의약품을 구매하는 사람의 과거 의약품 구매 정보를 약사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DUR 품목에 마스크를 올리게 되면 구매 정보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사재기를 예방할 수 있다.


앞서 마스크 중복구매 등을 막기 위해 DUR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으나, 정부는 시스템 구축까지 소요시간 등을 고려해 효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결론 냈다. 대신 요양기관 포털 시스템을 운영키로 했다.


김광수 민생당 의원은 “(마스크 사재기 방지를 위하) DUR 시스템 구축에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문의한 결과 과부하가 심각해 당장 어렵고 요양기관 업무포털 시스템 활용을 계획하고 있다는데, 정부는 이게 뭐하는 건가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김강립 복지부 차관은 “DUR을 전제로 해서 검토하고 있었는데, 새로운 시스템 구축에 시간이 오래 걸려 개발할 수 없었다현재 구축돼 운영 중인 시스템 중 어떤 것이 효과적인지 논의했고, 요양기관 포털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것으로 논의됐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대정부 질의에서는 공공의대 설립을 즉각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여야 합의 불발로 해당 법안 처리가 어렵다면 정부가 대통령령을 개정하는 방향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미래통합당의 몽니가 계속된다면 교육기본법·고등교육법 근거 및 국립학교설치령 개정 등을 통해 현행법 내에서 공공의대 설립 추진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정부와 여당도 긍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는 공공의대 설립에 대해 절박함과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답했다.


▽ 기사 원문 보기

[데일리안] "마스크 사재기 방지, 요양기관 포털시스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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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환경부, 노동부 관계자를 비롯하여 여야의 소위원회 위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환노위 소관 추경안 심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추경안은 특히 국민의 안전을 위한 미세먼지 예산을 비롯해 침체된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안건으로 편성되어 있었는데요. 국민의 삶과 밀접한 내용이 담긴 만큼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회의 시작 전 자료도 한 번 더 살펴봤구요~

 

 

추경이 많이 늦어진 만큼 신속·정확한 심의가 필요했는데요.

의견이 하나로 모아지는 안건도 있었지만 열띤 토론을 진행하는 안건도 많았습니다.

 

 

 

이어 11() 추경안 의결을 위한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마련된 합의안이 안건으로 상정되었습니다.

 

 

의결에 앞서 부대의견도 요청했는데요~

실효성 있는 추경이 되길 바라며 끝까지 책임감 있게 임하는 한정애 의원입니다.

 

 

이후 소위에서 의결된 추경안 안건은 다음주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의결을 거치게 됩니다.

추경안이 최종 통과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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