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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인사]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과 평화와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정책위 수석부의장] 제116차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18년 12월 27일(목) 오전 9시□ 장소 : 국회 본청 원내대표 회의실 ■ 한정애 정책위수석부의장 최저임금 시행령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겠다. 김태년 정책위의장님께서도 말씀을 해주셨지만 1953년 근로기준법 제정 후 우리나라에는 주휴라는 것이 있었다. 지금 기준으로 일주일에 40시간을 일하게 되면 하루 8시간이고 그 시간에 못 미치는, 예를 들면 15시간이라 한다면 3시간에 해당하는 시급을 일을 하지 않아도 주는 제도가 바로 주휴제도이다. 이는 60년이 넘었다. 1988년 최저임금법 시행된 이후 2014년까지 그간의 최저임금에 대해서는 시급만 고시해왔다. 시급으로 고시를 하되 정부는 주휴를 포함한 소정근로로 계산해 실제로 월급여로 환산했을 때는 주휴까지 포함한 시간으로 지금까지 해석을 ..
  • [한국경제] [정치人] 2018년 국회 마지막 날까지 고군분투한 한정애 의원
    “민감한 법안일수록 여야 지도부간의 정치적 타협보다는 상임위의 치열한 논의를 거쳐 결론을 내야 합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은 한정애(사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18년을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하게 보냈다. 문재인 정부 들어 노동 이슈와 관련된 법들이 쟁점으로 부각되면서 노동계 출신인 한 의원의 역할도 커졌다. 특히 여야간 견해차가 큰 법안들을 다루면서도 사안을 원내대표 등 지도부의 정치적 타협에 맡기기 보다는 상임위로 가져와 여야 합의를 이끌어내는 중재력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 의원은 지난 5월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논의 당시에도 상임위에서 합의를 이끌어냈다. 당시 민주당은 정기상여금의 최저임금 산입을 당론으로 정하려 했지만 일부 강성파 중심으로 반대 의견이 나오면서 당론 채택에 ..
  • [전국매일신문] 한정애 의원, 2018 국정감사 우수의원 7관왕
    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한정애 국회의원이 ‘2018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 7관왕을 달성했다. 국회가 국정전반에 대해 조사해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바로잡도록 하는 것이 국정감사이다. 한정애 의원이 올해 받은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은 지난 11월 2일 환경시민단체 연합체인 한국환경정의의 ‘2018 국정감사 환경부문 BEST 의원’ 수상을 시작으로 ▲한국유권자총연맹의 ‘2018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대상’ ▲머니투데이 ‘2018 머니투데이 더 300 국감스코어보드 대상’ ▲지방자치TV ‘2018 국정감사 우수의원’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대한기자협회 ‘의정대상’ ▲그리고 국정감사NGO 모니터단의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등이다. 한 의원의 올해 국정감사 지적사항을 보면 환경부는 ▲하수처리시설의 TM..
  • [보도자료] 한정애 의원, 2018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 7관왕 달성
    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한정애 의원이 2018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7관왕 달성했다.
  • [헤럴드경제] 직장 내 괴롭힘 Out!…감정노동의 업무상 재해 인정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는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실제 현장에서 적용될지 주목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이 발의한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근로기준법, 산업안전보건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에 의결된 법안에는 직장 내에서 사용자나 근로자가 업무상의 우월적 지위 또는 관계를 이용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ㆍ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업무환경을 악화시키는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는 내용이 담겼다.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근무장소의 변경, 유급휴가 명령 등의 사용자의 조치 의무와 가해자에 대한 징계 규정,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발생 시 조치에 관한 사항을 취업규칙에 포함시키고 입증책임 배분 규정 등도 포함됐다..
  • [보도자료] 2013년 최초 발의 이후 5년만에 '위험의 외주화 방지법', '직장내괴롭힘 방지법' 국회 통과!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최초 발의한 ‘위험의 외주화 방지법(산업안전보건법)’, ‘직장내괴롭힘 방지법(근로기준법, 산업안전보건법, 산업재해보상법)’이 27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 [뉴시스] 김용균母, 산안법 통과에 "아들에게 조금 덜 미안할 것 같다"(종합)
    【서울=뉴시스】박영주 한주홍 기자 = 고(故) 김용균씨 모친 김미숙씨는 26일 '위험의 외주화 방지법'(산업안전보건법·일명 '김용균법')이 본회의를 통과하자 "정말 꿈같다"고 안도의 한숨을 내 쉬었다. 김씨는 이날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취재진과 만나 "믿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원래 나라가 해야 하는 일을 제가 하게 됐다"며 "우리 용균이가 저를 이렇게 만들어줬다"고 했다. 또 "용균이에게 조금이라도 떳떳하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조금 나아졌다"고 말했다. 김씨는 아들 김용균씨를 향해 "용균아 다음에 엄마가 너에게 갈 때는 조금이라도 덜 미안할 것 같아"며 "아직 미안하고 죄스러운 마음이 너무 많은데 그래도 엄마 조금이라도 봐 줘"라고 전하기도 했다. ..
[새해인사]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과 평화와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한정애입니다/한정애 단상 2019. 1. 1. 10:40

[정책위 수석부의장] 제116차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18년 12월 27일(목) 오전 9시□ 장소 : 국회 본청 원내대표 회의실 ■ 한정애 정책위수석부의장 최저임금 시행령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겠다. 김태년 정책위의장님께서도 말씀을 해주셨지만 1953년 근로기준법 제정 후 우리나라에는 주휴라는 것이 있었다. 지금 기준으로 일주일에 40시간을 일하게 되면 하루 8시간이고 그 시간에 못 미치는, 예를 들면 15시간이라 한다면 3시간에 해당하는 시급을 일을 하지 않아도 주는 제도가 바로 주휴제도이다. 이는 60년이 넘었다. 1988년 최저임금법 시행된 이후 2014년까지 그간의 최저임금에 대해서는 시급만 고시해왔다. 시급으로 고시를 하되 정부는 주휴를 포함한 소정근로로 계산해 실제로 월급여로 환산했을 때는 주휴까지 포함한 시간으로 지금까지 해석을 ..

의정활동/포토뉴스 2018. 12. 31. 16:48

[한국경제] [정치人] 2018년 국회 마지막 날까지 고군분투한 한정애 의원

“민감한 법안일수록 여야 지도부간의 정치적 타협보다는 상임위의 치열한 논의를 거쳐 결론을 내야 합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은 한정애(사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18년을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하게 보냈다. 문재인 정부 들어 노동 이슈와 관련된 법들이 쟁점으로 부각되면서 노동계 출신인 한 의원의 역할도 커졌다. 특히 여야간 견해차가 큰 법안들을 다루면서도 사안을 원내대표 등 지도부의 정치적 타협에 맡기기 보다는 상임위로 가져와 여야 합의를 이끌어내는 중재력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 의원은 지난 5월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논의 당시에도 상임위에서 합의를 이끌어냈다. 당시 민주당은 정기상여금의 최저임금 산입을 당론으로 정하려 했지만 일부 강성파 중심으로 반대 의견이 나오면서 당론 채택에 ..

의정활동/언론보도 2018. 12. 31. 09:48

[전국매일신문] 한정애 의원, 2018 국정감사 우수의원 7관왕

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한정애 국회의원이 ‘2018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 7관왕을 달성했다. 국회가 국정전반에 대해 조사해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바로잡도록 하는 것이 국정감사이다. 한정애 의원이 올해 받은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은 지난 11월 2일 환경시민단체 연합체인 한국환경정의의 ‘2018 국정감사 환경부문 BEST 의원’ 수상을 시작으로 ▲한국유권자총연맹의 ‘2018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대상’ ▲머니투데이 ‘2018 머니투데이 더 300 국감스코어보드 대상’ ▲지방자치TV ‘2018 국정감사 우수의원’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대한기자협회 ‘의정대상’ ▲그리고 국정감사NGO 모니터단의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등이다. 한 의원의 올해 국정감사 지적사항을 보면 환경부는 ▲하수처리시설의 TM..

의정활동/언론보도 2018. 12. 28. 16:43

[보도자료] 한정애 의원, 2018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 7관왕 달성

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한정애 의원이 2018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7관왕 달성했다.

의정활동/보도자료 2018. 12. 28. 13:27

[헤럴드경제] 직장 내 괴롭힘 Out!…감정노동의 업무상 재해 인정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는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실제 현장에서 적용될지 주목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이 발의한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근로기준법, 산업안전보건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에 의결된 법안에는 직장 내에서 사용자나 근로자가 업무상의 우월적 지위 또는 관계를 이용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ㆍ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업무환경을 악화시키는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는 내용이 담겼다.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근무장소의 변경, 유급휴가 명령 등의 사용자의 조치 의무와 가해자에 대한 징계 규정,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발생 시 조치에 관한 사항을 취업규칙에 포함시키고 입증책임 배분 규정 등도 포함됐다..

의정활동/언론보도 2018. 12. 28. 12:51

[보도자료] 2013년 최초 발의 이후 5년만에 '위험의 외주화 방지법', '직장내괴롭힘 방지법' 국회 통과!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최초 발의한 ‘위험의 외주화 방지법(산업안전보건법)’, ‘직장내괴롭힘 방지법(근로기준법, 산업안전보건법, 산업재해보상법)’이 27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의정활동/보도자료 2018. 12. 28. 11:40

[뉴시스] 김용균母, 산안법 통과에 "아들에게 조금 덜 미안할 것 같다"(종합)

【서울=뉴시스】박영주 한주홍 기자 = 고(故) 김용균씨 모친 김미숙씨는 26일 '위험의 외주화 방지법'(산업안전보건법·일명 '김용균법')이 본회의를 통과하자 "정말 꿈같다"고 안도의 한숨을 내 쉬었다. 김씨는 이날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취재진과 만나 "믿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원래 나라가 해야 하는 일을 제가 하게 됐다"며 "우리 용균이가 저를 이렇게 만들어줬다"고 했다. 또 "용균이에게 조금이라도 떳떳하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조금 나아졌다"고 말했다. 김씨는 아들 김용균씨를 향해 "용균아 다음에 엄마가 너에게 갈 때는 조금이라도 덜 미안할 것 같아"며 "아직 미안하고 죄스러운 마음이 너무 많은데 그래도 엄마 조금이라도 봐 줘"라고 전하기도 했다. ..

의정활동/언론보도 2018. 12. 2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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