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35호 주간 강서까치뉴스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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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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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가 내부 훈령을 위반하면서까지 서울대에 검역탐지견 메이를 이관했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나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비쩍 마른 모습으로 허겁지겁 사료를 먹던 메이원인 불명으로 죽음을 맞았다. 평생을 검역에 헌신한 탐지견을 이런 식으로 관리해도 되느냐는 대중의 분노는 이후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은 농림축산검역본부 훈령 제85(검역탐지동물의 운영 및 관리 요령) 6검역탐지견의 처분 조항을 토대로 농림축산검역본부가 내부 훈령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훈령 제6조제2항은 검역탐지견 관리를 맡고 있는 인천지역본부장은 검역탐지견을 유상 또는 무상으로 관리전환·양도할 수 있다고 나와 있다. 다만, 이 경우에도 검역탐지견은 복지를 고려해 실험·연구 목적으로는 관리전환·양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메이는 서울대 수의대로 이관될 수 있었을까?

 

한 의원에 따르면, 인천지역본부는 지난해 315일 서울대에서 연구과제 수행한다며 복제 검역탐지견 3두를 이관 요청하자, 하루만인 16일 검역 복제견 3두를 서울대로 이관 조치했다. 이중에는 메이도 포함돼 있었다.

 

이와 함께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실험시행기관 및 윤리위원회 관리감독 부실도 고개를 들고 있다. 현행 동물보호법 제28조는 농림축산식품부는 동물실험시행기관 윤리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등에 대해 관리·감독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농림축산식품부는 서울대 동물실험윤리위원회 운영에 대해 관여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정애 의원은 과연 농림부에서 동물보호정책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의문이라면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메이 이관 적절성을 포함해 농림부가 수행하고 있는 동물보호업무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외부 감사를 촉구했다


기사 원문 보기

[쿠키뉴스] 농림축산검역본부, 내부 훈령 위반하며 서울대에 탐지견 '메이' 전달해

 

관련 기사 보기

[일간대한뉴스] 한정애 의원, 농림부의 동물보호업무 전반에 대한 감사필요

[데일리시사닷컴] 한정애 의원,"농림축산검역본부, 내부 훈령 위반하며 서울대에 검역탐지견 이관"

[뉴스워커] [뉴스워커_국회] 한정애 의원 "농림축산검역본부, 내부 훈령 위반하며 서울대에 검역탐지견 이관했다"

[전국매일신문] 한정애 의원, 농림부의 동물보호업무 전반에 대한 감사필요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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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바로보기

 

[티브로드 김대우기자]

 

[앵커멘트]

, 앞서 전해드린대로

설계도에서 삭제됐던 월드컵대교의 D램프가

다시 지어지게 됐습니다.

취재기자와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질문1. 김 기자, 당시 D램프가 삭제됐다,

이런 지적이었죠.

그런데 이 D램프를 다시 만들기로 했다고요?

 

답변1. , 그렇습니다.

먼저 D램프가 왜 중요하냐면

강서구의 주요 도로 가운데 하나인 공항대로와

월드컵대교를 잇는 도로이기 때문입니다.

D램프가 없으면 공항대로에서 나온 차들이

월드컵대교를 이용해 강 북쪽,

그러니까 마포 쪽으로 갈 수 없는 거죠.

그런데 이 D램프가 설계도에서 빠지면서

사실상 강서구 주민은

월드컵대교를 이용할 수 없게 된 거였는데요.

이런 D램프를 다시 만드는 걸로

현재 설계가 다시 진행 중이다,

이렇게 확인됐습니다.

한정애 국회의원실과

서울시 양쪽에서 확인된 사안인데요.

이와 관련해서

한정애 국회의원의 인터뷰 잠시 보시고

얘기 이어나가겠습니다.

 

한정애 / 강서 병 국회의원

(원래 월드컵대교를 짓는다고 할 때 계획됐던

D램프인데요. 강서구 염창동에서부터

월드컵대교로 올리는 진입 램프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삭제가 돼버렸어요.

2016~2017년 사이에

그리고 그것을 지난해 발견하고

서울시에 강력하게 문제 제기하고

강서구에서도 문제를 제기해서

결국은 다시 복원을 해냈습니다.)

 

질문2. 그런데 이런 D램프를 서울시는 왜 뺐고

또 다시 만들기로 한 건가요?

 

답변2.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노들길 초입에 있는 양화교의 몇 가지 문제점과

설계상의 오류 때문이었는데요.

서울시는 노들길을 이유로 댔습니다.

월드컵대교를 설계할 당시인

지난 2006년에 노들길은

시속 80km 제한 도로,

다시 말해 자동차 전용도로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일반도로로 바뀐 상태죠.

그래서 횡단보도도 설치할 수 있고

유턴이나 좌회전 신호 등도 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여건이 달라지다보니까

굳이 돈을 들여서 램프를 만들어

공항대로와 월드컵대교를

연결할 필요가 없어졌다,

서울시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노들길에 유턴신호를 줘서

공항대로에서 빠져나온 차량들이

노들길에서 유턴한 뒤 월드컵대교를 타도록,

이렇게도 할 수 있게 된 거죠.

그렇게 검토할 수 있겠다는 판단에 따라서

서울시가 D램프를 다시 설계하는 과정에서

이 문제가 서울시의회 등에서

드러나게 된 거였고,

정치권과 강서지역의 큰 반발을 산 거죠.

결국 재검토 끝에 지역사회의 의견을 반영해서

D램프를 다시 만들기로 한 겁니다.

 

질문3. , 그렇다면 이런 설계 변경이

월드컵대교 공사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까요?

가뜩이나 월드컵대교는 공사가 늦어지고 있어

시민들의 불만이 큰 상황이잖습니까?

 

답변3. 그렇습니다.

월드컵대교가 공사를 시작한 건

지난 2010년입니다.

내년이면 정확히 10년째인데,

도대체 언제 짓는 거냐

이런 불만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지난 2017에년 낸 보도자료를 보면

오는 20208월 개통할 예정이라고 돼있습니다.

그러니까 13개월 정도 밖에 남지 않은 거죠.

그런데 이 시점에서 램프 설계가 다시 바뀌면

그만큼 공사기간이 늘지 않을까

앞서 앵커가 물어본 것처럼

저도 같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 해당부서에 확인을 했더니

2년 전 서울시가 목표한 20208월 개통은

변함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원래 설계도상에서 삭제됐다가

다시 이번에 설계가 되고 있는 D램프는

20208월 개통을 현재로썬 장담할 수 없다,

이렇게 설명했는데요.

왜냐면 이 램프를 지으려면 안양천,

다시 말해 물 위에서 공사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비가 오는 우기에는

공사를 할 수 없는 거죠.

그러면 20208월까지의 기간 동안

이 우기를 제외하면

실제 램프를 설치할 수 있는 기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만약 월드컵대교가

20208월에 개통하더라도

D램프의 동시 개통은 조금 어려워 보인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현재 월드컵대교의 전체 공정률은

67% 정도입니다.

 

앵커: 그렇군요. 출퇴근시간, 성산대교

상당히 막히잖아요.

이런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만드는

월드컵대교이니 만큼 빨리 만들어야겠지만,

그렇다고 대충 만들 수는 없는 거잖습니까?

당초 공사기간을 최대한 지키면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 또한

기대해보겠습니다.

김대우 기자, 잘 들었습니다

 

영상 포함 원문 기사보기

[티브로드] <서울>[출연] 월드컵대교 설계 변경...강서 주민 이용 가능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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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서울> 박창복 기자 = 그동안 각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산발적·비체계적으로 진행돼왔던 자원환경복원사업이 이제는 통합적·체계적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1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연환경보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그간 자원환경복원사업은 약 35개의 개별적인 근거법률에 따라 7개 소관부처에서 개별적으로 관련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로 인해 연속적이고 다양한 자연생태 유형 및 특성이 고려되지 않고 사업이 진행되는 등 자연환경복원사업이 산발적·비체계적이라는 지적이 있어왔다.

 

또한 관련 법률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연복원사업의 정의 및 기본원칙, 대상, 기준 등 복원사업의 기본사항을 규율하는 관련 법적 근거가 부재해 국토복원 정책의 일관성 확보의 어려움이 있다는 문제제기도 계속돼왔다.

 

이에 개정안에서는 자연환경훼손·복원 및 자연환경복원사업의 정의 마련 자연환경복원의 기본원칙 규정 우선순위에 따른 복원 대상지역 후보목록의 작성 자연환경복원사업 추진 및 협의체 구성·운영방안 마련 자연환경복원사업계획의 수립 및 준수 근거 마련 그리고 자연환경복원사업의 유지관리 등 그간 자연환경복원사업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고, 사업이 통합적·체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 중 기본원칙은 자원환경복원 시 공통적으로 준수해야 하는 기본원칙을 규정했고, ‘복원 대상지역 후보목록은 전국자연환경조사, 지자체 자연환경조사 등 조사 결과를 취합해 복원 대상지역의 우선순위 목록을 작성, 복원사업 추진 시 참고토록 했다.

 

또한 협의체 구성은 대규모 복원사업을 진행할 경우 관할영역의 중첩 및 생태계 연계성을 고려해 관계 행정기관과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복원사업을 추진토록 했으며, ‘복원사업의 유지관리를 위해 복원사업에 대한 모니터링 및 유지관리를 법적으로 의무화했다.

 

한정애 의원은 그간 자연환경복원사업은 개별 부처 및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산발적·비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이후 관리감독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복원이 아니라 또다른 자연환경훼손이라는 지적이 계속돼왔다이번 법안으로 국토생태계 및 자연환경 복원사업의 일관성을 확보해 자연환경복원이 제대로 이뤄지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

[전국매일신문] 한정애 의원, 자연환경복원 통합적·체계적 추진제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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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부처별 자연환경복원 통합 추진

[일간대한뉴스] 한정애 의원, 자연환경복원 통합적·체계적 추진제도 마련

[수도권일보] 한정애 의원, 자연환경복원 추진제도 마련

[일간투데이] 한정애 의원, 자연환경보전법 개정안 발의

[라펜트] 자연환경복원 통합적·체계적 추진제도 마련 개정안 발의

[()한국조경신문] 자연환경보전법 개정안 발의, 사업추진 법적근거 마련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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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토) 강서구 근린공원 거리가 들썩들썩 축제의 분위기였다는 걸 아시나요?

지금까지 이런 축제는 없었다~~ ^^

너무나도 씬났던 동화축제 속으로 같이 가볼까요?!

 

지니야~ 지니야~ 오늘만큼은 온 세계 어린이들이 행복한 하루가 되길 ... 소원을 함께 빌어보자^^



행사 페러이드 하기 전 잠시 우리 우리 근육맨 청소년들과 사진 한 컷~~

쑥스러워하지 말고~~근육을 과시해 보삼~~ㅎㅎㅎ

 


어디 한번 볼까? 모자를 잘썼는지~~

음....... 좋아좋아 ^^



이런 틈을 타 사진 한 컷 ~~ 역쉬 남는건 사진 뿐 ^^



멋진 복장을 다시 한 번 정리해주는 센스~~




색색깔 옷이 너무 멋져요! ㅎㅎ



이번에는 장상기의원님도 함께~



어린이 축제라고 하지만 어린이들만 참여할 수 있는 건 아니랍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즐거워 진다면 나도 동참 한다! 

다들 손자 손녀들이야~~라고 하시는 우리 할아버지 쵝오^^



풍선인형을 쓰담쓰담 하는 한정애의원~~ 빨리 보고싶다~~ 퍼레이드~~

작년 태풍으로 인해 2년만에 열리는 동화축제라 그런지 더욱 들떠있는 한정애의원의 모습입니다 ~~^^

 


음..... 나도 한번  분장해볼까?~~ ㅎㅎㅎ


 


드디어~~ 퍼레이드 시작입니다~~~^^ 

짝!짝!짝!



토마토를 상징하는건 어느 나라일까요? ㅎㅎ

멋쟁이 토마토로 변신해 행진하는 우리 아이들! 완전 귀요미 ><



살아 움직이는 듯한 붉은 용도 한 마리 지나갑니다 ~~ 


 

각국의 국기를 들고 학생들도 지나가고요~



앗, 이곳은 어디? ㅎㅎ 

이국적인 차림새로 퍼레이드에 즐겁게 참여한 우리 아이들의 모습도 보이네요~



이번에는 황소 등장!

생각보다 얌전히 따라오는 황소(?) ㅎㅎ



빰빠바밤~!! 신나는 행진곡 연주도 함께합니다~



한정애의원도 구청장님과 의원님들과 퍼레이드에 함께했어요!

멋진 분장은 없지만 나름대로 느낌있죠~~? ㅎㅎ



아이들과도 반갑게 안녕~~



나이와 성별을 떠나 다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웃고 즐길 수 있었던 즐거운 어린이 동화축제 현장이었습니다~ ^^ 

내년 축제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장희정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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