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수) 인천에 위치한 국립생물자원관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실내 국공립시설인 국립생물자원관은 현재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하고 있는 인천시 방역 지침에 따라,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한 관람객에 한해 시간당 100명 이하로 입장을 제한 중에 있는데요.

 

출입자 전원이 체온 및 QR코드 체크 후 입장하고 있고,

관란객 간 접촉 방지를 위해 손터치 대신 터치펜을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대면교육들도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중~~

 

직원들 역시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 제도를 확대 운영하고,

회식 및 사적모임을 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방문객들이 안전한 관람을 할 수 있도록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철저한 방역을 해주실 것을 당부, 또 당부드렸습니다.

 

 

내부도 둘러보며 방역 상황을 꼼꼼히 체크해봅니다.

 

 

이외에도 회의를 통해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5월 개관을 준비중인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방역에도 만전을 기해주실 것을 당부드렸습니다.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환경부는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 방지에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심하시고 시설을 이용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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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수)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방문해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 이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자리는 지난 2019년 '제철소 브리더밸브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의체 합의사항'의

이행을 확인하고, 날림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한 시설 개선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현장 관계자분들과 시설을 꼼꼼하게 확인했습니다.

 

 

 

제철소는 국가기간산업의 역할을 하고 있지만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사업장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설비개선과 환경정보 공개 등 지역사회와의 소통 노력이 중요합니다.

지역사회에서 원활한 소통과 지역주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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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봉제산노인복지센터에서 열린 월동지원 봉사 및 이불나눔 행사에 함께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기공사협회에서 준비해주셨는데요.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

 

어르신~ 정애 왔어요^^

안부도 여쭙고 인사부터 드렸는데요.

 

 

 

 

손도 꼬옥 잡아주시고 따뜻한 포옹으로 반갑게 맞아주셔서 제가 더 감사했답니다~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전기공사협회 류대선 회장님을 비롯해 임직원 분들께서 이렇게 마음과 정성을 써주신 것에 대한 고마움도 전해봅니다.

 

 

보온효과는 물론 포근함까지 갖춘 극세사 이불을 전달해드렸는데요~

이불과 함께 따뜻한 겨울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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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093() 오전 9

장소 :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한정애 정책위의장

 

오늘 의료계 범투위에서 개원의, 전공의, 전임의 그리고 의대생의 뜻을 모아서 협상안을 논의하는데 저는 이 범투위가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결론이 내려질 것이라고 기대한다. 국민의 생명에 관계된 일이라 저와 우리당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신중하고 진심을 담아서 협상을 진행 중이다. 범투위에서 진전된 협상안이 도출된다면 현재 의료계에 내려진 행정처분 등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적절한 처리방안이 마련되도록 논의할 것이다. 우리당의 원점에서 검토하겠다는 입장은 유효하다. 당정은 의료진과의 협상의 문을 열어 놓고 기다리고 있다. 시간이 많지 않다. 이를 위해 정부·여당의 이원화된 창구를 만들어서 의료계의 고충해결에도 발 벗고 나설 것이다. 국회 내에는 특위구성을 통해서 전달체계의 개편, 수련환경의 개편, 지역 가산수가의 신설 등 의료체계 개선에 대한 열린 마음에서의 논의를 약속드린다. 다시 한 번 오늘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료진의 진심을 온 국민이 알 수 있도록 진전된 협상안이 도출되기를 국민과 한마음으로 기다릴 것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결코 녹록치 않음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편은 물론,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는 국민께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 이러한 희생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아직 검사를 받지 않고 있는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집회 관련자들은 속히 검사를 받아주시기를 바란다. 당은 더욱 엄중해진 현 상황에서 코로나와의 전쟁을 더 효율적으로, 더 체계적으로 대처하는 방안을 끊임없이 강구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대책뿐 아니라 일자리 문제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생존 대책을 마련하고 또한 미래사회 전환에 대응할 수 있는 입법을 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9월 정기국회는 협치국회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당대표의 말씀이 있었다. 여당과 야당이 지난 4.15총선에서 공통적으로 약속했었던 정책들, 그리고 이번에 국민의힘에서 새로운 정강정책을 만들면서 또한 우리당과 합의의 점을 찾을 수 있는 정책들 그것들부터 먼저 입법화하는 노력이 보여진다면 그야말로 정기국회가 과실을 맺는, 열매를 가득 맺을 수 있는, 국민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국회가 되지 않을까싶다. 그러한 정기국회가 될 수 있도록 야당의 적극적인 노력 또한 당부 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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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게 나라입니까?? 2020.09.04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의원님께 묻고싶습니다

    의래기들의 저런 쓰레기같은 무력행사에 굴복하는게 나라입니까??

    저 의래기들의 오만방자하고 남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행위가 사회에서 용납될 수 있는것입니까???

    국회의원말고 의협대변인을 하세요

    국민들앞에 부끄러운줄을 아세요

  2. 구르미 2020.09.04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화면에 목에 두른 진주 목걸이가 너무나 튀어서 보기에 민망합니다.
    시국도 그렇고, 하시는 일과도 너무 어울리지 않습니다.

  3. 시민 2020.09.04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혹시 지금 큰일 하나 잘 끝냈다고 마음 편하게 식사하고 계시는건 아니겠지요?
    파업으로 인해 사람이 죽었는데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네요. 정부여당은 책임지는 사람들 아닙니까?
    국회 건물뿐만 아니라 의원실도 셧다운 들어갔습니까? 며칠전까지만 해도 잘 달리던 댓글이 조용하네요.
    시험도 연기해주고 고소도 취하해주고 이제는 뭐 의대생쯤 되야 파업도 해볼만 하겠네요.
    이번 협상에 임하던 의원님 마음에는 뭐가 담겨있었는지 참 궁금합니다.
    이번에 이렇게 내어주고 또 내어주고 그러다보면 다시 정권도 내어주겠지요.

  4. 민초 2020.09.04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 지지 철회 합니다.. 대집이정도 한테도 지는 정당 기대가 안되는군요.. 다 양보하고 나중에 정권도 넘겨주세요.. 우리같은 민초는 약타러 의원 방문 했다가 집회하려구 샷다 내렸다는 말듣고 그날 집회안가고 진료하는 의원으로 바꿨다는.. 민초만도 못한.. 에효...

  5. 원태아빠 2020.09.04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저희 지역구 의원님이라 정말 창피합니다 의료계 타협이라고 더 심한게 말하고 싶은데 누굴위해 정치를 하는건지 합의문과 전공의 파업은 계속 진행됐는데 이제는 어떻게 하실건지 정부여당에 정말 실망했고 문재인 정부에서도 공공의료에 대해 강경책을 펼쳤는데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정치의사들과 합의한게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저희 지역구 의원님이란게 정말 더 창피합니다 항상 정도로 결정하고 판단하면 지금 당장은 모면할 수 있겠지만 향후에 꼬리표 처럼 발목을 잡을겁니다 앞으로의 의정활동 지켜보겠습니다

  6. 정의실현 2020.09.05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애 위원님, 코로나 사태의 한 가운데 왜 갑자기 의료 정책을 밀어붙여서 이사단이 났는지 모르겠습니다. 국민의 일원으로 우리나라가 협력하고 합동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싶지, 서로 배불리겠다고 비리 법안 내놓고 쉬쉬 넘기면서 이것이 개혁이다고 국민을 농락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전문직들은 능력이 되어서 우리나라를 떠나면 어디는 가서 잘먹고 잘 삽니다. 의사 안하면 사업으로 돈을 벌수 있습니다. 힘없는 국민이 좋은 의료를 받을수 있게 전문가와 상의해서 생산적인 법안을 만들수 있도록 해주세요. 민주당의 힘을 보여주세요.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지키고자 지난 금요일(28)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 등과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면담에서 의료서비스의 지역 불균형 해소, 필수 의료 강화, 공공의료 확충에 상호 공감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1)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이 안정화될때 까지 의사정원 확대, 공공의대 신설 관련 법안 추진을 중단하고 향후 대한의사협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등 의료전문가 집단이 포함된 국회내 협의기구를 설치하여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논의한다.

 

2) 관련 법안은 여야가 충분히 논의하며 합의토록하고 강행처리하지 않는다.

 

아울러 저는 현장 복귀 선언 이전이라도 응급실ㆍ중환자실 등은 진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우선 복귀할 것을 요청였습니다. 또한 보건복지부에 업무개시 명령을 위반한 전공의에 대한 형사고발 철회를 제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정부와의 합의가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노력을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집단 휴진을 지속한다는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특히 1차 투표에서 파업 지속 추진의 부결이라는 결과가 나왔음에도 재투표까지 실시한 점은 결코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집단 휴진에 나선 전공의를 비롯한 의사들이 환자가 기다리는 의료 현장으로 다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중재 노력을 계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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