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지난 16일(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러쉬 프라이즈 2018'에서 로비부분 특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러쉬 프라이즈'는 동물대체시험분야의 최고권위상으로, 동물대체시험계의 노벨상이라고도 불리는 상인데요. 이번 수상은 한정애의원이 관련법 개정을 통해 화학물질 유해성심사나 위해성평가 등을 위해 대체시험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오고, 지속적인 동물보호 및 환경보호 공로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

( 개인적인 소회는 한정애의원의 개인블로그에서! 바로가기 )


그럼 독일에서의 러쉬 프라이즈 행사 현장을 한번 보실까요?

16일(금) 오전에는 그간의 입법 활동에 대해 직접 발표를 진행하는 컨퍼런스가 예정되어 있었답니다~ 




대학의 강연 장면같은 열띤 모습들이 포착됩니다 ^^*



동물대체시험에 대한 여러 토론과 답변도 오가는 자유롭게 진행되는 컨퍼런스였습니다.




두근 반, 설렘 반으로 발표에 나선 한정애의원!


동물대체시험 활성화하는 내용의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이하 화평법)'개정안 발의와 동물보호 및 환경보호에 대한 의정활동 내용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발표 이후에는 간단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동물대체시험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드디어 대망의 '러쉬프라이즈' 시상식 순서입니다 :)

먼저 시상식이 진행되는 이 공간부터 한번 소개를 해드려야겠죠?




동물대체시험에 대한 시상식인만큼 관련 내용에 대한 정보와 동물실험과 관련된 여러 동물들이 내부를 장식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토끼가 가장 눈에 띄었답니다 ㅎㅎ




테이블에는 이렇게 눈 모양의 장식물도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사람 혹은 동물의 것일 눈 모양의 장식물은 동물시험보다는 동물대체시험으로 가야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표현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




마침내 영광스러운 '러쉬프라이즈' 특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로비 부문은 특별히 만들어진 상으로 한정애 의원이 최초로 수상하는 상인데요. 동물실험보다는 동물대체시험을 우선하도록 하는 화평법 개정안의 발의와 시행을 높이 평가하여 주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랑스럽게 단독컷까지 찰칵! ^^


러쉬프라이즈 무대를 배경으로 기념촬영도 해봅니다~ 따봉乃



이번 러쉬 프라이즈에는 한정애의원을 포함해 두 명의 한국인 수상자가 있었습니다. 바로 과학 부문에서 수상하신 허동은 박사님이신데요. 인체 장기와 유사한 조직인 '장기 칩'과 '폐 장기 칩'을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유명하신 허 박사님은 사람의 눈을 모사한 '아이 온 어 칩'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기술이 발달되면 토끼를 못 움직이게 고정하고, 눈 점막에 화학물질을 넣어 반응을 실험하는 동물실험을 효과적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에서 더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 (짝짝)  



러쉬 프라이즈 한국 대표로서 '파이팅'을 외치며 포즈도 취해봅니다 ^^ 

허 박사님 수상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이상 러쉬 프라이즈 2018년 시상식 현장이었습니다 :)


한정애의원은 동물들이 고통 받지 않고, 인간에게 효과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동물대체시험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잔인함이 없는 과학'과 '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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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화장품 브랜드 러쉬가 시상하는 ‘2018 러쉬 프라이즈(The Lush Prize 2018)’ 후보에 한국은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비글구조네트워크7팀이 올랐다. 러쉬프라이즈는 동물실험에 반대하고 대체시험을 장려하기 위한 시상식이다.

 

러쉬는 82018 러쉬 프라이즈 후보자로 한국에서는 7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후보자는 로비 부문에 개식용 종식 관련 입법에 나선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과학 부문 임경민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부교수, 홍보 부문 동물보호단체인 비글구조네트워크, 신진연구자 부문에 예동진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연구원, 황지현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연구원, 이미리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연구원 외 1명 등 4팀까지 모두 7팀이다. 한국팀을 포함해 17개국 56팀의 전체 후보자인데, 오는 11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러쉬 프라이즈는 러쉬와 영국 비영리 단체 윤리적 소비자 연구소’(Ethical Consumer Research Association)가 함께 만들었다. 과학, 교육, 홍보, 로비, 신진연구자 등 5개 부문을 시상하고 총상금은 약 5억원(35만 파운드)이다.

 

러쉬프라이즈는 이번이 7번째로 열린다. 지금까지 28개국 93명의 과학자와 단체가 약 27억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지난해 세포 기반 바이오전문 바이오솔루션의 이수현 박사가 러쉬 프라이즈 과학 분야 특별상을 받았다.

 

최우리 기자 ecowoori@hani.co.kr, 사진 러쉬 제공



▽ 기사 원문보기

[한겨레] ‘러쉬 프라이즈후보에 한정애 의원 등 한국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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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포스트코리아] 동물대체시험 글로벌 시상식 '러쉬 프라이즈' 최종후보에 한국 7개팀

[뉴스1] '동물대체시험 노벨상' 러쉬 프라이즈에 한국 7개팀 후보

[한국일보] “동물실험 하는 제품 쓰지 않겠다윤리 소비, 새 트렌드로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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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화) '세계실험동물의 날'을 맞이하여 동물복지국회포럼과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동물실험윤리 증진 및 실험동물 복지 확대를 위한 국회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한정애의원도 이 자리에 포럼 위원으로서 참석하였습니다 ^^ 토론회 장면을 한 번 살펴볼까요~




현대사회에서 산업화와 의료 및 과학 산업의 발전으로 실험에 사용되는 동물의 수는 작년 기준 약 300만 마리에 육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실험동물에 대한 국내법은 아직 선진국의 법을 따라가지 못하는 수준인데요 ㅠㅠ


이번 토론회에서는 그 내용을 좀더 상세히 논의하였고, 추가 개정 방향에 대해서도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1부의 막바지에서 실험동물 보호를 함께 외치며 찰칵! 기념사진도 찍어봅니다.




The Love...♡



아참 하나 더!

오늘 '세계실험동물의 날'을 맞아 한정애의원은 실험동물법 적용대상에 대학기관을 포함하는 등 실험동물 보호 강화 내용을 담은 '실험동물법 개정안'과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였습니다. (☞보도자료 보러가기)


각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실험동물법 개정안'의 주요내용>

동물실험 종료·중단된 실험동물 분양 근거 마련 

동물실험 최소화를 위한 동물실험 미실시 제품 표시 

실험동물운영위원회 구성·운영에 대한 지도·감독 규정 등도 포함


<'동물보호법 개정안'의 주요내용>

동물학대자의 소유권 박탈 

실험동물법 상 등록되지 않은 자로부터 공급받은 동물의 실험 금지 

윤리위원회의 통보 의무 강화 

학대행위자의 상담·교육 및 심리치료 권고 등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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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대학에서 실습견으로 출처가 불분명한 개가 이용돼 논란이 일었다. 대학기관의 동물실험 관리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나왔다. 논란이 잦아든 현재, 대학기관에서의 동물실험이 보다 투명하게 이뤄지고 있을까? 대답은 '글쎄'에 가깝다. 결국 국회가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환경노동위원회 간사)24일 실험동물법 적용대상에 대학기관을 포함하는 등 실험동물 보호 강화 내용을 담은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실험동물법 개정안)’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에는 또한 동물실험 종료·중단된 실험동물 분양 근거 마련 동물실험 최소화를 위한 동물실험 미실시 제품 표시 실험동물운영위원회 구성·운영에 대한 지도·감독 규정 등도 포함됐다.

 

이밖에도 한 의원은 동물보호법도 일부 정비해 재발의했다. 여기에는 동물학대자의 소유권 박탈 실험동물법 상 등록되지 않은 자로부터 공급받은 동물의 실험 금지 윤리위원회의 통보 의무 강화 학대행위자의 상담·교육 및 심리치료 권고 등이 담겼다.

 

한정애 의원은 실험동물에 관한 규정이 가장 제대로 지켜져야 할 곳이 바로 대학기관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대학은 교육기관이라는 명분으로 제대로 된 관리·감독을 받아오지 않았다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많아져 사회적으로 동물보호 및 동물권 향상을 위한 인식이 높아졌고, 국회에도 관련법이 많이 발의되고 있다고 개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김양균 기자 angel@kukinews.com



▽ 기사 원문보기

[쿠키뉴스] “실험동물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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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타임] 한정애, 대학기관의 동물실험 투명화 추진

[에코저널] 한정애, 수의대 등 대학 동물실험 투명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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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수의대학 동물실험 투명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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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포스트코리아] “현행법에서 동물의 법적 지위는 물건에 불과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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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은 24일(화) 실험동물법 적용대상에 대학기관을 포함하는 등 실험동물 보호 강화 내용을 담은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실험동물법 개정안)」 을 대표발의했다.


(참고-보도)180424_실험동물법 대표발의(최종).hwp


Posted by Ambe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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