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월) 국방부와 경찰청, 섬유산업연합회와 함께

<투명페트병으로 만든 기능성 의류를 시범 구매하는 자연순환 서약식>을 개최하고

투명페트병을 재활용해 의류를 만드는 과정과 제품들을 살펴봤습니다 :)

 

 혹시 지난번 예쁜 플리스를 기억하고 계신가요?

기억이 나지 않는 분들을 위해서 게시글을 링크합니다!

 

▼ 확인하시려면 클릭!! ▼

[포토뉴스] 재생 페트병 원사 생산 현장에 다녀왔어요

[영상] 폐페트병이 옷이 된다?!ㅣ재생원료 순환체계 현장

 

재생원료 순환체계 현장에서 만날 수 있었던 재활용의류가

여름용 및 겨울용 운동복, 간이근무복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앞으로 더 다양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기쁜마음으로 서약식 자리에 참석했답니다~

 

 

옷 한 벌을 제작하는데 페트병의 양은 얼마나 필요할까요?

종류나 디자인 등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반 티셔츠 한벌에 500ml 12병 또는 2L 5병이 들어가고,

긴소매 기능성 자켓은 500ml 32병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

 

 

서약식과 함께 페트병을 활용한 제품 전시회도 동시에 개최되었는데요.

배출부터 제품화까지 투명페트병의 재활용 전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테트병, 재생원료, 원사 등이 단계별로 전시되었습니다 ^^

 

이렇게 만져봐도 일반 원사와 큰 차이가 없다는 사실!! 정말 신기합니다~

 

 

특히 작년 환경부와 업무협약 체결을 맺은 업체들이 의류, 가방, 신발 등

재활용제품을 생산중에 있고,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더 많이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투명페트병의 대변신!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시고, 각 가정에서 투명페트병은 꼬옥 분리배출 부탁드립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4일, 재생원료 순환체계 현장 점검에 나선 한정애 장관.

 

현장 담당자들과 페트 재활용 공정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페트병 재생원료로 제작한 옷과 신발, 그리고 페트병들 현장 이야기를 영상을 만나보세요.

 

▽영상 바로 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18일(목) 생활폐기물 분리배출부터 재활용까지 전 과정을 현장점검했어요.

 

먼저 경기도 오산시에 있는 아파트단지를 방문해서

주민들께서 투명페트병을 분리배출하고 수거하는 현장을 살펴봤습니다.

 

따로 모아둔 투명페트병은 재활용하기에 더 용이한데요.

꼭 분리배출해주시는 센스~~ 발휘해주셔야 합니다 ^^

 

오산시에 소재한 재활용품 선별업체도 방문했습니다.

투명페트병 별도 관리를 위한 시설개선 현황을 확인하고

업계관계자분의 의견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 연휴가 지나서인지 폭발적으로 증가한 쓰레기의 양 ㅠㅠ

현장에서 살펴보니 더욱 어마어마한 수준인데요.

고생해주시는 작업자 분들 노고에 감사드리며,

장기적으로는 쓰레기양을 더욱 줄여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나가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별도 분리배출된 투명페트병이 고품질의 재생원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도 환경부에서 모색해나가겠습니다.

 

투명페트병은 꼭 분리배출해주시는 것~ 잊지마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4일(목) 경북 칠곡에 소재한 재생 페트병 원사 생산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지난해 실시한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 시범사업에서

재활용 의류, 화장품 용기 시제품 개발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재활용 공정을 거치면 페트병이 재탄생하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각 가정에서 요렇게 배출해주신 투명한 페트병들을 모아서 공정을 거치면 여러 제품으로 다시 탄생한다고 합니다.

 

 

폐페트병을 조각으로 공정하여 재생용기 또는 재생원사로 재탄생을 시킵니다.

이렇게 재생용기로 다시 활용되기도 하고요~

 

 

재생원사를 활용해 티셔츠나 자켓들을 생산하기도 한답니다.

신기하고 기특한 원사를 요리조리 살펴봅니다~

 

 

짜잔~ 이번에는 따뜻한 플리스점퍼로 재탄생한 옷을 착용해봤습니다.

요즘 스타일 + 친환경 스타일 = ★★★★★

 

앞으로는 와이셔츠 등으로도 품목이 더 확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대되네요 ^^

 

 

 

한라산 이미지가 그려진 예쁜 티셔츠도 발견!

 

 

운동화나 유니폼에도 이 원사가 활용된다고 합니다~ 품질도 굿!

 

 

공정 시설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환경부는 작년 12월 2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생활폐기물 탈플라스틱 대책'을 토대로 

올해 재생원료 사용 확대 대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연간 2.8만톤인 고품질 페트 재생원료를 2022년까지 10만톤 이상으로 확대해 수입하던

폐페트와 재생원료(2019년 7.8만톤) 물량을 전량 대체할 방침이기도 한데요.

비중도 13%에서 40%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고품질 재생원료 공급체계와 함께 안정적 수요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도 함께 추진될 예정입니다.

 

 

 

재생원료 사용이 늘어날수록 플라스틱 사용이 줄어들기 때문에

재생원료는 탄소중립을 앞당길 수 있는 중요 대책 중 하나인데요.

정부와 기업이 앞장서고, 각 가정에서도 플라스틱 분리배출에 힘써주시는 한편

사용도 조금씩 줄여나가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

 

나 하나부터라는 생각으로 저도 텀플러를 꼬옥 챙겼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