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월) 한정애의원은 강서병 지역위원회와 강서구 당정 정책협의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이 자리는 강서병 지역 내 현안을 공유하고, 진행상황과 대책 협의를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강서병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정애 의원을 포함한 모든 의원님들이 총출동-★






마무리는 따뜻한 박수와 함께 ^^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다는 의미로 서로를 위해 격려해주었답니다~



더 보고, 더 듣고, 더 살피겠습니다.

강서구와 강서병 지역위원회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



파이팅!!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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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물놀이장 개소식 소식에 한정애의원도 한달음에 달려간 이곳~~

바로 우장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현장입니다 ㅎㅎ 


입구에서 보기만 해도 다양한 물놀이 기구들이 보이는데요! 

자 그럼 워터파크를 둘러보러 가보실까요? ♬



개소식을 기념하며 우리 아이들과 함께 리본 커팅식에도 함께했습니다 ^^ 



생각보다 알차게 꾸며놓은 어린이 물놀이장!!

어린이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 ~~



물놀이장도 확인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물놀이를 하러 갈 차례입니다~

다들 예쁜 수영복과 모자를 챙겨입고 물놀이장으로 향하는 길 ^^ 준비운동도 필수!!




시원한 물에 들어가고 싶은 우리 아이들의 걸음이 빨라집니다~~ 



한정애의원은 비록 물놀이장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아이들과 물장난도 함께하며 더위를 식혔답니다~ 



즐거워하는 아이들과 그 모습을 보며 흐뭇한 한정애 ^^*



이번 여름, 강서구에 새롭게 단장을 마친 우장근린공원 어린이물놀이장에서 더위를 식혀보시는 건 어떨까요? ^^ 

한정애의원이 ★강추★ 드립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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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사태 2019.07.31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이 입수 하셨다면 더 좋았을텐데요. :)








강서구에서 어린이를 위한 워터파크, 우장산근린공원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 했습니다~

올 여름은 가깝고 비용부담도 적은 우장산근린공원 축구장에 위치한 어린이물놀이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주차장은 인근 한국폴리텍대학 주차장과 우장근린공원 축구장 상부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 기  간 : 2019년 7월 19(금) ~ 8월 11일(일) / 매주 월요일 휴무

○ 장  소 : 우장산근린공원 축구장

○ 시  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12시 ~ 13시 점심 휴식시간)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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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시던 주간 강서까치뉴스 644호가 나왔습니다~

 

이번 644호에서는 올여름 물놀이를 집에서 가까운 동네에서 즐기실 수 있도록 719일부터 811일까지 우장산근린공원 축구장에 어린이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합니다!  또한 서울식물원 호수원에서도 831일까지 물놀이터를 운영한다고 합니다. 우장근린공원 어린이물놀이장과 서울식물원 물놀이터는 매주 월요일은 운영하지 않으니 이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를 참고하시어 올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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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노후 경유차를 조기 폐차하면 최대 165만 원의 보조금을 줍니다.

 

그런데 제도의 허점을 이용해 보조금을 받아 다시 경유차를 구매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황선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노후 경유차는 가장 큰 미세먼지 발생 요인 중 하나입니다.

 

전국의 경유차는 모두 266만대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때 운행이 제한되는 5등급 차량 대부분이 바로 경유차입니다.

 

정부는 이 가운데 올해 40만 대를 조기 폐차하기로 하고 3.5톤 미만일 경우 폐차 때 최고 165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문제는 보조금을 받고 폐차한 뒤 다시 경유차를 사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점입니다.

 

환경부가 올해 1분기 보조금 수령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더니 응답자 408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다시 경유차를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심지어 99명은 보조금으로 중고 경유차를 구매했습니다.

 

[한정애 / 민주당 의원 : 지금까지 제대로 검증하지 않고 지자체에 보조금을 내려보냈다는 거 굉장히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고요.]

 

원인은 일부 차종이 경유차 이외 마땅한 대체 차종이 없는 데다 기름값이나 연비 면에서 경유차가 돈이 덜 들기 때문입니다.

 

환경부는 뒤늦게 문제점을 파악하고 친환경차 구매자에 대해 보조금을 늘리는 등 차등 지급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환경부 관계자 : 보조금 일부를 처음에 조기 폐차하면 주고 나중에 경유차를 구매하면 안주고 친환경차 구매할 때 추가적으로 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환경부의 올해 조기 폐차 보조금 예산은 36백억 원, 지자체 예산까지 더하면 모두 64백억 원 규모입니다.

 

추경예산까지 편성한 천문학적 규모의 미세먼지 예산이 엉뚱한 데 새지 않는지 보다 촘촘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YTN 황선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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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보조금 받아 또 경유차 구매...조기폐차 '반쪽 대책' 우려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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