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가덕도 신공한 건설 촉진 특별법안을 의안과에 제출했습니다. 민주당 동남권신공항추진단 의원님들을 비롯해 총 136명의 의원님들의 뜻을 모아주셨습니다.

 

3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김해공항은 안전과 관련해 취약한 면이 존재했고, 실제 2002년 김해공항 사고로 129분이 돌아가시기도 하셨습니다.

 

이 후 안전 문제의 대안으로서 가덕도 신공항에 대한 논의가 이어져왔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급증하는 항공화물을 소화할 수 있는 항공물류 기지의 역할과 동남권의 관문으로서 가덕도 신공항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지만 제대로 답하지 못했습니다.

 

20년 가까이 인내하고 기다려주신 부··경 시도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국민의힘에서 발의한 특별법과 병합심사가 원활히 이뤄져 조속히 공동안이 도출되도록 노력하고, 추진 과정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24부울경 항공물류의 99%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처리되는 데 드는 물류비용이 연간 7000억 원인데, 10년이면 가덕신공항 건설비용을 상쇄하는 효과가 있다며 가덕신공항 추진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당 가덕신공항 추진단장이기도 한 한 정책위의장은 이날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튼튼한 광역경제권의 관문 역할을 할 동남권 신공항은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그 의미를 찾아야 한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동남권 경제를 바로 세워야 한다당장의 수요로 볼 게 아니라 장기적 시각에서 진행돼야 하는 사업이라고 거듭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는 야당과 수도권 언론에서 고추 말리는 공항과 같은 억지 주장으로 가덕신공항을 비판하는 데 대해 어처구니없는 발언이라며 지역주의를 이용해서 (이 문제를)정쟁화 하려는 일각의 시도를 멈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한 정책위의장은 국민의힘 부산 지역 의원들이 가덕신공항 특별법을 발의한 것을 환영한다면서 우리 당도 추진단을 통해 특별법을 곧 발의하는데, 두 개의 안에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병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덕신공항 특별법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매듭지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창훈 기자 jch@busan.com


기사 원문 보기

[부산일보] 한정애 부울경 물류비용 연간 7000억 원가덕신공항 꼭 필요


관련 기사 보기

[연합뉴스] 한정애 "신공항특별법 환영정기국회서 매듭"

[아주경제] 한정애 동남권 신공항 국가균형발전 큰 틀에서 고려돼야

[매일경제] 한정애 "가덕도 활주로에 고추 말린다?어처구니 없어

[뉴스1]] 한정애 "민주노총 총파업 집회 재고해야재확산 피해는 약자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가덕도 신공항 반대입니다!!! 2020.11.26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덕도 신공항 반대!!!!!!

4() 지역균형뉴딜 현장최고위원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지난주 광주·호남에 이어 이번에는 대구와 경상북도, 그리고 부산, 울산, 경상남도 지역을 방문해 진행했습니다.

 

오전에는 대구·경북 현장최고위원회의와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는데요~

 

 

대경권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 등 내년도 국비확보 주요현안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예산반영 방안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또한 도시철도 엑스코선 건설사업의 예타 통과,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달빛내륙철도 반영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갔습니다.

 

 

 

별관 6층 옥상으로 이동해 대구형 뉴딜 도심융합특구 사업과 관련된 브리핑을 듣고, 대구형 뉴딜을 당이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도 전달해봅니다.

 

 

오후에는 부산으로 발걸음을 옮겼는데요~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동남권 메가시티와 가덕도 신공항 문제 등 부산·울산·경남 지역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자 지혜를 모았습니다.

 

 

회의 후 부산항 북항 재개발 홍보관도 방문해 재개발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논의내용을 바탕으로 지역별 사업들이 예산과 정책에 잘 반영되도록 당에서 잘 챙기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