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22일(수) 오후 2시 염창동주민센터에서 개최된 "강서병 여성위원회 발대식"에 함께하였습니다. 식전에 참석해주신 분들과 다정하게 인사도 나누고, 작은 하트도 날려봅니다~♡




오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 위원님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




어느새 이렇게 주민센터 3층 공간을 이렇게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강서병의 여성 위원님들 대단합니다~




식전 행사로 준비된 섹스폰연주 ^^

무려 강서구 섹스폰연합회의 사무국장님이 직접 공연해주셨습니다!







이어 개회를 선언한 후, 한정애의원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강서병에서 첫 여성위원회가 생기는 만큼 한정애의원에게도 뜻 깊은 날인데요.

앞으로의 열정적인 활동에 대한 기대와 애정을 담아 축하 인사를 드렸습니다 ^^



이렇게 위원님들도 소개시켜드리고요~








이번에는 강서병 여성위원회 이충숙 위원장님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축하의 꽃다발도 받았네요~ ^^ 벌써부터 봄날의 향기가 가득~




이어 여성위원회 위원님들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앞으로 열정적인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



오늘의 미니 특강!

한명희 서울시의원님이 "여성이 만드는 민주사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주셨습니다~

강서병의 여성위원님들의 집중하는 모습, 정말 멋졌습니다~




이번에는 강서병 지역위원회에서 준비한 멋진 피켓을 들고 피켓팅을 할 차례입니다.

"2017 정권교체! 여성의 힘으로!" 





멋진 위원님들을 향해 박수박수~



앞으로도 더욱 멋지게 발전하는 강서병 여성위원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유쾌함 + 화사함 + 발랄함 모드로 기념 사진도 찍었습니다~ 어느 부분이 꽃일까요? ^^



화환 그 자체가 되어버린 한정애의원을 중심으로 선 여성 위원님들의 밝은 미소가 돋보입니다 ㅎㅎ

앞으로 많이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세요~ 강서병 여성위원회 파이팅!!






오늘도 따뜻한 강서를 꿈꾸는, 강서병 한정애였습니다♡

"늘 여러분 곁에, 따뜻한 강서愛 한정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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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동물보호단체인 휴메인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HSI)이 입법예고된 '화평법' 개정안 및 '살생물제법' 제정안에 대해 한국 정부의 노력이 미흡하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HSI는 정부가 지난해 말 입법예고한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이하 화평법) 개정안과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 안전관리법(이하 살생물제법) 제정안에 대해 "동물대체시험 확산과 지원을 위한 정부의 핵심적인 노력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는 의견서를 6일 당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환경부(장관 조경규)는 화평법 개정안과 살생물제법 제정안을 지난해 1228일 입법예고했다.

 

HSI에 따르면 정부는 화학안전사고 방지를 위해서 보다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정작 선진국에서는 빠지지 않고 논의되는 동물대체시험의 중요성과 최신 과학기술의 활용을 간과하고 있다.

 

이에 HSI는 이번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동물실험을 최후의 수단으로 할 것을 시험의 원칙으로 명문화하고 이미 존재하는 시험자료 공유가 원할이 되도록 지원하여 산업계에서 추가 비용과 시간을 들여 반복적으로 동물실험 하는 것을 방지하고 국제적으로 검증된 최신 대체시험법의 신속한 채택하는 내용이 법안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유럽과 미국의 경우 관련 법에서 조항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있는 반면, 우리는 법안에서 언급 정도에만 그치고 있는 내용들이다.

 

HSI는 지난해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공단과 면담을 통해 화평법에 반영할 수 있는 대체시험방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 권미혁의원, 한정애 의원과 함께 국회 토론회를 개최, 화학물질에 대한 중복적인 동물실험을 방지하고 최신기술을 도입한 대체시험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다.

 

HSI 법률 자문인 서지화 변호사는 "이미 과학적으로 인증이 된 국제적 기준의 시험법을 적용하고 이미 존재하는 시험자료를 활용하여 불필요한 동물실험 및 중복실험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함으로써 수만 마리의 동물을 살릴 수 있다"면서 "살생물제법 제정안과 화평법 개정안에 최신 과학기술을 이용한 보다 효과적인 비동물시험방법, 동물대체시험방법을 도입하고, 이미 검증된 기존 자료를 공유·활용하도록 하는 규정을 포함시켜 인간의 안전을 보장하고 동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실험동물 사용현황에 따르면 2015년 국내에서는 2507157마리가 동물실험에 이용됐다. 지난 4년간 약 37%가 증가한 수치다.

 

이처럼 매년 동물실험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화평법 시행에 이어 올해 3000마리 규모의 영장류 시험센터가 가동 예정으로 실험동물 수는 앞으로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 기사 원문보기

[뉴스1] HSI "화평법·살생물제법, 동물대체시험 중요성 간과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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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벳] 국제동물보호단체 HSI ˝정부동물대체시험 중요성 간과 여전˝

[쿠키뉴스] HSI, 정부는 동물대체시험 중요성 간과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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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이 휴일·연장근로 관련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는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다루지 않겠다고 밝혔다. 야당은 68시간 노동이 가능하도록 행정해석한 고용노동부의 사과가 먼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환노위는 1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지난 20일 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긴급 현안질의에 나섰다. 하지만 이날 새누리당과 바른정당 소속 의원들은 간사협의 없이 회의를 소집했다고 항의하며 전원 불참했다.

 

노동부, 잘못된 행정해석 사과부터 하라

 

이날 긴급 현안질의에서는 근기법 개정안이 도마에 올랐다. 노동부가 국회에 처리를 요구하는 근기법 개정안은 기업 규모에 따라 2020년까지 주 52시간 상한제를 단계적으로 시행하되, 노사 합의시 2023년까지 휴일에 18시간의 특별연장근로를 허용하는 내용이다. 휴일근로 할증률을 주간에는 150%로 낮추는 내용도 포함됐다. 현재는 노동부 행정해석에 따라 주 68시간 노동이 가능하다.

 

서형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휴일·연장근로 중복 문제가 법률상 불명확해서 노사정 갈등이 계속된다는 노동부의 표현은 잘못된 것이라며 법률은 명확한데 노동부 행정해석으로 노동관행이 어긋나게 유지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삼화 국민의당 의원은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근기법 개정안은 2023년까지 8시간 특별연장시간을 인정하면서 장시간 근로관행을 유지하겠다는 것이라며 일자리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노동부가 근로시간 관련 행정해석을 먼저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간 주 48시간에서 44시간을 거쳐 40시간으로 법정노동시간은 계속 줄었는데 정부의 행정해석에 따른 총 노동시간은 주 64시간에서 주 68시간으로 오히려 더 늘어났다총노동시간 단축 의지를 담지 못한 잘못된 행정해석에 대한 노동부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같은 당 강병원 의원은 노사갈등을 예방해야 할 노동부 장관이 잘못된 해석을 고수하고 있다정부·여당의 근기법 개정안은 노동시간연장법이자 임금삭감법이라고 비판했다.

 

이 같은 논란이 이어지자 홍영표 위원장은 휴일·연장근로 관련 대법원 확정판결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 봐야 한다그 전에 국회에서 입법할 문제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휴일근로를 연장근로에 포함하는 하급심 판결은 이어지고 있지만 대법원 확정 판결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 국회가 근기법 개정을 법원 판결과 연계하면 2월 임시국회에서 근기법 개정안은 논의되지도 못할 가능성이 높다.

 

이랜드파크 압수수색·청년희망재단 특검수사 요구

 

이와 함께 이랜드파크 쪼개기계약과 임금체불 문제도 제기됐다. 이정미 정의당 의원은 노동부는 이랜드파크가 44천명에게 임금 84억원을 주지 않았다고 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지만 사측은 개별 체불노동자들이 체불임금 청구를 위해 요구하는 출퇴근기록 자료를 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랜드파크의 임금착취 문제를 해결하려면 직원관리 프로그램인 F1시스템을 압수수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용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청년희망재단 모금과정에 대한 특검수사를 요구했다. 이 의원은 이기권 장관은 그동안 청년희망재단이 순수한 자발적인 민간단체라고 주장했으나 최순실·안종범 공판에서 청와대 지시에 따른 대기업 강제모금임이 드러났다박근혜표 노동개혁에 대한 대가성으로 한 것이라면 노동개혁은 전면 중단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이 의원은 노동부의 책임을 묻는 한편 특검수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같은 당 송옥주 의원은 최근 비정규직 현황보고서를 보면 지난 10년간 비정규직이 100만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노동부가 내놓은 차별 판단기준 정비·모니터링 강화 같은 대책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의심스럽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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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노동뉴스] “대법원 판결 전까지 근기법 개정안 다루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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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8일(수) TV조선 <박종진 라이브쇼>에 생방송 출연하였습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첨부해드린 영상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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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제4정조위원장을 맡고 있는 의원이다. 성과연봉제 진상조사단장과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 등을 맡기도 했다.

 

최근 일반 노동자들이 출퇴근길에 발생한 사고에서 업무상 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개정법률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한정애 국회의원은 18일 한 종편 프로그램에 출연해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대해 자신의 솔직한 의견을 내놓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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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한정애, 종편에서 무슨 말 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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