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학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관계부처 업무협약식'에 함께했습니다.

 

환경부, 교육부, 해양수산부, 농림축산부, 산림청, 기상청 6개 관계부처가

미래세대를 위한 기후위기·환경생태 교육과 실천 지원을 위해 손을 잡은 것인데요.

각 영역에서 환경 교육 업무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할 것을 협약식 자리에서 약속했답니다 :)

 

 

저는 업무협약식 자리에서 "탄소중립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학교 환경교육 제도개선,

탄소중립 컨텐츠 개발 등 학교 탄소중립 교육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식 서명에도 함께했습니다.

 

 

앞으로 6개 관계부처는 분기별로 실무자가 참여하는 정책협의회를 운영하기로 하고,

2050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부처별 과제와 교육·홍보 등에 대해 적극 소통하고 상호협력할 예정입니다.

 

환경부는 학교 환경교육제도를 개선하고,

어린이를 위한 탄소중립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기후·환경교육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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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화) 오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녹색채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협약당사자들이 지난해 12월 발행된 녹색채권 안내서 상의 절차와 기준을 준수하고,

녹색채권 발행의 모범사례를 확산 및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데요.

 

저도 이 자리에 참석해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녹색채권 시장 활성화를 위해

환경부가 더욱 적극 노력할 계획임을 밝히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전 세계 녹색채권 시장의 규모는

2015년 약 60조 원에서 2019년 약 300조 원으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데요.


환경부도 이러한 국제적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녹색채권 안내서를 발간한 바 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녹색채권 시장 활성화를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간 것이기도 합니다.

 

업무협약식에 함께해주신 모든 기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해서는 정부 재정 외에도 민간 금융기관의 역할이 필수적인 만큼,

민간과 협업을 통해 환경 개선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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