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서울 강서병,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29()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20대 국회 제3차년도 국회의원 헌정대상(이하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190730_보도자료) 한정애의원 헌정대상 수상.hwp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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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가양9-1단지 어르신들을 뵙고자 강서의 에너지 전도사 한정애의원이 나섰습니다.

중복이 있던 주이기도 해서 기력을 복돋을 삼계탕을 준비했는데요~

 

오시는 길이 많이 더우셨죠?”

무더운 날씨에도 발걸음 해주신 어르신들께 인사부터 드렸답니다.

 

 

손도 꼬옥 잡아드리며 얘기도 나눴구요~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진심어린 바람도 표현해봤습니다.

 

 

이어 본격적으로 삼계탕 배달에 나섰는데요~

모자라시면 밥도 준비되어 있는 것 아시죠?

 

 

정애쓰의 정성 가득 삼계탕을 드시고 온 몸으로 기쁨을 표현해주시는 모습 포착!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제가 더 기뻤답니다 :)

 

 

열심히 일한 당신~ 먹어라!

어르신들을 챙겨드린 후 한 그릇하기 위해 착석해봅니다.

 

 

땀 흘린 뒤 먹는 수박~ 정말 달았는데요!

 

 

더위도 함께 나누면 즐겁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이번 여름 건강하게 보내면 좋겠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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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2일(금) 이인영 원내대표님을 비롯한 원내대표단, 관련 상임위 위원님들과 함께 경총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는 일본의 한국 수출규제에 대한 재계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간담회를 통해 재계의 많은 우려와 걱정을 허심탄회하게 듣고 의견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일본 수출 규제에 대한 언론의 관심이 높은 만큼, 이번 만남에 대한 관심도 자못 뜨거웠습니다.

간담회장에 들어서며 잠깐 촬영에 응해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인영 원내대표께서는 예방을 환영해준 경총에 감사 인사를 전달하며, 이번 조치로 인한 재계의 어려움이 조금이라도 완화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경총 손경식 회장께서도 현재 경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화답하며, 이번 수출 규제로 인한 재계의 우려와 예상 문제점 등에 대해 전달해주셨습니다. 





수출규제뿐 아니라 R&D 등에 대한 규제 샌드박스 등에 대해서도 여러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한정애의원도 노동시간 단축 등 여러 제도의 변화로 재계에서 걱정하고 계시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노사관계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당부의 말씀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를 위해 함께 노력해나가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도 각계의 이야기를 더욱 경청하는 자세로 함께하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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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리야놀자 2019.07.28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 no Japan, 일제 불매. 화이팅!!!!입니다~   
    일본 수출규제 관련 의정활동 넘 감사합니다. 우리 국회 넘
    중요하고 우리 국민 잘 리딩해주심 넘 중요합니다
    저도 적극 동참 의미로 어떻게 하면 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지 일반 소시민 입장여서 중, 장기 극 일본전략을
    한번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다 아시는 평범한 내용일수도
    있지만 울 국민 수준이라 생각하시고 참조해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 https://youtu.be/OrC2QuWu3x8
    반드시 승리. 1,200년전 발해. 21C 해동성 KOREA를
    우리 아이/후손들에게 물려 주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은 28일(금) '제16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국회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190628_한정애의원, '지역신문의 날' 기념 의정대상 수상.hwp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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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월 25일부터 31일까지는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입니다.

이 기간을 맞이하여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님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릴레이에 함께하였습니다 ^^

아래 내용은 페이스북에 올린 내용 전문입니다.


< 남녀고용평등주간 >

 

매년 525일부터 31일까지인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을 맞이하여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님의 지목을 받았습니다.

 

1990년대 제가 현장점검을 나간 지하철터널 현장에는 여자가 들어가면 부정을 탄다는 미신이 있었습니다. 여자가 거친 산업현장을 돌아다니며 일을 하고, 운전을 하는 것을 놀라워하던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아마 지금은 상상하기 어려운 이야기들일 것입니다.

 

그로부터 약 30년이 지나 우리는 성별을 떠나 노동자 개인의 삶을 소중히 여기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고용평등’, ‘워라밸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이러한 문화에 동참하는 기업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드라마나 영화, 광고도 바뀐 시대상을 반영할 만큼 우리 사회에 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편견과 배제가 없는 평등한 사회, 즐거운 일터를 위해서는 어떤 것이 가장 필요할까요? 저는 무엇보다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회와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더욱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에 공감하며 다음 릴레이를 훌륭하게 이어가주실 세 분으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학용 위원장님, #김동철 간사님, #임이자 간사님을 지명합니다. ^^

 

#한정애 #국회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남녀고용평등강조기간 #남녀고용평등 #노동 #노동자 #일생활균형 #워라밸 #사람중심일터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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